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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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교육감, 유럽 3개국 연수차 오늘 출국
노옥희교육감이 2024년 개관 예정인 울산미래교육관 콘텐츠 자료수집을 위해 오늘(8/29)부터 8박10일동안 유럽 3개국을 방문합니다. 노 교육감은 네덜란드와 영국, 독일에서 체험형 전시와 과학놀이 등을 진행하는 박물관과 과학관 10여곳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울산미래교육관은 488억원을 투입해 북구 옛 강...
홍상순 2022년 08월 29일 -

울산지검, 실형 선고받고 달아난 범죄자 81명 검거
울산지검은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실형을 선고받고도 도주한 검거 대상자 104명 가운데 81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법정 구속될 것을 예상해 선고 당일 법정에 나타나지 않거나, 재판부가 합의 기회 등을 주기 위해 실형 선고 후 법정구속하지 않자 달아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검거된 범죄자...
이돈욱 2022년 08월 29일 -

사유지 활용해 진하해수욕장 공영주차장 조성
울산시 울주군이 진하해수욕장 인근 사유지를 활용해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다음 달 5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장기간 활용계획이 없는 사유지 1,300㎡에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받아 장기 방치 적치물을 정비하고 주차면수 42면을 조성했으며,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돈욱 2022년 08월 29일 -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세번째 특구 지정 재연장 도전
울산 남구가 오는 12월로 만료 예정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세번째 특구 지정 재연장 준비에 나섰습니다. 지난 2008년 처음 특구로 지정된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에 두차례 연장 승인을 받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현재 특구에 지정되지 않은 장생포 문화창고와 관광 수소버스 등을 추가해 오는 2...
정인곤 2022년 08월 29일 -

안전한 전국체전 달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산시가 제 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 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체전 달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해 4개 공공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장 시설 및 공사현장 안전점검, 안전 전문 인력 비상연락체계 구축, 대회종사자 안전교육 실...
정인곤 2022년 08월 29일 -

여자친구와 싸움 말리는 경찰 폭행한 40대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여자친구와 싸움을 말리는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4월 새벽 제주도의 한 호텔 로비에서 여자친구와 싸움을 말리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며 머리와 가슴을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남성은 앞서 여자친구와 ...
이돈욱 2022년 08월 29일 -

교육청, 故김성도씨 공덕비 건립
울산시교육청이 1960년대 울주군 청량초등학교 신리분교 건립 부지를 기증한 故 김성도 씨의 공덕비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공덕비건립위원회는 농사꾼이었던 김 씨가 평생 일군 땅을 학교 부지로 기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교육청에 공덕비 건립을 요청했습니다. 청량초등학교 신리분교는 회야댐을 건설하면서 수몰됐으...
홍상순 2022년 08월 29일 -

[이민자 연속기획] 일본의 한국인 혐오와 차별.. 우리 미래는?
[앵커] 울산MBC와 한국언론진흥재단 공동 외국인 이민자 팩트체크 연속기획입니다. 국내에서 우리는 외국인 이민자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지만 반대로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우리가 이민자로 차별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재일동포 이야기 인데요. 재일동포들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정인곤 기자가, 일본 현지에서 이들을...
정인곤 2022년 08월 28일 -

아슬아슬 방파제 낚시 '위험천만'
[앵커] 무더웠던 날씨가 한풀 꺾이면서 바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요, 화창한 휴일을 맞아 울산 방어진 슬도에도 낚시객들의 행렬이 이어졌는데, 안전하게 개방된 친수공간 대신 방파제에서 위험천만한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 인명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 화창한 ...
정인곤 2022년 08월 28일 -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보행자 친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음주운전을 하다 보행자를 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9월 새벽 시간대 울산 중구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41%의 만취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다 60대 여성을 치어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