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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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미터 마천루 들어서는데.. 화재 대책 부족
[앵커] 최근 울산에도 초고층 건물이 잇따라 지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몇 년 전 주상복합건물에 났던 큰 불로 고층 건물의 화재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은데요. 70m 수준까지 대응할 수 있는 소방차는 준비되었지만 새로 지어질 건물들은 높이가 수백m에 달할 걸로 보여서 다른 대책이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정인곤 2022년 08월 30일 -

울산 첫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
[앵커] 울산의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지원 역할을 맡을 '탄소중립 지원센터' 주관 기관으로 울산과학대학교가 선정됐습니다. 울산은 산업체에서 나오는 탄소배출량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산업공정에 따른 다양한 탄소 감축 기술 개발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 용잠...
홍상순 2022년 08월 30일 -

남외동 복합시설 준공.. 어린이도서관·공영주차장 갖춰
오늘(8/30) 중구 남외동에 7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과 어린이도서관을 갖춘 복합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부경찰서 인근에 지어진 복합시설은 1층과 2층에 5천여권의 도서를 소장한 어린이 도서관으로 구성됐으며, 3과 4층은 75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으로 사용됩니다. 중구는 인근 지역의 극심한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
정인곤 2022년 08월 30일 -

집값, 오르고 또 오르고.. 울산을 떠나 인근 소도시로 이동하는 시민들
국내 최대의 산업도시인 울산은 다른 지역보다 일자리가 많습니다. 그러나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2월 국내 인구 이동 통계’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순유출율은 전국 17개 시도시 중1위를 기록했습니다. 정주여건이 나빠 통근자들이 인근 소도시로 떠나기 때문인데요. 울산을 떠나 소도시로 이동하는 시민들에 대해 취재해...
2022년 08월 30일 -

수학여행 실시 하루전 코로나19 검사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울산시교육청이 수학여행 실시 24시간 이내에 코로나19 의심증상자는 반드시 신속항원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또 의심증상자가 아니라 하더라도 가급적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받은 후 참가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올해 2학기 숙박형 수학여행을 떠나는 학교는 초등학교 11곳, 중학교 11곳, 고...
홍상순 2022년 08월 30일 -

들개포획단 운영 울주군, 52마리 포획
들개가 방치되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한다는 울산MBC 보도 이후 울주군이 8월 한 달 동안 들개 포획단을 운영한 결과 모두 52마리를 포획했습니다. 울주군은 포획 과정에서 직원들을 향해 달려들거나 무는 등 오랜 야생 생활로 인해 공격성이 높아진 들개 일부를 안락사 시켰다고 설명했습니다. 유기동물보호센터는 포획된 ...
이용주 2022년 08월 30일 -

북구보건소, 울산 최초 한방진료실 운영
북구보건소가 울산 최초로 한의사를 임기제로 채용해 한방진료실 운영에 들어갑니다. 사전예약제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운영되는 북구 한방진료실은 만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의사가 직접 침 시술과 상담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요일과 수요일을 뺀 다른 요일에는 한의사가 보건진료소와 경로당, 장애인 ...
이용주 2022년 08월 30일 -

고용유지지원금 부정 수급 사업주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고용유지지원금을 부정 수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업주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 양산에서 공구 제조업을 하는 이 사업주는 2020년 5월부터 10월까지 5차례에 걸쳐 직원들이 근무시간을 줄이거나 휴직한 것으로 서류를 꾸며 고용유지지원금 2천 3백만원을 ...
이돈욱 2022년 08월 30일 -

유니스트, 에티오피아 원자력 인력 양성 돕는다
유니스트가 에피오피아 최초의 원자력공학 분야 대학원 설립에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와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과학기술대학교는 오늘(8/30) 유니스트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원 교육과정 협력, 장비 지원, 세미나 등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를 통해 향후 에티오피아에 도입될 원전의 기술...
홍상순 2022년 08월 30일 -

[민원24시] 3년 지나서야 영업정지?.. 어이없는 구청 실수
[앵커] 코로나 여파로 영업이 어려워진 소상공인들이 장사를 포기하고 가게를 내놓은 경우가 많은데요. 구청의 어이없는 실수로 3년 만에 영업 정지 처분이 내려져 가게 인수자를 구해놓고도 가게를 팔지 못하는 황당한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민원 24시 정인곤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남구의 한 호프집. 업주는 코로나 ...
정인곤 2022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