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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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검정고시' 합격자 430명‥최고령 75세
울산교육청이 올해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430명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12일에 치른 제2회 검정고시는 접수 인원 527명이 응시했으며 430명이 합격해 합격률 81%로 집계됐습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 71세, 중졸 75세, 고졸 73세이며 최연소 합격자는 초졸 11세, 중졸 12세, 고졸 12세입니다.
이용주 2025년 08월 29일 -

AI 스피커가 119 신고‥ 70대 홀로 어르신 구조
독거 어르신들에게 배포된 인공지능, AI 스피커의 119 신고로 70대 어르신이 구조됐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0일 새벽 70대 어르신이 고열과 통증을 호소하자 AI 스피커가 119에 구조를 요청해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3월부터 60세 이상 독거어르신 가정 100곳에 인공지능 스피커를 설치하...
이용주 2025년 08월 28일 -

현대차 노조, 쟁대위 출범‥ 회사 제시안은 거부
임금과 단체협상에 난항을 겪으며 파업 수순을 밟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중앙쟁의대책 위원회 출범식을 열었습니다. 디음 주부터 연장근로와 특근을 거부하기로 한 현대차 노조는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다음 주 구체적인 파업 일정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한편 재개된 노사 교섭에서 회사가 올해 첫 사측안을 제시했...
이다은 2025년 08월 28일 -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문 열어
시민 참여형 복지 인력인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을 위한 활동 지원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마련된 활동 지원센터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을 행정적·재정적으로 뒷받침합니다. 울산시는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의 활동 기반 마련을 계기로 현재 5...
최지호 2025년 08월 28일 -

경찰, 다음 달부터 '5대 반칙 운전' 집중 단속
경찰이 다음 달부터 기초 교통질서 문화 개선을 위한 5대 반칙 운전 집중 단속을 시작합니다. 단속 대상은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 불법 운행으로 단속은 연말까지 4달 동안 실시됩니다. 울산경찰청은 주요 교차로 20곳과 유턴 위반 다발구역 20곳 등에서 캠코더를 활용해 단...
정인곤 2025년 08월 28일 -

직업계고 현장실습 특별점검단 운영
울산교육청이 직업계고 현장실습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다음 달부터 특별점검단을 운영합니다. 교육공무원과 산업안전 전문가들로 구성된 특별점검단은 안전사고와 권익 침해 우려가 높은 실습 현장들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올해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직업계고 학생은 530여 명으로 교육청은 학생들의 위험 징후가 발...
이용주 2025년 08월 28일 -

폐점 앞둔 홈플러스‥ 생계 어쩌죠?
[앵커]홈플러스가 문을 닫겠다고 발표한 전국 15개 점포에 울산 북구점과 남구점도 포함됐습니다. 당장 북구점은 11월 폐점이 결정됐는데요. 직원들과 입점 상인들까지 불안을 호소하면서 지자체장들까지 폐점 반대에 동참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오는 11월 폐점이 결정된 홈플러스 매장. 상품으로 가득했던 ...
이다은 2025년 08월 27일 -

'치료 가능 사망률' 격차 뚜렷‥ 울산은 전국 최저
시의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숨지는 '치료 가능 사망률' 조사 결과 울산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국회 보건복지위 백종헌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울산 치료 가능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36.93명으로 전국 평균 45.36명을 크게 밑돌았습니다. 반대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
정인곤 2025년 08월 27일 -

초등 저학년 '관계 회복 숙려 제도' 시행
울산교육청이 올 2학기부터 초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관계 회복 숙려 제도를 시행합니다. 숙려 제도 시행으로 경미한 학교폭력 신고의 경우 당사자 간 동의를 바탕으로 정식 심의 요청에 앞서 회복적 대화 모임 등 관계 회복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발생한 학교폭력 가운데 초등 저학년의 사소한 갈등...
이용주 2025년 08월 27일 -

현대차 노사, 2주 만에 임단협 교섭 재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난항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사가 지난 13일 노조의 결렬 선언으로 중단됐던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노조가 파업 수순에 들어간 가운데 교섭이 재개되면서 임금 인상과 성과금 규모, 정년 연장 등 노사 간 입장 차를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편 교섭 재개와 별개로 다음 주부터 특근을 거부하...
이다은 2025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