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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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전국 새마을 지도자 대회 개최
2011년 전국 새마을 지도자 대회가 내일(10\/20) 5천여명의 새마을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내일 새망을 지도자 대회에는 한국의 새마을 운동을 벤치마킹한 케냐와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 15개 나라 300여명의 지도자도 참가할 계획입니다. 참가자들은 내일 대회에 앞서 오늘(10\/19...
홍상순 2011년 10월 19일 -

전국장애인체전 울산 선수단 선전
진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31회 전국장애인체전에 참가하고 있는 울산선수단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오늘(10\/19) 육상과 역도, 댄스스포츠 등에서 17개의 무더기 금메달을 따내며 금메달 37개로 16개 시도 가운데 10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금메달 45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울...
이돈욱 2011년 10월 19일 -

작은 도서관 조례안 통과..환복위 파행
공공시설과 아파트 단지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안이 오늘(10\/19)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한편 환경복지위원회는 민주노동당 소속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현장활동을 실시했고, 한나라당 소속 4명의 의원들은 고유황유 관련 조례안 심사를 위한 회의 개최를 ...
2011년 10월 19일 -

(보선D-7)치열한 각축전
◀ANC▶ 울산시의원 남구 1선거구 보궐선거가 7일(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보궐선거에 나선 4명의 후보들은 지지층 확보를 위한 치열한 유세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는 차분한 가운데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 위한 선거전이 뜨겁습니다....
2011년 10월 19일 -

외황강 살린다
◀ANC▶ 생활하수와 공장폐수로 오염이 심각한 외황강을 되살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우선 상류에 하수관거를 설치해 생활오수 유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청량면 외황강 상류지역의 한 마을입니다. 생활오수가 그대로 강에 유입돼 부유물이 떠 있고 수질도 매우 탁합니다. 울...
홍상순 2011년 10월 19일 -

<고물가>서민부담 눈덩이
◀ANC▶ 울산지역의 상하수도 요금이 내년부터 평균 13% 이상 오릅니다. 버스와 가스,상하수도 요금 등 공공 서비스 요금이 줄줄이 오르면서 이미 전국 최고 수준인 지역 물가가 더 오르지 않을까 서민들의 불간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천 3년 이후 8년동안 한 번도 오른 적...
이상욱 2011년 10월 19일 -

울산세관 "9월 무역수지 1억 달러 흑자"
9월 중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1억달러의 흑자를 기록해 8개월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9월 중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0% 증가한 78억7천 달러, 수입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51.2% 오른 77억7천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수출은 전년 같은 달보다 차량과 석유ㆍ화학제품 등 주요 품목에...
최익선 2011년 10월 18일 -

쌀쌀한 가을 날씨 이어져
오늘(10\/18)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은 7.4도를 기록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 내일(10\/19)은 맑겠고 기온은 8도에서 21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한반도 북서쪽에 위치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3~4도 가량 기온이 낮은 쌀쌀한...
유희정 2011년 10월 18일 -

공무원 외국어 상황극 대회 열려
공무원들이 직접 외국어로 대사를 만들고 연출과 출연까지 맡는 외국어 상황극 대회가 열렸습니다. 남구청이 마련한 이번 대회에는 각 부서별 7개 팀이 참가해 도로명 주소를 설명하거나 다문화 가족의 생활 등을 외국어 연기로 소개했습니다. 매일 직원들이 실시하는 외국어 수업의 성과 측정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의 우...
이돈욱 2011년 10월 18일 -

한우 1마리에 2백만원 손해..대책 촉구
구제역 이후 한우가격 하락으로 큰 소는 지난해보다 220만원, 송아지는 120만원 정도 가격이 떨어졌지만, 사료 값이 올라 소 한마리를 팔면 생산비보다 2백만원 이상 손해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0\/18) 열린 울주군의회 본회의에서 서재갑 의원은 이같이 밝히고, 한우 암소 도태 장려금 지원과 한우고기 학교급...
설태주 2011년 10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