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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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대학교수 선고유예에 검찰 항소
울산시 건축위원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건설업체로부터 용역계약 형태로 뇌물을 챙긴 대학교수들이 선고유예 판결을 받자 검찰이 곧바로 항소했습니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건설업체들로부터 거액의 용역납품권을 챙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1심에서 선고유예를 받은 울산대학교 김모 교수 등 2명에 대한 선고유예 판결에 불...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3개 병원 울산MBC,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울산지역 3개 병원과 울산MBC가 오늘(12\/15) 울주군 두동면 울산양로원을 방문해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천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성금은 연말을 맞아 울산지역의 소외계층 노인을 돕기 위해 CK치과병원과 굿모닝병원,맘스여성병원 등 지역 3개 병원과 울산mbc가 공동으로 마련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2월 15일 -

덕산 하이메탈 성금 1억원 전달
덕산하이메탈은 오늘(12\/15) 오전 울산시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기능보강과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쓰기로 했습니다. 한편 농수산물 도매시장 관리사무소는 오늘 오전 울산원예농협 공판장에서 500만...
이상욱 2011년 12월 15일 -

울주군 총선 출마 회견 잇따라
내년 4.11 총선 예비주자들 가운데 울주군 예비후보자들의 출마 기자회견이 잇따랐습니다. 한나라당 소속의 강정호 변호사는 오늘(12\/15)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겠다며, 원칙과 정도를 지키고 울주군의 균형발전을 이루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합진보당 이선호 예비후보도 ...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울산시. 시 교육청 새해 예산 확정
울산시의 내년 예산이 올해보다 13.8% 증가한 2조 4천 870억원 규모로 오늘(12\/15) 울산시의회 본회의를 통과됐습니다. 울산시는 새해 예산 가운데 특히 일자리 창출과 맞춤형 복지 예산이 올해보다 544억원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의 내년 예산도 올해보다 8.1% 늘어난 1조천754억원으로 확정됐으며, 학교...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내일 아침 -3도..당분간 추위 이어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3도 정도 낮은 5.2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오늘밤부터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 내일 아침에는 영하 3도가 예상되며, 모레는 영하 5도까지 떨어지면서 강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는 낮에도 찬바람이 불어 체...
이돈욱 2011년 12월 15일 -

울산시 새해 예산> 2조4천870억 원
◀ANC▶ 내년도 울산시와 교육청의 예산이 오늘(12\/15)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돼 최종 확정됐습니다. 살림 규모가 올해보다 크게 늘었는데, 보건 복지분야에 대한 투자가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박순환 의장 "꽝 꽝 꽝" 울산시의 내년도 예산이 올해보다...
조창래 2011년 12월 15일 -

힘내라 중소기업
◀ANC▶ 우리나라가 올해 무역규모 1조 달러를 달성하는데는 대기업 뿐만아니라 중소기업도 한몫을 했습니다. 작지만 기술과 품질을 바탕으로 전 세계로 삼품을 수출하는 중소기업체를 서하경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자동차에 들어가는 각종 부품 운반용 받침대를 만드는 공장입니다. 작은 오차에도 자동...
서하경 2011년 12월 15일 -

NT:울산](수퍼)울산 앞바다 대구 풍어
◀ANC▶ 울산 앞바다에서 그동안 보기 힘들었던 대구가 많이 잡히고 있습니다. 어린 고기까지 마구 잡으면서 자취를 감췄던 대구가 조금씩 돌아오기 시작한 겁니다. 유희정 기자. ◀VCR▶ 이른 새벽, 조업을 마친 배들이 하나둘 항구로 들어옵니다. 배마다 가득 싣고 온 건 대구. 제철인 겨울을 맞아 살이 통통하게 올랐...
유희정 2011년 12월 15일 -

철판용접 불티로 화재..천7백만원 피해
오늘 새벽 1시10분쯤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의 한 철판용접 전문업체에서 불이나 천7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10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철판을 구부려 용접 작업을 하던 작업자가 간식을 먹으러 자리를 비운 사이 남아있던 용접 불티가 작업장 주위에 있던 기름 찌꺼기에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
유영재 2011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