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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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경제권 형성 지연
◀ANC▶ KTX 울산역 개통은 울산을 국토의 중심축에 편입시키는 등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KTX 경제권은 아직 형성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KTX 울산역이 중요 거점역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지만 당초에 기대했던 KTX 경제권 형성은 지지부...
2011년 10월 24일 -

KTX 울산역]수도권 유출 없었다
◀ANC▶ KTX 울산역이 다음달 1일로 개통 1주년을 맞이 합니다. KTX 울산역은 개통 1년만에 경부선 5대 거점역으로 성장했고 우려했던 수도권 유출은 없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KTX 울산역은 개통 1년만에 하루평균 9천9백여명이 이용하는, 서울, 부산, 동대구, 대전 다음 가는 경부선 5대 거점역...
홍상순 2011년 10월 24일 -

골절상 입은 등산객 구조(화면-소방항공구조대)
오늘(10\/23) 오후 1시 44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에서 발목에 부상을 입은 43살 김모씨가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들이 체력을 안배하지 않고 무리하게 등산에 나섰다가 하산할 때 긴장이 풀리거나 체력이 바닥나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서하경 2011년 10월 23일 -

빌라에 화재.. 주민 4명 부상
어제(10\/22) 밤 10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3천4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기 30여분 전 외출했다 귀가했을 때 거실 벽면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민 31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23일 -

현대중 온산공장 불..1천900만원 피해(화면-온산)
오늘(10\/23) 오전 10시 27분쯤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현대중공업 온산공장에서 신축중이던 냉각탑에서 불이 나 천9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냉각탑에서는 작업 근로자 3명이 전기 배선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오늘 오후 4시 34분쯤에는 남구 신정...
최익선 2011년 10월 23일 -

울산시의원 보궐선거 투표율에 촉각
10.26 울산시의원 남구 선거구 보궐선거를 사흘(이틀) 앞두고 4명의 후보들은 투표율이 당락에 상당한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득실 계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각 후보 진영에서는 평일에 열리는 이번 보궐선거 투표율이 평소보다 크게 낮은 20-30%에 그칠 것으로 보고 지지층을 최대한 투표소로 유도하기 위해 총력을...
2011년 10월 23일 -

주5일제 각급 학교 운영위원회가 결정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주5일 수업제는 각급 학교의 지역 여건과 준비 상황을 고려해 자율적으로 결정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전면 주 5일제 수업을 실시할 지, 아니면 현행처럼 월 2회 시행할지 여부를 각급 학교의 운영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1년 10월 23일 -

자사고 변신 성공
◀ANC▶ 올해초 자립형 사립고로 변신한 성신고등학교가 입시위주의 맞춤형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2천12학년도 부터는 성적순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명문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구지역의 일반계 남자 사립고였던 성신고등학교가 올해 초 남녀...
조창래 2011년 10월 23일 -

울산 미분양 아파트 4천 700여 가구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9월 미분양 아파트 현황에 따르면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4천 713가구로 전달보다 4.6%인 229가구가 줄어들었습니다. 올들어 울산지역의 미분양 아파트는 1월에 5천 400여 가구를 기록한 뒤 점차 줄어들다가 지난 8월부터 5천 가구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4천 700여 가구 가...
2011년 10월 23일 -

학원 승합차 미끄러져 16명 부상(사진-온산)
어제(10\/21) 밤 11시쯤 울주군 온양읍 부산-울산간 14번 국도에서 학원 승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아 15살 안모 군 등 학원생 16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커브지점에서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갑자기 차가 미끄러졌다는 운전자의 말 등으로 미뤄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유희정 2011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