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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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때리고 술 마시고
◀ANC▶ 한 살도 안 된 아기를 돌보는 보육교사들이 아이를 때리고 근무중 술까지 마신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북구 천곡동의 한 어린이집. 지난해 11월 이곳에 보육교사로 취직한 김모 씨는 8개월 된 아기를 재우는 동료 교사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잠들지 않는 아기의...
유희정 2012년 01월 27일 -

김기현 의원, 한나라당 예결위원장 선임
김기현 의원이 한나라당 중앙당 예산결산 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습니다. 한나라당 중앙당 예결위원회는 당의 각종 운영자금을 감사하는 등 회계보고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구입니다. 정당은 정치자금법에 따라 재산상황과 정치자금의 수입 지출 내역을 선관위에 매년 보고하도록 돼 있습니다.\/\/\...
2012년 01월 27일 -

인구 5배, 1인당 GRDP 470배 증가
공업센터 지정 이후 울산의 도시 규모도 각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습니다. 인구는 지난 1천962년 울산시와 울주군을 더해 21만명이던 것이 지난해 114만명으로 5.4배 늘었습니다. 또 자동차 등록대수는 136대에서 45만대로 3천300배 증가했고, 1인당 지역내 총생산 GRDP도 100달러 이하에서 4만7천달러로 급증...
설태주 2012년 01월 27일 -

새로운 100년을 준비한다
◀ANC▶ 이번 공업센터 50주년 기념 주간의 가장 큰 의미는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데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는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고 계신 박맹우 울산시장님이 나와 계십니다. 박 시장님 안녕하십니까? 그동안 공업센터지정 50주년 기념 사업을 준비하면서 바쁘셨죠? 질문 1> 공업센터지정 50주년을 맞아 시장으...
최익선 2012년 01월 27일 -

성장의 그늘..환경개선 성과
◀ANC▶ 지난 50년간 공업화 과정에서 환경오염 등 갖가지 부작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강제 이주되고,환경오염과 노사분규 등의 홍역도 치러야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대규모 공단 개발이 추진되면서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던 울산지역 해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대대...
설태주 2012년 01월 27일 -

공업단지 왜 울산에?
◀ANC▶ 1962년 당시 작은 어촌마을에 불과하던 울산이 어떻게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됐을까요. 공업단지로 개발할 수 있는 충분한 지리적 여건을 가졌기 때문인데, 이미 일제시대 때 일본도 이같은 계획을 세웠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일제 강점기인 1938년 2월 2일자 동아일보에 ...
조창래 2012년 01월 27일 -

눈부신 성장..수출 천억 달러
◀ANC▶ 지난 반세기 동안 울산공단은 눈부신 성장을 계속해 왔습니다. 연간 수출액이 국내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천 억 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오는 2020년에는 수출 2천억 달러 달성도 가능할 전망입니다. 계속해서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제 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이 한창이던 지난 천 968년, 현대...
이상욱 2012년 01월 27일 -

독감 환자 급증..개인위생 당부
연일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각급 병원마다 독감환자가 크게 늘고 있어 개인 위생에 주이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가 예년에 비해 한달 정도 늦은 지난 5일 전국에 독감주의보를 발령한 가운데 울산도 어린이와 노약자, 임산부 등을 중심으로 독감 환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1월 26일 -

플랜트현장 노사갈등에 9일째 직장폐쇄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26) 기자회견에서 SK에너지의 윤활유 공장 건설을 맡은 플랜트업체 4곳이 불법으로 직장을 폐쇄하고 있다며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건설업체들은 민주노총 소속의 노조원들이 휴식시간에 무단으로 작업장을 이탈하는 등 작업을 방해해 직장폐쇄를 단행했다고 반...
유희정 2012년 01월 26일 -

뇌물 받은 근로복지공단 직원 파면
근로복지공단은 고용*산재보험료를 덜 내게 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직원 6명을 파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수년 동안 브로커들에게 보험료를 낮춰 달라는 청탁과 함께 수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2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