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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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동..내일도 흐리고 비(저녁)
절기상 입동인 오늘 울산지방에는 새벽부터 가랑비가 내리고 있지만 강우량은 1mm 내외에 그쳤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 )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했으며, 내일도 흐리고 10-20mm의 비가 오는 가운데 기온은 10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차츰 떨어져 다음 주에는 ...
이상욱 2011년 11월 08일 -

트럭 추돌한 견인차 주유소 들이받아
오늘(11\/8) 오전 9시 30분쯤 북구 효문동 세종공업 앞 사거리에서 견인차와 4톤 트럭이 충돌하면서 견인차가 인근 주유소 사무실 문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견인차 운전자 35살 함모 씨와 트럭 운전자 38살 이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신호등이 없는 사거리에서 서로 직진하다 부딪친 것으로 ...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R)찌푸린 늦가을
◀ANC▶ 요즘 가을 나들이를 가려다 비 때문에 취소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을의 막바지라는 입동인 오늘(11\/8)도 하루종일 비가 오는 등 화창한 가을 날씨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며칠째 계속된 비바람에 단풍잎들이 빛깔을 자랑해보지도 못하고 떨어졌습니다. 모처럼 단풍구경을 나온 ...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R) 너도나도 편의점..줄도산
◀ANC▶ 슈퍼나 편의점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지만 과당경쟁으로 문을 닫는 곳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담배 판매 허가를 통해 거리 제한을 둘 수 있지만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상가 골목을 따라 마트와 편의점 십여개가 하나 건너 하나 꼴로 마주보고 있습니다. 기존 ...
설태주 2011년 11월 08일 -

총선 D-5개월> 현역의원도 총선 체제
◀ANC▶ 내년 4.11 총선을 5개월 앞두고 울산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국회 의정활동과 병행해 지역구 민생행보를 강화하는 등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중구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국회 예결특위위원장을 맡으면서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한 의정...
2011년 11월 08일 -

고유황유>누구 말이 맞나?
◀ANC▶ 울산시가 발의한 환경기본조례 개정안을 두고 이를 통과시키려는 한나라당 시의원들과 반대하는 민주노동당 시의원들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황유 사용을 허가할지 여부가 핵심인데 누구 말이 맞을까요?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가 발의한 환경기본조례의 핵심은 기업체들에게 고황유 ...
홍상순 2011년 11월 08일 -

울산지방 오늘 비 5-10mm
절기상 입동인 오늘 울산지방에는 새벽부터 가랑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후까지 5-1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10-20mm의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후 기온이 차츰 떨어져 다음 주에...
유희정 2011년 11월 08일 -

중국산 김치 원산지 위반 18곳 적발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올 들어 지금까지 울산지역에서 중국산 배추김치의 국내산 둔갑 행위를 단속한 결과 모두 18개 업소가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업소를 보면 남구 달동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느 중국산 배추김치 4백kg을 국산으로 속여 손님에게 반찬으로 제공하는 등 원산지 허위표시가 14건, 미표시가 4건 이었...
설태주 2011년 11월 07일 -

담배꽁초 투기 절반 가까이 감소
운전자들의 담배꽁초 투기를 신고하는 시민들이 잇따르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도로 곳곳에서 담배꽁초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각 구.군에 따르면 담배꽁초 투기 신고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담배꽁초 수거량이 지난 여름철에 비해 최근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구.군은...
설태주 2011년 11월 07일 -

(부산)MICE 산업, 부산기업은 없다
◀ANC▶ 올해 부산에선 참 많은 국제행사가 열렸고, 또 연말까지 계획돼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행사를 주관하는 업체는 대부분 서울 기업들입니다. 재주는 곰이 넘고, 돈은 왕서방이 버는 꼴이죠? 조수완기잡니다. ◀VCR▶ 2011 마린위크에 80개 나라에서 7만여명이 몰렸습니다. 올해 부산에서 열린 가장 큰 규모의 국...
최익선 2011년 1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