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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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폭우 대비 운동장 배수로 정비
울산시교육청은 폭우로 인한 운동장 범람을 막기 위해 학교 배수로 청소를 실시합니다. 교육청은 최근 3년간 운동장 배수로 정비를 한번도 받지 않는 학교를 우선 대상으로 해서, 배수관 안에 있는 토사와 쓰레기, 낙엽 등의 퇴적물을 제거하고 고압 세정 장비를 이용해 내부를 세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2022년 08월 12일 -

독립운동 교육자 박제민· 최현배 동판 제막
제77주년 광복절을 맞아 울산시교육청은 교육자이면서 독립운동을 했던 박제민, 최현배 등 2명의 선생을 기리는 동판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동판에는 울산애니원고 학생들이 직접 그린 두 분의 초상화가 담겼습니다. 박제민 선생은 울주군 언양읍 출신으로 경주에서 교사 생활을 하던 중 항일운동 활동이 경찰에 발각돼 24...
홍상순 2022년 08월 12일 -

현대차 노사, 지역 어르신 2천 명분 삼계탕 지원
오는 15일 말복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12) 북구청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에게 제공할 삼계탕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사업부 봉사단과 북구여성자원봉사회 등은 경로당 50곳과 독거노인 가정 20곳을 찾아 삼계탕 2천명 분을 직접 전달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삼계탕 지원을 위해 3천1백만 원을 울산...
유영재 2022년 08월 12일 -

울산시민 흡연·음주율은?.. 지역사회 건강조사 실시
울산시는 지역 주민의 흡연율과 음주율 등 건강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합니다. 주요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와 정신건강, 고혈압 등이며 코로나19 확진 여부와 후유증으로 인한 일상생활 지장 여부도 함께 조사합니다. 조사 대상을 표본으로 선정된 19세 이상 주민 4,500명으로 보건...
이돈욱 2022년 08월 12일 -

[단독] 잃어버린 지갑 찾으러 갔는데..경찰 '황당 대응'
[앵커]한 시민이 길에서 주운 지갑을 경찰서에 맡겼는데 유실물 처리를 담당하는 경찰관이 분실물 관리를 소홀히 했다가 뒤늦게 주인을 찾아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담당 경찰관을 지구대로 발령내고 징계 절차를 밟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정인곤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리포트]최근 한 시민이 길에서 지갑을 ...
최지호 2022년 08월 11일 -

[연속] 국정과제 선정 말뿐..진척이 없다
[앵커] 울산MBC는 청년 인구의 탈 울산을 막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추진중인 종합대 유치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에 국립대 이전 유치가 지난 5월 국정과제로 채택된 것은 매우 반가운 일인데요, 석달이 지난 지금 얼마나 진척이 있었는지 알아봤더니 제자리 걸음입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
홍상순 2022년 08월 11일 -

울산-부산-경남 수소광역버스 시범 운행
울산과 부산, 창원, 진주를 오가는 수소광역버스와 부울경 지역 통근버스가 시범 운행을 실시합니다. 울산시와 환경부, 부산시, 경상남도, 현대자동차가 함께 실시하는 이번 시범 운행은 내일(8/12)부터 1주일간 광역버스를 먼저 운행한 뒤 순차적으로 울산과 부산, 경남 각 지역에서 통근버스 운행이 이뤄집니다. 이번 시...
이돈욱 2022년 08월 11일 -

울산도 17일 많은 비 예상..치수 대책 마련 절실
서울 등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많게는 600mm가 넘는 폭우를 내린 비구름대가 오는 17일부터는 울산지역으로 남하하면서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에서는 중구 태화시장 일대 침수를 막기 위한 배수터널과 배수펌프장 설치 공사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또, 낙엽이나 생활쓰레기로 배수로가 막혀 도로가 침수되는...
정인곤 2022년 08월 11일 -

추위 피하려다 차량 2대 태운 50대 벌금 400만원
울산지법 형사3단독은 추위를 피하려다 차량 2대를 태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 밤 울산의 한 주차장에서 술에 취한 채 춥다며 라이터로 차량 안전벨트에 불을 붙이다 자신의 차량을 모두 태우고 옆에 주차된 다른 차량도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
이돈욱 2022년 08월 11일 -

전교조, 교원 정원 감축 규탄..기간제 교사 양산 우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8/1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23년도 교육부의 교원 정원 감축 계획을 규탄하며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내년에 울산지역 중등교사 100여명, 초등교사 40여명이 감소되면 학급당 학생수를 줄일 수 없고, 고교학점제를 도입해도 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들을 수 없다고 교원 ...
홍상순 2022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