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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해외동포선수단 1,295명 참가
다음 달 7일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 18개 나라에서 1천295명의 해외동포선수단이 참가합니다. 이는 최근 10년간 열린 대회에서 2019년 서울 1천868명, 2014년 제주대회 1천614명 다음으로 3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 국가는 미국으로, 선수와 임원 151명이 참가합니다.
최지호 2022년 09월 27일 -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직원 해임은 정당
울산지법 민사11부는 한 공공기관에서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등을 해 해고된 직원이 징계 처분이 과도하다며 제기한 해고 무효 확인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이 직원은 신입 직원에게 성희롱이 될 수 있는 질문을 하고 답변을 피하면 욕설을 하거나 폭력을 휘두르고, 자신보다 어린 여성 상사를 따돌리는 등 다른 직원들을...
이돈욱 2022년 09월 27일 -

울산도 부울경 특별연합 중단 선언 "지역에 이익 없다"
[앵커] 울산시가 오늘(9/6) 부울경 특별연합 사업에 대한 논의를 잠정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개 시도가 연합해 발전하자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울산에 큰 이익이 없을 것이라고 판단했다는 설명입니다. 이로서 경남에 이어 울산까지 중단 의사를 밝히면서 사실상 부울경 특별연합 사업 전체가 좌초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최지호 2022년 09월 26일 -

예산 넘치는 울주군.. 이번엔 '100억 원' 논란
[앵커]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울주군은 매년 100억 원이 원전 가동의 대가로 들어옵니다. 신고리 5·6호기가 가동하게 되면 두 배로 늘어나게 되는데요. 매년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이 돈을 어떻게 쓰느냐는 두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자력발전소는 전기를 생산할 때마다 지역자원시설세...
이돈욱 2022년 09월 26일 -

울산 초중고 2곳 중 1곳 반경 1㎞ 내 성범죄자 거주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2곳 가운데 1곳은 반경 1km 안에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영호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9월 6일 현재 울산지역 244개 초·중·고등학교 반경 1km 내 '공개대상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학교는 116개로 47....
홍상순 2022년 09월 26일 -

신세계, 혁신도시 부지 개발 주민 설명회 진행
신세계 그룹이 오늘(9/26) 중구청을 찾아 혁신도시 신세계 부지 개발 관련 주민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신세계 부사장과 중구청장, 주민 10명이 참석한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신세계 그룹의 사업안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 응답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중구와 신세계는 앞으로도 주민 의견에 귀기울이며 사업을...
정인곤 2022년 09월 26일 -

"대법관에게 소송 청탁해줄게" 사기 승려 실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지인을 통해 소송 승소나 대학 입학 등을 도와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승려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7천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양산의 한 사찰 소속인 이 승려는 피해자에게 지난 2019년 지인의 자녀가 대법관이라며 소송에서 이기게 해주겠다고 속여...
이돈욱 2022년 09월 26일 -

전국체전 테러 대비훈련..반경 600미터 드론 금지
전국체전을 앞두고 울산경찰청이 제53보병사단 등 10개 기관과 함께 테러 대비 합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드론을 활용한 테러 상황을 가정하여 사상자 발생부터 테러범 검거까지 과정을 실제와 같이 훈련했습니다. 경찰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 체전이 열리는 전 경기장 반경 600m를 드론 비행금지구역으로 설...
이용주 2022년 09월 26일 -

울산시, 부울경 특별연합 논의 중단 "실익이 없다"
울산시는 오늘(9/2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에 도움이 되지 않는 부울경 특별연합 논의를 잠정 중단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시는 울산연구원 용역 결과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 부울경 3개 도시가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을 수 있다는 데는 공감하지만 인구 유출과 고부가가치 산업 경쟁력, 관광, 교육 인프...
최지호 2022년 09월 26일 -

'부울경 특별연합' 출범하자마자 좌초 위기.. 울산 입장은?
[앵커] 국내 첫 특별 지방자치단체로 출범했던 부울경 메가시티, 특별연합 사업이 시작도 하기 전에 좌초 위기를 맞았습니다. 경상남도가 특별연합 사업이 경남 지역에 오히려 불리하다며 사업 중단을 선언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울산도 내일(9/26) 부울경 특별연합 사업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낼 예정이어서 특별연합의 운...
유희정 2022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