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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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도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그동안 시내버스에만 구축돼 운영되던 버스 정보시스템이 지선버스와 마을버스에도 구축됩니다. 울산시는 15억원을 투입해 오는 10월까지 지선버스와 마을버스 34개 노선 80여대에도 버스정보 시스템을 구축하고, 올해 안에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재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버스정보시스템 단말기 80개도...
이상욱 2012년 04월 16일 -

"태화강 둔치 접근 안전성 높여야"
시민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은 태화강에 대한 시민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보강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에 따르면 태화강 접근이 주로 도로횡단을 통한 제방 연계 계단과 경사로를 통해 이뤄지고 있어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이에따라 도로를 횡단하지 않고 직접 태화...
이상욱 2012년 04월 16일 -

두왕동 테크노산단 철회 촉구 걷기대회
남구 두왕동에 조성 예정인 테크노산업단지 철회를 촉구하는 시민 걷기 행사가 어제(4\/15) 남구 옥동 대공원 정문에서 열렸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이 마련한 어제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두왕동 산림을 대규모로 훼손하고 공단을 조성할 경우 대공원 등이 공해 피해를 입을 것이라며 공단 조성 계획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4월 16일 -

대형마트 SSM 규제 조례 잇따라
기업형 슈퍼마켓과 대형마트 영업을 규제하는 조례가 잇따라 제정됩니다. 지난달 대형마트의 영업 시간 제한과 의무 휴업일 지정 관련 조례 부결로 논란을 빚었던 중구의회가 오늘(4\/16) 임시회에서 보다 강화된 수정 조례안을 심의합니다. 동구의회도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의 영업시간을 제한하는 일부 개정 조례...
서하경 2012년 04월 16일 -

<재분양 잇따라>전망 엇갈려(휴일)
◀ANC▶ 건설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들이 잇따라 새주인을 찾아 재분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애물단지로 남아있는 주상복합 미분양 물량도 서서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박치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공사중단 4년만애 새로운 부동산 시행업체에 낙찰된 남구 삼산동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입니다. ...
이상욱 2012년 04월 16일 -

통합진보당 거점확보 실패 책임론
지난 4.11 총선에서 통합진보당이 전통적 강세 지역이었던 울산에서 총선 의석 확보에 실패한 것을 두고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이번 총선에서 전국적으로 13석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으나 지지층이 강했던 울산에서는 단 한석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정당 지지율도 민주통합당보다 낮은...
2012년 04월 16일 -

울산시의회> 새누리당 확실히 장악
◀ANC▶ 지난 4.11 총선결과 새누리당이 울산시 의회에서도 확실한 우위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울산시의원 동구 3선거구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새누리당은 울산시의회 25석 가운데 15석을 차지하게 됐고 야권은 세력이 크게 위축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총선과 함께 치러진 동구 3 선...
2012년 04월 16일 -

외국인 절도 폭행 잇따라
남부경찰서는 대형 마트에서 도난 방지텍을 떼어낸 뒤 물건을 훔친 혐의로 25살 A모씨 등 우즈베키스탄인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장에서 일하는 이들은 지난 6일 저녁 7시쯤 중구 모 마트에서 28만원 상당의 구두와 생활용품 등을 도난 방지텍을 떼어낸 뒤 가방에 넣어 빠져나온 혐의을 받...
설태주 2012년 04월 16일 -

에어컨 실외기 전문절도단 검거(사진-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야외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를 전문적으로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새벽 1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식당에 설치돼 있던 에어컨 실외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580만원 상당의 에어컨 실외기 1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4월 16일 -

쓰레기 소각하다 야적장 화재(화면:동부)
오늘(4\/16) 오후 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한 건축자재 보관 야적장에서 불이나 자재 창고와 인근 밭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야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바람을 타고 불이 번졌다는 회사 직원 박모씨의 진술을 미뤄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