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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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항 활성화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과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지방공항 활성화 정책토론회가 오는 1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국토해양부와 한국공항공사, 대한항공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정부의 지방공항정책 방향과 지방공항 활성화 대안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울산공항 활성화를 ...
조창래 2011년 07월 15일 -

(R)서비스 개선 촉구
◀ANC▶ 오늘(7\/15)부터 울산지역 시내버스 요금이 평균 15% 올랐습니다. 요금이 오른 줄 몰랐다가 당황하는 시민도 있었고, 올라도 너무 오른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습니다. 버스요금 인상 첫날, 시민들의 표정을 유희정 기자가 담았습니다. ◀END▶ ◀VCR▶ 일반 시내버스 요금이 현금 기준으로 천원에서 천150원...
유희정 2011년 07월 15일 -

현중 타결..현대차 부진
◀ANC▶ 현대중공업 노조가 78%의 높은 찬성률로 노사가 마련한 임금 잠정 합의안을 수용했습니다. 이에 반해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금과 단체 협상은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가 17년 연속 무쟁의로 임금협상 타결을 일궈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
홍상순 2011년 07월 15일 -

홍명고 이전 합의 도출여부 관심
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홍명고 이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관계기관들이 구체적인 실행 계획에 합의할 지 주목됩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일(7\/14) 국민권익위원회 주최 홍명고 대책회의에서 울산시교육청은 홍명고 이전 부지 물색에 나서고 울산시는 학교 부지가 민간에 매각될 수 있도록 ...
홍상순 2011년 07월 14일 -

고려아연에서 불..5백만원 피해(화면-온산)
어젯밤(7\/13) 9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2공장에서 불이나 열교환기 등을 태워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한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동중이던 공장에서 열교환기 자동제어시스템 오작동으로 연통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
최익선 2011년 07월 14일 -

금속노조 위원장 선물비리 거액 손배 판결
금속노조 박유기 위원장이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시절 발생한 선물 비리 사건의 책임을 지고 손해액을 연대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4민사부 김문희 부장판사는 오늘(7\/14) 현대자동차 노조 전직 간부 8명을 대상으로 선물 비리로 손해를 본 조합비 5억천여만원을 갚아야 하며 박유기 위원장은 ...
홍상순 2011년 07월 14일 -

"조선 사내하청업체 근로조건 열악"
진보신당은 오늘(7\/1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조선업체 사내하청 근로자들이 법정 근로시간 보다 일을 많이 하고 있고, 임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신당은 2개월여에 걸쳐 조선업체 하청 근로자 470여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며 사내하청 노...
조창래 2011년 07월 14일 -

시의원 보궐선거 야당후보 단일화 제의
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7\/14)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10월 26일 치러지는 남구 시의원 제1선거구 보궐선거 승리를 위해 야당후보 단일화를 이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나라당 소속 시의원의 사퇴로 인해 보궐선거가 실시되는 만큼 한나라당은 후보를 공천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한나라당은 ...
조창래 2011년 07월 14일 -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반대
북구의회 이혜경 의원은 오늘(7\/14) 구의회 자유발언에서 북구 반경 10km에 위치한 경주 월성원전 1호기의 수명연장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월성 1호기가 수소 폭발에 약한데다 활성단층 때문에 지진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30년 설계수명을 다해 노후된 월성원전 1호기를 내년 말부터 다시 수명연장하는 ...
설태주 2011년 07월 14일 -

울산-함양 고속도로 마을 통과 반대
울주군 삼남면 강당마을 주민들이 오늘(7\/14) 울산-함양간 고속도로 선형 변경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마을 외곽으로 계획됐던 고속도로 선형이 하이테크 밸리 산업단지와 마을을 관통하도록 변경돼 소음과 매연 피해가 우려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도로공사는 이에대해 아직 선형변경을 협의 ...
설태주 2011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