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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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싸움의 열기 후끈
◀ANC▶ 소싸움의 발원지 진주에서 올해 첫 소싸움 대회가 열렸습니다. 박진감 넘치는 싸움소들의 한 판 승부! 김세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개막전 하일라이트는 지난 대회 3위 풍산과 신예 임꺽정의 대결. 뿔치기로 탐색하기를 몇 분. 패기의 임꺽정이 뿔을 걸어 상대 소가 기술을 부리지 못하도록 ...
최익선 2012년 03월 05일 -

어린 밍크고래 정자앞바다에서 숨져(화면-바다바라기)
오늘(3\/4) 오후 4시쯤 북구 정자앞바다에서 몸길이 1미터 가량의 어린 밍크고래가 떠밀려 온 것을 44살 윤모씨가 수습해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으나 1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윤씨는 30분 가량 해변에서 이 밍크고래를 이끌고 바다로 끌고 갔으나 끝내 숨진 채 다시 밀려왔다고 말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
2012년 03월 05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빗길에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어제(3\/4) 밤 9시 46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는 승용차가 굴다리를 들이받아 49살 정모씨가 사망했습니다. 밤 11시30분쯤에는 온산읍 화산리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충돌해 운전자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2012년 03월 05일 -

교복물려주기 5천 800여 벌 기증
울산의 교복물려주기 운동이 활성화되면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올해 새학기를 앞두고 지난달 6일부터 5일간 졸업예정 학생들로부터 교복을 기증받은 결과 모두 5천 800여 벌을 기증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교복물려주기 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이 가운데 62%에 해...
조창래 2012년 03월 05일 -

학교안전사고 발생은 줄고 보상금은 늘어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안전사고는 전년도보다 발생 건수는 줄고 보상금액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학교안전공제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일선 학교에서 모두 천 700여 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5천여 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이는 2010년에 천 900여 건에 4억 7천여 만 원이 지급된 것보다 안전사...
2012년 03월 05일 -

공천결과 초미관심
◀ANC▶ 새누리당이 오늘(3\/5) 전국 100여 개 지역구를 대상으로 2차 공천결과를 발표합니다. 울산지역 현역의원들의 공천결과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여당인 새누리당의 울산지역 공천자 명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여론조사와 공천심사 등을 종합해 오...
2012년 03월 05일 -

오늘도 궂은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3\/5)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내일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낮기온은 8도로 예상되고 있으며 내일은 6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어제와 오늘 새벽까지 17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2012년 03월 05일 -

낫돌고래 자연사 추정 (화면-바다바라기)
어제(3\/4) 북구 신명방파제 인근 해변에서 파도에 떠밀려와 죽은 고래는 병이 있어 자연사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해경은 죽은 낫돌고래에 별다른 외상이 없고 길이 1미터 정도의 새끼여서 이같이 추정해 방어진 위판장에서 60만원에 판매됐습니다. 고래연구소는 고래가 해안에 떠밀려와 죽는 원인은 대부분 병에 의한 것...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 불 (화면-경주소방서)
오늘(3\/5) 낮 12시 10분쯤 경주시 내남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철구조물을 싣고 달리던 4.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트럭 뒷타이어 2개가 전소돼 5백만원의 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고, 고속도로 하행선이 일부 정체를 빚었습니다. 도로공사는 타이어 제동장치에서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
설태주 2012년 03월 05일 -

사건청탁 돈 챙긴 법조브로커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 수사과는 사건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법조 브로커 47살 정모씨를 구속기소하고 사건을 소개한 공범 김모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2010년초 공범으로부터 소개받은 이모씨에게 접근해 서울과 부산에 아는 부장검사가 많다며 가종 소송사건을 해결해 주겠다고 속여 수차례에 걸쳐 천여...
조창래 2012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