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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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장생포‥ 100만 관광지 '자리매김'
[앵커]장생포는 포경산업이 중단된 후 고래를 활용한 관광지로 변신했는데요.이제는 고래뿐만 아닌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이며 3년 연속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습니다. 울산 대표 관광지로 변화한 장생포의 모습을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우리나라 포경 산업의 중심지였던 남구 장생포.지난...
최지호 2024년 09월 26일 -

[현장연결] 가을밤 볼거리 풍성‥ 울산고래축제 개막
[앵커]울산고래축제가 오늘부터 나흘 동안 남구 장생포 일대에서 펼쳐집니다.오늘 울산MBC 뉴스데스크는 이곳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축제 현장에서는 조금 전 개막식이 시작됐다고 하는데요. 정인곤 기자,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네, 저는 지금 2024 울산고래축제가 열리고 있는 남구 장생포 ...
정인곤 2024년 09월 26일 -

울산시교육청, 장애인 고용률 매년 하락
울산시교육청의 장애인 공무원 고용률이 4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에 따르면 2020년 2.25%이던 울산시교육청 장애인 고용률은 해매다 감소해 지난해 2.04%에 그치며 의무 고용률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또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 비율도 지난해 기준치에 미친 0.61%에 머문 것...
최지호 2024년 09월 26일 -

울산 공공수영장 14곳 '수질 적합'
울산지역 공공 수영장의 수질이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보건환경연구원은 공공 수영장 14곳에 대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검사를 진행한 결과, 수영장 6곳의 유리잔류염소 농도가 기준치에 맞지 않아 시정을 요구했고 재검사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24년 09월 26일 -

아산로 개선 공사 추진‥ 현대차, 공장부지 제공
울산시와 현대자동차가 아산로와 염포산터널의 교통 정체를 해결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도로 여건 개선을 위해 공장 부지 일부를 제공하고 울산시가 아산로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아산로에서 현대자동차로 진입하는 교차로를 변경하고 회차로를 신설해...
유희정 2024년 09월 26일 -

울주군의회도 주식 갖기 동참‥ 고려아연 지지 이어져
울주군의회 의원들이 오늘(9/26) 울주군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고려아연 1인 1주식 갖기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원들은 영풍과 사모펀드 MBK 파트너스의 고려아연 경영권 위협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23만 울주군민이 향토기업인 고려아연의 주주가 돼달라고 호소했습니다. 한편 울산 지역에서 고려아...
유영재 2024년 09월 26일 -

MBK·영풍,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75만원으로 상향
지역 사회에서 고려아연 지키기 운동이 확산하는 가운데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영풍이 오늘(9/26) 고려아연 공개매수 가격을 75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영풍이 MBK파트너스 측에 3천억 원의 자금 지원에 나선 가운데 변경된 가격에 따른 투입 자금은 2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정부에 국가핵심기술 지정...
이상욱 2024년 09월 26일 -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 중 일부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로 지정됐습니다. 경제자유구역은 투자 기업에 대한 조세 감면과 규제 완화 혜택 등을 제공할 수 있어 기업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KTX울산역 복합특화지구는 울산 서부권에 산업과 연구·교육, 정주 기능이 통합된 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
유희정 2024년 09월 26일 -

영국 아태지역 무역 통상 대사 울산 방문
마틴 켄트 영국 산업통상부 아태지역 무역 통상 대사가 오늘(9/26) 현대중공업을 방문해 해상풍력과 조선 해양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마틴 대사는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 현장을 둘러본 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해상풍력 시장을 보유한 영국과 그린 에너지와 조선 해양 분야의 선두 주자인 울산 기업들이 저탄소...
이상욱 2024년 09월 26일 -

학교폭력 40%는 언어폭력‥ 피해 사례 초등학교 최다
울산 지역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가운데 언어폭력이 가장 많고, 피해 비율은 초등학생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울산시교육청이 지난 4월 15일부터 한 달 동안 실태조사를 한 결과 1,700여 명의 학생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고 답했고, 언어폭력이 40%, 신체폭력과 집단 따돌림이 각각 15%를 차지했습니다. ...
최지호 2024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