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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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경찰에 폭력 휘두른 30대 입건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가게에서 난동을 부리고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30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2일 오전 9시쯤 술에 취한 채 동구 전하동의 한 미용실에 들어가 주인 40살 이모 씨를 폭행하고, 경찰에 체포된 후에도 경찰을 폭행하고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
유희정 2011년 10월 25일 -

승합차에서 40대 연탄 피워 자살
오늘(10\/25) 오전 11시쯤 북구 매곡동 오토밸리로 인근에서 47살 석모씨가 자신의 승합차에서 연탄불을 피워 놓고 숨져 있는 것을 동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석씨가 어젯밤 가출 신고된 상태에서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사진 추후 뉴스 멜 ...
설태주 2011년 10월 25일 -

수십억대 유사휘발유 제조 일당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10\/25) 3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37살 최모씨 등 4명을 붙잡아 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일부터 경상북도 영천시에 재활용 옷 공장을 임대한 뒤 30억원 상당의 유사휘발유를 만들어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유사휘발유 10만 리터...
이돈욱 2011년 10월 25일 -

울산경찰, 연말까지 조폭 특별단속
경찰이 조직폭력배에 대해 엄정 대응 방침을 세운 가운데 울산 경찰도 연말까지 조직폭력배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문제가 되고있는 조직폭력배 관리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기 위해 현재 경찰이 관리중인 울산 지역 2백 여명의 조직폭력배에 대해 강화된 단속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불...
이돈욱 2011년 10월 25일 -

국내 최초 황산코발트 공장 준공
울산에 국내 최초로 리튬 2차 전지 양극물질의 핵심 소재인 황산코발트를 생산하는 공장이 준공돼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갔습니다. 코스모화학은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에 700억원을 들여, 연면적 만3천제곱미터, 생산규모 연간 5천톤 규모의 황산코발트 공장을 짓고 오늘(10\/25)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국내에는 황...
홍상순 2011년 10월 25일 -

오일허브 활용 국제금융기능 강화해야
낙후된 울산의 금융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금융인프라 확충과 함께 오일허브를 활용한 국제금융기능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울산상공회의소 주최로 오늘(10\/25) 열린 울산 금융산업 발전 세미나에서 참석자들은 금융전문가 양성과 지역 기반 금융기관 설립 등 금융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돈욱 2011년 10월 25일 -

내일 시의원 보궐선거 마지막 지지호소
울산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가 내일(10\/26)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남구 신정 1,2,3,5동 주민자치센터와 아파트 단지 등 14곳의 투표소에서 실시됩니다.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는 마지막 지지 호소문을 통해 울산의 중심동을 만들겠다고 말했고 민주노동당 임상우 후보는 젊은 패기로 신정동을 변화시키겠다...
2011년 10월 25일 -

내일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워
오늘(10\/25)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5도 낮은 15.2도에 머물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4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 모레부터 추위가 차...
유영재 2011년 10월 25일 -

태화강 둔치 접근 4번째 육갑문 설치
남구 삼산동과 달동 일원 주민들이 태화강 둔치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남구 삼산동 경동해수탕 앞 강남로 하부에 육갑문이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30억원을 들여 길이 22미터, 폭5미터, 높이 2.75미터의 육갑문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달말 착공해 내년 6월에 완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태화강 둔치 접근을 위해...
홍상순 2011년 10월 25일 -

불 났던 주택에 다시 불(화면-온산)
오늘(10\/25) 새벽 4시 30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94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화재가 난 주택은 지난 4일 전기매트 과열로 불이 난 곳으로 보수공사를 하던 중 또다시 불이 났으며, 소방 당국은 거실 쪽에서 불꽃을 봤다는 주민들의 말을 토대...
유희정 2011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