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민주당 조직 울산평화복지포럼 발족
민주당 울산시당의 외곽조직인 울산평화복지포럼이 오늘(9\/20) 태화호텔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정식 발족했습니다. 오늘 행사에 참석한 손학규 민주당 대표는 민생중심의 정치를 거듭 강조한 뒤 민주 진보진영의 통합이 내년 총선과 대선 승리의 관건이라며 울산 평화복지포럼이 그 선두에 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정갑윤 의원 울산가정지원 설치 요구
국회 법사위 정갑윤 의원은 오늘(9\/20) 서울 고법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소년범죄와 가정폭력을 전담할 울산가정지원 설치를 요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지난 2천6년 320여명이었던 울산지역 보호관찰 청소년이 지난해에는 2배가 넘는 660여명으로 증가했고, 전체 보호관찰 건수 중 소년사범이 53.4%로 서울 등에 비해 10% ...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학교 매점 임대료, 수의계약 단가 낮아
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매점 임대료가 수의계약을 한 경우 입찰 계약에 비해 절반에도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 김선동 의원이 발표한 울산지역 매점 21곳의 계약 현황을 보면 수의 계약을 한 12곳의 임대료는 1제곱미터당 평균 14만2천여원으로, 입찰계약을 한 9곳의 평균 임대료, 33만3천여원...
홍상순 2011년 09월 20일 -

3년간 가족수당 2억5천여만원 부당수령
울산시와 5개 구.군이 지난 2천8년부터 3년간 소속 공무원에게 부당 지급한 가족수당 환수액이 2억4천8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 소속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은 지방자치단체의 각종 수당 부당지급 환수 현황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지난 3년간 369명의 공무원이 2억4천800만원을 부당하게 지급...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환복위 파행 사태 두고 여.야 상호 비방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에서 기업체에 고유황유 사용을 허용하는 조례안 심사가 어제(9\/19) 자정을 넘기면서 자동 유예된 것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서로를 비난하고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시의원들은 아황산가스 배출농도를 현행 180ppm에서 50ppm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 심사를 10시간여 동안 끌다 결국...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울산배 올해 800t 수출..9년 만에 최대
올해 울산배의 수출이 9년 만에 처음으로 800톤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울산배가 높은 당도를 인정받아 미국 수출이 40톤 가량 증가하면서 올해 수출 목표를 전체 배 재배량의 3분의 1인 8백톤, 23억원 어치로 잡았습니다. 울주군은 1998년부터 13년째 배를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 2천2년 895톤의 수출실적을...
설태주 2011년 09월 20일 -

울산 7개월 연속 무역수지 흑자 행진
울산지역의 8월 무역수지가 5억 달러 흑자를 기록해 지난 1월 이후 7개월 연속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울산세관이 발표한 수출입 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78억 5천만 달러, 수입은 73억 달러를 기록해 5억 달러 흑자를 나타냈습니다. 이로써 올들어 울산지역의 누계 무역수지는 전국 459억 달러 가...
이상욱 2011년 09월 20일 -

정전 피해보상 접수창구 열려
지난 15일 발생한 대규모 정전사태와 관련해 울산에서도 한국전력이 오늘(9\/20)부터 피해신고 접수를 시작했지만 접수 건수는 10건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피해를 입은 업체나 개인이 직접 피해규모를 파악해야 하고 관련된 증빙서류를 만들어 제출해야하기 때문에 신청이 늦어지거나 아예 보상을 포기하는 사례도 있기 때...
이돈욱 2011년 09월 20일 -

낮 최고 18.2도..내일 차차 갬
오늘(9\/20)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7도 정도 낮은 18.2도에 머물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전에 구름이 많았다가 오후부터 차차 개겠으며, 16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면서 오늘보다 낮 최고 기온이 올라가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아직까지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해상에는 풍랑특...
조창래 2011년 09월 20일 -

명품이 갖고 싶어 가방 훔친 40대 입건
남부경찰서는 쇼핑몰 명품관에 진열된 가방을 훔친 혐의로 47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18일 남구 신정동 모 쇼핑몰에서 주변에 사람이 없는 틈을 타 명품관에 진열된 150만원 상당의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