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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청 해뜨미씨름단, 천하장사 우승상금 기부
울주군청 소속 해뜨미씨름단이 오늘(12/17) 어려운 지역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지난달 29일 열린 '2024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 해뜨미씨름단이 최강단전 우승을 거둬 받은 상금으로 마련했습니다. 올해 4년 차로 접어든 해뜨미씨름단은 전국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4년 12월 17일 -

울산시 "2024년, 미래 발전을 위한 역량 확보"
울산시가 2024년 한 해를 미래 발전을 위한 역량을 높인 시간이었다고 자평했습니다. 먼저 교육과 기회 발전 특구, 도심융합특구 등에 울산이 잇따라 선정돼 기업과 인재 유치의 기회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버스노선 개편과 수소시범도시 조성, 달빛 어린이병원 개소 등을 통해 시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유희정 2024년 12월 17일 -

김두겸 시장 "기혼·다자녀 구직자에 취업 가산점"
김두겸 울산시장이 오늘(12/17) 열린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지역 현안을 건의했습니다. 김 시장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혼이나 다자녀인 구직자에게 가산점 등을 주는 기업 특별채용 제도를 내년 회의 안건으로 제안했습니다. 또 부서와 내용별로 분산돼 있는 각종 아동 관련 수당이나 혜택을 하나로...
유희정 2024년 12월 17일 -

울산시, 울산공항에 국제 부정기노선 취항 추진
울산시가 울산공항 활성화를 위해 내년 공업축제 기간 동안 국제선 항공기 취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공업축제 기간 해외의 우호협력도시를 한 곳을 2회 왕복하는 국제 부정기 노선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관련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취항 대상 도시를 선정하고 항공편을 확보하...
유희정 2024년 12월 17일 -

울산시, 내년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비용 지원
울산시가 내년부터 건강관리 이용권을 사용하는 산모와 신생아에게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본인부담금에서 10%를 제외한 금액 중 책정되며, 첫째는 20만 원, 둘째는 30만 원을 지급하고, 셋째 이상은 최대 40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지원 대상은 내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이면서 울산에 출생신고를 하고, ...
유희정 2024년 12월 17일 -

옥교동 공동주택 사업, 조건부 심의 통과
울산시는 최근 개최한 건축주택 공동위원회에서 중구 옥교동의 공동주택 사업을 조건부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상 49층 규모로 4개 동, 654세대를 짓는 사업으로, 울산시는 심의 결과 지하 주차장 침수방지와 전기차 주차장 화재 예방대책 등 안전시설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 단지 내 차량 진출입이 원활하도록 인근 ...
유희정 2024년 12월 17일 -

울산시 긴급 대책회의‥ "혼란 없도록 최선"
울산시는 오늘(12/16) 오후 시청 상황실에서 김두겸 시장 주재로 긴급 민생안정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김 시장은 중앙정치가 혼란스럽더라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는데 주력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소비 진작을 위해 내년 예산 조기 집행 준비를 철저히 하고 계획된 행사도...
조창래 2024년 12월 16일 -

'때리고 운전대 꺾고'‥ 생명 위협해도 솜방망이 처벌
[앵커]운전 중인 택시 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법으로는 가중처벌을 하도록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정식 재판도 없이 벌금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좀처럼 근절되지를 않고 있습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택시 조수석에 탄 남성이 갑자기 운전 중인 택시 기...
이다은 2024년 12월 16일 -

울산항만공사, 겨울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울산항만공사는 에너지 소비가 늘어나는 겨울철 항만 대기질 관리를 위해 이달부터 내년 3월말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 동안 선박 저속 운항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선박에 대해서는 입출항료 감면율을 10% 상향해 적용하고 분진흡입차 운영과 항만 내 운행차량의 제한속도 단속도 전개...
이상욱 2024년 12월 16일 -

횡단보도 건너던 80대, 레미콘 차량에 치여 숨져
오늘(12/16) 오전 10시 20분쯤 남구 봉월사거리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80대 보행자가 레미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보행신호에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를 레미콘 차량 운전자가 전방 주시 소홀로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은 2024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