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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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24호선~천상지구 연결도로 완전개통
울주군 범서읍 천상지구와 국도 24호선을 잇는 길이 1.39km 도로가 4차선으로 완전 개통했습니다. 이번에 추가로 개설된 도로는 지난 4월말 일부 개통에 이어 나머지 구간인 천상천에서 천상초등학교 구간입니다. 이번 천상지구 진입도로 개통으로 천상지구 교통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1년 09월 19일 -

정유재란 소실 울산읍성 복원 사업 추진
정유재란 당시 소실됐던 중구 북정동 일대 울산읍성이 복원됩니다. 국회 정갑윤 예결위원장은 오늘(9\/19)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읍성 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해 42억원을 반영시켰다며, 성문 복원과 역사공원 조성 등에 모두 천900억원을 투입해 2천20년까지 울산읍성 복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조창래 2011년 09월 19일 -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조례안 통과
울산시가 발주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관급공사 임금체불 방지 조례안이 오늘(9\/19)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조례안에 따르면 사업주는 계약체결 시 임금지불 약정서를 제출해야하고 임금과 건설기계 임대료는 보름 이내에 지불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울산시가 직접 일부를 지금할 수 있습니다. 또 임금 체...
조창래 2011년 09월 19일 -

울산지역 기관 22일부터 국감 시작
국회 국정감사가 오늘(9\/19)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검과 지법이 오는 22일 부산고법에서 국정감사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울산지역 기관들도 일제히 국감에 돌입합니다. 울산고용노동청은 오는 27일 대구노동청에서 국정감사를 받을 예정이며, 오는 30일에는 울산시교육청에서 부산과 경남교육청 등 3개 기관이 국정감...
조창래 2011년 09월 19일 -

경은저축 영업재개 여부 2-3일내 결정
7개 저축은행에 대한 추가 영업정지가 발표된 가운데, 울산 경은저축은행의 영업재개 여부가 이르면 2-3일내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5일 영업정지된 경은저축은행이 회생기간인 45일동안 마련한 경영개선 보고서를 오늘(9\/19)까지 제출하면 이를 면밀히 검토한 뒤 2-3일내에 정상화 여부를 판단할 예...
이상욱 2011년 09월 19일 -

동대구*대전역 다음으로 이용객 많아
울산시가 KTX 울산역 개통 9개월 동안 이용자 통행 패턴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하루평균 이용객이 개통초기 8천 500여 명에서 지난 7월 말 기준으로 만 600여 명을 기록해 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와 같은 이용객수는 중간 역으로는 동대구역과 대전역 다음으로 많은 것이며, 이용객의 비역별 분포는 울산이 53%,서울....
2011년 09월 19일 -

UNIST 2천500억 규모 2단계 BTL 추진
UNIST의 연구동과 연구 지원시설 등 연구공간 확충을 위해 2천500억원 규모의 BTL, 즉 임대형 민자사업이 정부 차원에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이는 유니스트가 지난 2천9년 설립 당시 2천600억원 규모의 1단계 BTL사업으로 개교한 점을 감안하면 제2의 개교라 할 만큼 큰 규모입니다. 한나라당 정갑윤.강길부 의원은 주무 ...
조창래 2011년 09월 19일 -

위생불량 단체 급식소 8군데 적발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시교육청이 이달 초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단체 급식소 위생상태를 일제 점검한 결과 8군데를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 처분을 내렸습니다. 적발된 곳은 동구 현대중학교와 울주군 범서읍 자운영 유치원, 온양읍 하늘소 자연과학유치원, 온산읍 에덴유치원, 삼남면 금강공업, 등입니다.\/\/\/
2011년 09월 19일 -

울산지역 학교 76% "체벌 대신 교육벌"
울산지역 일선 학교의 76.7%가 문제 학생에 대해 직접 체벌 대신 교육벌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스비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일선 학교에서 실시되고 있는 교육벌은 학교 환경미화와 생각 의자에 앉아 있기, 반성문 쓰기, 사회봉사하기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 징계에 이를만한 사항은 아...
최익선 2011년 09월 19일 -

옹기마을 개념 정립 필요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외지 옹기들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어 정체성 논란이 일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박맹우 시장이 옹기마을 정체성 정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박시장은 오늘(9\/19) 간부회의에서 옹기마을은 생산의 집산지가 아니라 전국 제품의 집산지라는 차원에서 볼 수도 있다며 개념정립과 토론이 필...
2011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