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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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만취 운전 40대 징역형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8단독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앞 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전에도 음주운전으로 두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이 남성은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시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201%의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정차 중이...
이돈욱 2022년 08월 18일 -

울산공항 활성화 협의회..신규 노선 취항·증편 논의
울산시와 울산공항 두 기관이 '활성화 협의회'를 구성하고 오늘(8/18) 첫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매달 한차례 울산공항에서 열리는 회의에는 항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모객 방안과 민관 협력체계, 공항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 등을 논의합니다. 협의회 관계자는 신규 노선 취항과 증편 등을 이끌어내 이용객들의 편의를...
최지호 2022년 08월 18일 -

[심층취재] 반복되는 해변 무질서.. '적극 대응' 시급
[앵커] 안전까지 위협하는 이른바 장박 텐트 같은 해변의 무질서는 사실 매년 여름마다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관련 법에 따라 관리를 할 수 있는 해수욕장과 달리 해변은 명확한 근거가 없기 때문인데요. 일부 지자체에서 일반 해변에서도 취사와 야영을 금지하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
이돈욱 2022년 08월 17일 -

묘지 관리비도 폭등.."10년동안 5배 올랐어요"
[앵커] 울산의 한 사설 공원묘지 관리비가 부쩍 올라 이용객들의 불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객들은 선뜻 옮기기 힘든 묘지를 볼모로 한 폭리라고 주장하는 반면, 운영업체는 물가 상승 등을 고려한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울산 남구의 한...
정인곤 2022년 08월 17일 -

악취·오염 여전한 여천천.. 정화시설 조성 추진
[앵커] 태화강이 대규모 정비사업으로 깨끗해졌지만 태화강과 연결된 작은 하천들은 아직도 악취와 오염 문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정화시설조차 갖추지 않았거나 오폐수를 무단 방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기 때문인데요. 울산시는 남구 도심을 흐르는 여천천부터 하수처리장을 설치해 문제를 풀기로 했습니다. 최...
최지호 2022년 08월 17일 -

신규 확진자 4천212명..누적 확진자 47만 5천602명
오늘(8/1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천212명이 발생해 누적확진자는 47만 5천602명으로 늘었습니다. 확진자 가운데 10대 미만 환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362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9.9%로 전국 평균인 13%보다 저조한 상황입니다.
이용주 2022년 08월 17일 -

울산 경로당 60곳 대상 무인주문기 사용법 교육
울산시가 어르신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합니다. 시는 음식점과 영화관, 역·터미널 등에 무인주문기 키오스크 설치가 확산하면서 어르신들이 비대면 서비스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많아 지역 경로당 60곳을 대상으로 11월까지 매주 화요일에 찾아가는 무료 교육을 마련하기로 ...
최지호 2022년 08월 17일 -

보름 동안 울산지역 해파리 쏘임 사고 87건
울산에서도 해파리 쏘임 사고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5일까지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해파리 쏘임 사고가 6건,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81건 등 모두 87건의 쏘임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각 해수욕장에서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수영 구간에 그물망을 2개씩 설치했지만 일부...
정인곤 2022년 08월 17일 -

북구 농소2동 주민, "골프연습장 계획 막아야"
북구 신천동 옛 운전학원 부지에 골프연습장 건립이 추진되자 인근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농소2동 주민들은 오늘(8/17) 북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골프연습장이 조성된다면 인근 주택가에 소음과 야간 조명, 안전사고 등 다양한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며 북구청이 건축 심의를 내 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
이용주 2022년 08월 17일 -

울산검경 수장, 산업현장 동반시찰
울산 검경을 대표하는 두 수장이 이례적으로 산업현장 동반 시찰에 나서 두 기관이 산업안전을 화두로 해빙 분위기에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노정환 울산지방검찰청장과 박성주 울산경찰청장은 오늘(8/17)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 현장과 현대자동차 생산라인을 함께 방문해 관련 시설을 점검했습니다. 울산 검경 수장...
이용주 2022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