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당선자 스토리>남구을-김기현
◀ANC▶ 남구을에서는 당 대변인을 역임한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가 무난히 3선고지에 올랐습니다. 김기현 당선자를 조창래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3선에 선공한 김기현 당선자는 59년생으로 북구 강동에서 태어났으며,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뒤 판사와 변호사의 길을 걷다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김 당선자...
조창래 2012년 04월 12일 -

<당선자 스토리>남구갑-이채익
◀ANC▶ 남구갑에서는 구청장을 지낸 새누리당 이채익 후보가 철새 논란을 잠재우고 국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이채익 당선자는 누구인지 이돈욱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이채익 당선자는 야권 단일 후보와의 대결에 같은 여권 후보까지 가세한 치열한 격전 속에서 당선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양산시 출신...
이돈욱 2012년 04월 12일 -

<당선자 스토리>중구-정갑윤
◀ANC▶ 지금부터는 당선자들의 면면을 알아봅니다. 먼저 4선에 성공해, 울산에서는 최다선 의원이 된 중구 정갑윤 당선자를 옥민석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중구지역 유권자들은 지난 2002년 국회의원 보궐선거부터 이번 총선까지 내리 4번이나 정 당선자에게 변함없는 지지를 보냈습니다. 중구 병영동에...
서하경 2012년 04월 12일 -

"열심히 하겠습니다"
◀ANC▶ 19대 국회에 입성하게된 6명의 당선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이번 총선에서 나타난 민심을 받들어,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자들의 소감을 차례로 들어보시죠. ◀END▶ ◀VCR▶ 정갑윤 당선자 \/ 새누리당 중구 이채익 당선자 \/ 새누리당 남구갑 김기현 당선자 \/ 새누리당 남구을 안효...
최익선 2012년 04월 12일 -

민심은 새누리당
◀ANC▶ 이번 4.11 총선 결과 울산의 민심은 새누리당으로 쏠렸습니다. 상대적으로 야권 후보단일화와 선거연대가 큰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 셈인데, 선거 결과를 한창완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END▶ ◀VCR▶ 광역시 승격 이후 옛 한나라당을 포함해 새누리당이 6개 선거구 전부를 석권하기는 처음입니다. 새누리당은 ...
2012년 04월 12일 -

<새누리당> 울산 6석 석권
◀ANC▶ 19대 총선 개표 결과, 울산에서는 예상을 깨고 새누리당이 6석을 모두 싹쓸이했습니다. 야권은 진보의 아성인 북구를 비롯해 전 지역에서 단일후보를 냈지만 단 1석도 건지지 못하고 참패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번 총선 최대 접전 지역으로 분류된 울산 북구에서도 새누리당이 승리...
이상욱 2012년 04월 12일 -

후보 13명 선거비용 보전받아
울산지역 총선 후보 21명 가운데 13명만이 일부 혹은 전액 선거비용을 보전받게 됐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득표율 15%를 넘긴 새누리당 후보 전원과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후보 등 12명은 전액을 보전받고 득표율 10%를 넘긴 무소속의 김헌득 후보는 절반을 보전받습니다. 이번 울산지역 6개 선거구 후보 1인당 평균 선...
2012년 04월 12일 -

선거일 이후 당선 답례 금지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당선자가 당선 축하와 답례 등의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를 철저히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선거가 끝나더라도 후보자 등에게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으면 최고 50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당선자나 낙선자의 선거 유세 차량을 이용한 ...
유영재 2012년 04월 12일 -

4.11총선 울산 투표율 56.1%
제 19대 총선 울산지역 투표율이 전국 평균을 약간 웃도는 56.1%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8대 총선 투표율 45.8%보다는 10%정도 높고, 지난 2천 10년 지방선거 투표율 55.1%와 비슷한 수치입니다. 구,군별로는 근로자들이 많은 동구가 62.4%로 가장 높았고 북구 58.3%, 남구 갑이 55.8%, 중구 54.7%, 남구 을 53.8%, ...
이상욱 2012년 04월 12일 -

이념보다 미래 선택
◀ANC▶ 이번 새누리당의 총선 압승은 지역 정가에서도 의외의 결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야권연대는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유권자들은 이념논쟁보다는 미래 먹거리 정당을 강조한 새누리당 후보를 선택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의 이번 총선 선거운동방식은 예전과는 달랐습니다. ...
2012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