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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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 괴롭힘 때문에 삼촌이 폭행"
어제(11\/18) 보도된 30대 남자가 초등학생 조카의 친구를 폭행한 사건은 장기간에 걸친 교내 폭력이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초등학교 6학년 고모군을 폭행한 32살 이모씨에 대한 조사에서 조카 한모군이 지난 2년6개월 동안 괴롭힘을 당해와 고군에게 조카를 괴롭히지 말라며 훈계하는 과정에서 폭행...
조창래 2011년 11월 18일 -

백화점 성형외과 홍보 광고 경찰 수사
현대백화점이 백화점에 입점한 모 병원을 홍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경찰이 의료법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현대백화점이 3만여명의 백화점 고객에게 백화점에 입점한 모 성형외과의 가격정보가 담긴 문자메시지를 휴대전화 문자로 보낸 것을 확인하고 해당 성형외과와 백화점에 대해 의료...
서하경 2011년 11월 18일 -

조폭 무더기 입건..수익원 차단 내사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24일부터 시작된 조직폭력배 특별 단속에서 편의점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로 29살 김모씨를 구속하고, 4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목욕탕에서 위화감을 조성한 조폭 2명은 범칙금 5만원씩 부과하는 한편, 아파트 시행과 철거용역과 관련된 기업형 불법 수익원을 차단하기 위해 내사를 ...
설태주 2011년 11월 18일 -

빗길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11\/18) 오후 12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율리 대복고개 정상 부근에서 44살 조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며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정전피해는 없었지만 조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7시 40분쯤에는 남구 삼산동 태화강역 앞에서 40살 김모씨가 몰던 차량이...
이돈욱 2011년 11월 18일 -

울산 쌀 생산량 2만8천톤..2% 증가
통계청이 올해 전국의 쌀 생산량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쌀 생산량은 2만8천515톤으로 지난해보다 2% 늘었습니다. 1천 제곱미터당 생산량도 459kg으로 지난해보다 4.4% 늘어, 올해 기후가 좋아 벼 낱알수가 많이 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벼 재배면적은 각종 개발로 지난해보다 2.3% 감소했습니다.\/\/...
설태주 2011년 11월 18일 -

김장 제조업체 1곳 대장균 검출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제조업체 1곳에서 대장균이 검출됐습니다. 울산시는 시중에 판매되는 김장재료와, 김장 제조.가공업소 21곳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울주군 모 식품 가공회사에서 생산한 김장재료에서 대장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생산제품을 압류해 폐기 조치하고, 해...
이상욱 2011년 11월 18일 -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부적합 1.5%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실시된 울산지역 농산물 682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에서 모두 10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 내용을 보면 농수산물 도매시장 경매 전 농산물 308건 가운데 8건, 시중유통 농산물 374건 가운데 2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부적합 농산물은 깻잎이 4건으로 가장 ...
이상욱 2011년 11월 18일 -

홍명고 이전논의 본격화 전망
산업단지에 둘러쌓여 진학 기피 학교로 전락한 울주군 청량면 홍명고등학교의 이전 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홍명고 부지를 중심으로 울주군 청량명 용암리 일대 40만㎡를 산업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투자의향서를 받은 결과 주식회사 순양테크 등 7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투자의향서를 제출했다고 ...
이상욱 2011년 11월 18일 -

정시모집 대학별 전형에 비중 둬야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 대비한 대학입시 설명회가 오늘(11\/18) 울산시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강사로 나선 울산여고 조광제 교사는 201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전형은 수능 성적을 고려해 대학별 우선 선발 전형에 비중을 두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모집 인원이 줄어드는 정시모집 전형특징과 ...
조창래 2011년 11월 18일 -

사이버테러 방지대책 촉구
사이버 테러에 대비해 울산시도 전담인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의 행정사무 감사에서 의원들은 울산시도 해킹과 전산장애에 언제든지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전담조직과 정보화 인력 확충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원들은 정보보안 자격증 소지자가 서울은 6명, 대구 3...
2011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