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태화강>진화거듭..생명이 숨쉰다
◀ANC▶ 태화강 중상류지역 생태하천 조성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친수공간이 대폭 늘어나게 됐습니다.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태화강이 이제 소중한 문화자산으로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천명이 넘는 학생들이 태화강 체험행사에 나섰습니다. 길게 뻗은 산책로를 따라 걸...
2012년 10월 10일 -

중금속 검출 지하수 계속 사용
페놀이 유출된 온산읍 재활용공장 인근 마을 지하수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중금속 셀레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울주군이 해당 지하수를 당분간 사용하도록 결정했습니다. 울주군은 셀레늄에 중독되면 피부 손상과 신경장애가 일어나지만 이번 조사에서 오차가 있을 수 있다며, 추가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을 지하수를...
설태주 2012년 10월 10일 -

수ND:울산]한반도 바다가 변한다-집중(수퍼)
◀ANC▶ 얼마전 동해안에 참치 떼가 대량 서식하는 모습을 단독 보도한 적이 있는데 한반도 연안에 열대어종이 계속 몰려 오고 있습니다. 지구온난화로 아열대 바다가 되어 가고 있는 한반도 연안을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EFFECT (수중촬영) 독도 바다속 제주 해역에서나 볼 수 있던 파랑돔 무리...
이상욱 2012년 10월 10일 -

(R)[공업50주년] 우리가 주역
◀ANC▶ 울산에는 지역에 뿌리를 내리고 성장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들이 많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울산에서 거둔 수익을 다시 자역사회로 환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공업 50주년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태풍 산바가 휩쓸고 지나가면서 천 톤이 넘는 쓰레기...
이돈욱 2012년 10월 10일 -

[화물차 방화]조직적 범행 결론
◀ANC▶ 지난 6월 화물연대 총파업을 앞두고 일어난 화물차 연쇄 방화사건에 화물연대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것으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범행 모의에서부터 실행, 도피까지 주도면밀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화물연대 파업 출정식을 앞두고, 새벽 차고지에 세워진 화물차에서 폭발음과 ...
설태주 2012년 10월 10일 -

'봉계 황우쌀 축제' 13일 개막
도시와 농촌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체험축제인 '제 15회 봉계 황우쌀 축제'가 오는 13일 울주군 두서면 신기마을 입구에서 열립니다. 친환경 저농약으로 키운 봉계 황우쌀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와 함께 벼베기와 메뚜기 잡기 등 농촌체험 행사와 노래자랑과 시식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설태주 2012년 10월 09일 -

조선시대 문인화 특별전 개막
조선시대 후기 미술사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이 오늘(10\/8) 울산박물관에서 개막해 오는 12월 9일까지 계속됩니다. 국내 대학박물관의 효시인 고려대 박물관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특별전시회에는 조선시대 문인화의 세계, 특히 정선과 김홍도를 주제로 고려대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문인화 화첩과 족자, ...
2012년 10월 09일 -

(R)대피소 주변 비박 금지!(경남)
◀ANC▶◀END▶ ◀VCR▶ 【 앵커멘트 】 봄 가을 등산철 뿐 아니라 주말에는 지리산 대피소 예약이 쉽지 않습니다. 때문에 대피소 주변에서 비박을 하는 탐방객이 적지 않은데 앞으로는 단속됩니다. 이준석 기자! 【 VCR 】 천왕봉 일출을 보기 위해 지리산을 오른 수백명의 탐방객들로 넘쳐납니다. 수용 인원 135명의 ...
이상욱 2012년 10월 09일 -

울산지역 학교 '선플' 달기 전국 2위
울산지역 일선 학교들의 인터넷 선한 댓들 달기 실적에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2위를 차지했습니다. 전국 순위에서는 울산중학교가 5위, 다운중학교가 8위, 구영중학교가 11위 등 울산 지역 5개 학교가 전국 20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인터넷에 접속해 일주일에 20건의 선플을 달면 자원봉사 1시간...
옥민석 2012년 10월 09일 -

지법.지검, 내일(10\/9) 부산에서 국감
19대 국회 첫 국정 감사가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은 내일(10\/9) 부산고법과 부산고검에서 각각 국감을 받습니다. 이번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에 대한 국감에서는 강간 등 강력 범죄자에 대한 법원의 집행 유예 비율이 디른 법원보다 높은 이유에 대해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화물차 방화와 복면 ...
유영재 2012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