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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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궐선거 패배 각 당 잇따라 논평
울산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안성일 후보에게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오늘(10\/27) 기자회견을 갖고 패배를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으며 앞으로 뼈를 깍는 각오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오늘 기자 회견을 갖고 변화된 민심을 읽을 수 있었으나 투표율이 31....
2011년 10월 27일 -

안성일 당선자 시의원 임기 시작
울산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안성일 의원이 오늘(10\/27) 오전 시의회 의장실에서 의원뱃지 교부식을 겸한 의장단 상견례를 갖고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안성일 시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해 39.4%의 득표율로 한나라당 박용걸 후보를 680표차로 누르고 시의회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안성일 시의원...
2011년 10월 27일 -

내일 구름 조금.. 기온 8-20도
오늘(10\/27) 울산지방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9.5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8도에서 2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부터 이틀간 한 두차례 비가 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홍상순 2011년 10월 27일 -

동구의회 "교육연수원 조속히 이전해야"
동구의회가 오늘(10\/27)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 대왕암공원 내 울산교육연수원을 조속히 옮길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교육청이 교육연수원을 옮기는 데 합의해 지난해 115억원의 보상비까지 마련해 놓았지만 이전이 늦어지고 있다며 관계 기관이 이전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할 것을 요구했습니...
유희정 2011년 10월 27일 -

문수산 개발 특혜의혹 업무 미비 인정
문수산 아파트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울산시가 경관녹지로 기부 채납하기로 한 부지에 아파트 사업허가가 난 것은 업무 처리 과정에서 이를 챙기지 못한 미비점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김진영의원이 제출한 서면 질의에 대한 답변서에서 이와 같이 답변하고 증발된 기부채납 재산에 대해서는 수사...
2011년 10월 27일 -

3분기 영업실적 현대차↑ 현대중↓
올 3분기 기업들의 경영실적 발표에서 현대자동차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한 반면 현대중공업은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해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해외시장의 선전과 신차 효과에 힘입어 3분기 매출은 18조 9천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14.5% 늘고 영업이익도 1조 9천9백억원으로 18.9% 늘어난 것으...
이돈욱 2011년 10월 27일 -

태화루 복원>국산 소나무 부족
◀ANC▶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와 더불어 조선시대 영남 3루로 불렸던 울산 태화루가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런데 당초 계획과 달리 누각에 쓸 목재를 전량 국산 소나무로 쓰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임진왜란 때 소실된 울산 태화루가 오는 2014년 3월 준공을...
홍상순 2011년 10월 27일 -

UNIST> 제2 도약 준비
◀ANC▶ UNIST가 제2의 개교라 할만한 새로운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개교 비용과 맞먹는 2천500억원 규모의 민간투자 사업을 통해 연구 기반을 대폭 확충해 2천30년 세계 10대 이공계 대학을 꿈꾸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공계 특성화대학 UNIST가 개교 3년을 지나며연구 중심대...
조창래 2011년 10월 27일 -

총선 민심은 어디로?
◀ANC▶ 이번 울산시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이 텃밭인 남구 신정동 지역을 무소속 후보에게 내주면서 내년 4월로 다가온 19대 총선에서 대폭적인 쇄신과 물갈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총선 민심이 어디로 흘러갈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국회의원 6석 가운데 5석을 차지하며 지역의...
2011년 10월 27일 -

충격..변화된 민심 확인
◀ANC▶ 울산시의원 남구 제 1 선거구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무소속의 안성일 당선자가 오늘(10\/27)부터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한나라당은 선거패배를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민주노동당은 변화된 민심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