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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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내가 제2의 김연아
◀ANC▶ 제 2의 김연아를 꿈꾸는 초등학생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이 모두 울산에 모였습니다. 시원한 아이스링크에서 펼쳐진 피겨스케이팅 꿈나무들의 연기, 한 번 감상해 보시죠.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빙판 위를 미끄러지는 듯한 스케이팅과 깔끔한 착지로 연결되는 멋진 회전 점프. 전국의 초등학생 피...
이돈욱 2012년 07월 20일 -

현중,18년 무분규 임단협 조인식
18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7\/20) 2012년 임단협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조인식에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18년 연속 무분규 타결을 이룬 것은 신뢰를 바탕으로 위기를 함께 넘자는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서로를 격려했습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도...
옥민석 2012년 07월 20일 -

현대차 해법없나?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무분규 4년만에 파업에 돌입하며,또다시 지역 경제를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울산MBC는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차 파업을 해결할 방법은 없는 지 긴급토론회를 열었는데, 역시 해법찾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요약했습니다. ◀END▶ ◀VCR▶ 현대차 노조의 4년만의 파업돌입. 이를...
서하경 2012년 07월 20일 -

현대차 노조, 4시간 부분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지난 13일에 이어 오늘(7\/20) 2차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7\/20) 주간조가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으며, 야간조는 내일 새벽 2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합니다. 회사측은 노조의 두차례 부분파업으로 차량 8천 600여대를 생산하지 못해 천 700억 원의 생산 손...
옥민석 2012년 07월 20일 -

(R)<서머페스티벌>한여름 밤의 열기
◀ANC▶ 울산을 대표하는 릴레이 음악 축제, 서머페스티발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올해도 60팀이 넘는 정상급 가수들이 마라톤 공연을 이어갑니다. 축제는 바로 내일(7\/21) 시작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ect 환호성) 2003년 8월 첫 막을 올린 서머페스티발. 정상급 가수들이 한 자리에 모이...
유희정 2012년 07월 20일 -

<여름휴가 1> 간절곶 오감여행
◀ANC▶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피서계획 세우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울산 MBC가 가까운 울산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번째로 오감이 즐거운 울주군 바닷가 여행을 소개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 부...
설태주 2012년 07월 20일 -

항만공사, 원양항로 유치 사실상 포기
울산 신항 개장으로 지역 기업체의 수출 물류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되던 원양항로 개설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울산 신항이 건설 당시 5천 TEU급 원양 상선 유치를 목표로 했으나 유럽과 미주 등을 오가는 원양항로 선박이 8천TEU급으로 대형화되면서 울산에서는 선박 접안과 이동이 ...
이상욱 2012년 07월 20일 -

공약이행>경제여건이 변수
◀ANC▶ 민선 5기 박맹우 시장의 공약사업이 대부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대형 사업들은 국내외 경기여건이 좋지 않아 임기내 완료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박맹우 시장은 2년전 민선 5기 3선 시장에 취임하면서 모두 70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임기...
2012년 07월 20일 -

현대重, 현금 유동성 확보 총력
유럽 재정위기로 수주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산매각과 회사채 발행에 나섰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순차입금 규모가 6조원대로 늘어날 것에 대비해 현대차 보유 지분 320만 주 매각과 회사채 발행을 통해 1조5천억 원 가량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은 1분기 매출이 지난...
설태주 2012년 07월 19일 -

중구 주택 화재..750만원 재산 피해
어제(7\/18) 밤 11시 25분쯤 중구 학산동의 주택 1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75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심하게 다투는 소리와 창문이 깨지는 소리가 들린 후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2012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