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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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동원 합병 개발?‥ "정해진 건 없어"
[앵 커] 신세계가 소유하고 있는 우정혁신도시 부지는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신세계가 동원과 함께 부지를 합병해 대규모 복합개발단지를 조성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생겼는데요. 실제 확인해보니 그동안 진행된 절차는 아무것도 없고, 신세계의 입장도 "정해진 건 없다"였습니다...
최지호 2025년 06월 25일 -

평생교육이용권 2차 신청‥ 1명당 35만원 지원
울산시가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교육 이용권 지원 사업의 2차 신청을 받습니다. 1차 신청에서 저소득층과 장애인을 우선 지원한 울산시는, 65세 이상 노인과 30세 이상 디지털 교육 수강 희망자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다음 달 10일까지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1,240명을 선발해 수강료와 교재비 이용권 최...
최지호 2025년 06월 25일 -

상습 침수 '신정3동' 자연재해 위험 개선 사업
남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상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하는 신정3동 일대의 피해 예방을 위해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들어갑니다. 신정3동 일대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와 2019년 태풍 미탁 당시 2만㎡가 넘는 주거지 일대가 침수됐던 상습 침수 피해 지역입니다. 남구는 총 사업비 113억 원을 투입해 내년 10월...
정인곤 2025년 06월 25일 -

전교조 울산지부, "교사 정치 기본권 보장하라"
전교조 울산지부가 오늘(6/25) 기자회견을 열고 교사와 공무원이 정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정치 기본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는 교사와 공무원의 정치 기본권 보장은 대통령 공약 사항으로 민주시민 교육과 민주주의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가공무원법 제65조에 따르면 교사와 공무...
정인곤 2025년 06월 25일 -

"성과없는 외유성 동구의회 해외연수 규탄"
동구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동구주민회가 미국 시카고에서 진행되는 동구의회의 외유성 해외연수를 규탄했습니다. 동구주민회는 불경기로 어려운 때에 부실하게 준비돼 목적과 주제도 모호한 해외연수가 동구에 어떤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의회는 5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구의원 6명과 공무원 4명이 내일...
이돈욱 2025년 06월 25일 -

장애인 학대 재활원에 '개선명령'‥ "솜방망이 처벌"
태연재활원상습학대사건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6/25) 기자회견을 열고 북구청이 태연재활원 법인과 시설에 내린 행정처분을 규탄했습니다. 대책위는 한 달 동안 수백 차례의 폭행이 이루어진 시설에 '개선명령' 처분이 내려진 것은 솜방망이 처벌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법인과 시설에 대...
이다은 2025년 06월 25일 -

올해도 '탈울산' 행렬‥ 인구 3,610명 순유출
울산으로 전입하는 인구보다 전출 인구가 더 많은 '탈울산' 현상이 올해도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의 5월 국내인구이동통계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390명이 울산을 빠져나가며 올해 들어 모두 3,610명이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2,717명이 순유출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천 명 가까이 많아 '탈울산'...
이돈욱 2025년 06월 25일 -

6·25전쟁 기념식 개최‥ "숭고한 희생 기억"
울산시가 6·25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리는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은 참전용사 유가족과 보훈단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과 회고사 낭독, 헌정 뮤지컬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울산지역 국가보훈 대상자와 유족은 9,971명이며, 울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마다 1인당...
최지호 2025년 06월 25일 -

교사 성추행 혐의 고등학생 검찰 송치
울산남부경찰서는 교사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군는 지난 3월 자신이 다니는 울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를 성추행하고 단체 채팅방에서 성희롱성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청도 A군을 등교 정지를 시킨 뒤 사건을 조사해 강제 전학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은 2025년 06월 24일 -

화물차 신호등 충돌‥ 출근길 아산로 정체
오늘(6/24) 오전 8시 5분쯤 북구 염포동 아산로에서 화물차가 신호등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수습 과정에서 출근 시간 1시간가량 극심한 교통 정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유턴을 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