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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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 일본노선 취항 추진
울산공항과 일본을 연결하는 비정기 국제선 취항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의 여행사들과 비정기적으로 전세기를 띄우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공항공사 울산지사도 최근 포항공항과 중국 대련시를 잇는 비정기 국제노선 취항이 결정된 바 있어 울산공항 비정기 국제선 취항도...
2012년 06월 21일 -

(R) 농번기에 물 공급 '뚝'
◀ANC▶ 대대로 마을 저수지를 이용해 농사를 짓고 가축을 길러온 농민들이 농번기에 물 공급을 받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마을 상류에 대규모 공단이 조성되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백여 마리의 소를 키우는 울주군의 한 축산농가입니다. 소들이 마시는 물만 하루 ...
설태주 2012년 06월 21일 -

'병원몰카 직원' 야산에서 자살
한편 병원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동료 간호사들을 촬영하다 적발된 최모 씨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지난 12일 밤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의 한 야산에서 자신의 승용차에 연탄을 피워놓고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피고소인인 최씨가 숨졌기 때문에 공소권 없음으...
유희정 2012년 06월 21일 -

(R)<몰래카메라>찍혔다면 어떻게?
◀ANC▶ 병원에서 남자 직원이 몰래카메라로 간호사들을 찍다 붙잡혔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갈수록 늘어나는 몰래카메라 범죄, 나를 찍는 카메라를 발견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유희정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동료가 설치한 몰래카메라에 무방비로 노출됐던 여성 간호사들. 수치심과 ...
유희정 2012년 06월 21일 -

(R) 훈련은 잘 끝났지만..
◀ANC▶ 오늘 오후 갑자기 사이렌이 울려서 놀라지는 않으셨습니까? 전력난으로 인한 정전에 대비한 훈련이 실시됐는데요. 실제 효과가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멈추더니 내부가 곧 암흑 천지로 변합니다.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사고. ◀SYN▶ '엘리...
이돈욱 2012년 06월 21일 -

울산시*교육청 추경예산안 소폭 삭감
울산시 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가 어제와 오늘(6\/21) 울산시와 시 교육청이 제출한 올해 1차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내일(6\/22) 본회의로 넘겼습니다. 예결위는 울산시가 제출한 올해 1차 추경 예산안 천 665억여원 가운데 울산박물관 개관 기념공연과 노동단체 국제교류사업 등에서 모두 6억여원을 삭감한 천 559...
2012년 06월 21일 -

<당원명부 유출> 파장 확산
◀ANC▶ 이채익 의원이 연루된 당원명부 불법유출 사건이 지역 정치권을 강타하며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의원 사무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낙천자들의 반발도 거셉니다. 한창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총선 당시 불법유출된 새누리당 당원명부를 넘겨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
2012년 06월 21일 -

5대 폭력사건 증가..특별단속
울산에서 최근 각종 폭력사건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성폭력과 학교폭력, 조직폭력 등 5대 폭력사건 수는 2천 10년 7천 1백건에서 지난해 7천3백 건으로 증가했으며, 올 들어서도 폭력사범 421명을 검거해 27명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앞으로 넉달간 폭력사범 특별단속을 벌이는 한편 시...
설태주 2012년 06월 20일 -

초등학생 강제추행 30대 검거
중부경찰서는 오늘(6\/20) 초등학생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15일 오후 3시쯤 학교를 마치고 하교중인 초등학교 3학년 김모군을 껴안고 강제로 입을 맞추는 등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6월 20일 -

타이어 판매점에서 유사석유 판매
울주경찰서는 주택가에 있는 자신의 중고 타이어 판매점에서 가짜석유를 몰래 팔아온 혐의로 39살 심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심씨는 울주군 언양읍에서 고객들을 대상으로 18ℓ들이 가짜석유 1통을 2만4천원씩 받고 파는 수법으로 지난 1년간 수백여 통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