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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무죄 확정‥ 울산시장 선거 '요동'
[앵 커]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으로 기소된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1심의 징역 3년 판결을 뒤집은 2심 결과를 대법원이 그대로 받아들인 건데요. 무죄가 확정된 송 전 시장이 내년 지방선거에 나설지 관심이 모아지는데, 일단은 심사숙고하겠다는 조심스런 입장을 취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
조창래 2025년 08월 14일 -

"송 전 시장 무죄‥ 검찰 무리한 수사 결과"
송철호 전 시장에 대한 대법원의 무죄 판결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정치검찰의 무리한 수사의 결과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기소 당시 검찰총장이었던 윤석열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검찰권을 정치도구로 활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기현 의원 역시 정권 탄압의 피해...
조창래 2025년 08월 14일 -

울산시장 선거 개입 송철호 전 시장 무죄 확정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받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2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송철호 전 시장에 대한 검찰의 항고를 기각하고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청와대와 경찰이 송 전 시장 당선을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며 2020년 1월 검찰...
조창래 2025년 08월 14일 -

조국혁신당 "검찰 청산·민주주의 회복 출발점"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은 오늘(8/12) 기자회견을 갖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면과 복권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사면이 검찰 권력의 정치화를 바로잡고, 헌정 질서를 복원하는 역사점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년 지방선거를 향해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사회정의를 실현하는 일을...
조창래 2025년 08월 12일 -

당정협의회 요청‥ 울산시의 판단은?
[앵 커] 더불어민주당이 시당 차원에서 울산시에 예산 정책협의회 개최를 요청했습니다. 이제는 여당이 된 만큼 정부 예산안 반영에 민주당의 역할이 필요하지 않겠냐는 뜻인데, 울산시가 이에 응할지 주목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지난 8일 울산시에 예산정책협의회를 요청...
조창래 2025년 08월 11일 -

민주당 울산시당 울산시에 당정협의회 요청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내년도 정부 예산 확정에 앞서 울산시에 당정협의회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국가 고자기장연구소 유치 등 울산 발전을 위해 정부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이 많은 만큼 여당과의 정책 협의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울산시의 예산 편성에 있어서도 지역 정치권의 목...
조창래 2025년 08월 11일 -

'찬탄' 국힘 조경태‥ 내란세력 탈당 요구
[앵커]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가 탄핵 찬성과 반대파의 대결로 압축된 가운데, 내란 세력과의 결별을 주장해 온 조경태 후보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김기현 박성민 등 대표적인 계엄 옹호 세력을 향해 국민께 석고대죄하거나 당을 떠나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가 4명...
조창래 2025년 08월 07일 -

조경태 "탄핵 반대 세력 당 떠나달라"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6선의 조경태 의원이 오늘(8/7) 울산을 찾아 아직도 탄핵에 반대하는 세력은 당을 떠나달라고 말했습니다. 조 의원은 울산시의회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당 대표가 되면 인적쇄신위원회를 구성해 내란 세력과 선을 긋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10%대 당 지지율...
조창래 2025년 08월 07일 -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송철호 14일 대법 선고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송철호 전 울산시장에 대한 대법원 판단이 오는 14일 나올 전망입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기현 당시 울산시장 관련 수사를 청탁한 혐의를 받는 송 전 시장은 1심에서는 징역 3년을, 2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당시 울산경찰청장으로 수사를 지시한 혐의를...
이돈욱 2025년 08월 07일 -

공공배달앱 의향 64%‥ 실효성 대책 필요
진보당 울산시당은 많은 소상공인들이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원하고 있다며 울산페달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149개 배달음식점을 방문해 실태 조사를 벌인 결과 울산페달 사용률은 21%에 그쳤다며, 전담 설치팀 운영 등 울산페달 확대를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제안했습니다. 또 업체의 64%가 공공배달앱 사용 의향이...
조창래 202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