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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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현장] 울산, 태풍 본격 영향권..최대 고비
[앵커] 이시각 현재 태풍이 울산에 최고 근접한 상태로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1시간 남짓이 최대 고비가 될 전망인데요. 취재기자가 항구에 나가 있습니다. 지금 비가 많이 내리고 바람도 많이 부는 것 같습니다. 이용주 기자,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네, 저는 지금 울산 동구 방어진항에 나와있습니...
이용주 2022년 09월 06일 -

[LTE] 내일 오전 태풍 고비..피해 최소화 총력
[앵커] 제11호 태풍 '힌남노' 가 북상하면서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은 내일 오전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전에 태풍 피해를 본 적이 있는 곳들은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해안가에 나가 있는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인곤 기자 지금 현재 상황은 어떻습...
정인곤 2022년 09월 05일 -

재난 CCTV 연결..이시각 울산 모습
[앵커] 이번에는 울산시 재난 cctv를 연결해 태풍 영향권에 들고 있는 울산 곳곳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리포트]먼저 동구 주전 해안입니다. 어둑어둑하지만, 해안에서 모래사장으로 파도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북구 중산동 속심이보입니다. 항상 비가 많이 오면 침수가 되기 때문에 차량 통행량이 평소보다 줄어든 모습입...
최지호 2022년 09월 05일 -

태풍 악몽은 그만.. '힌남노' 대비 만전
[앵커] 태풍 태풍 오마이스와 차바 등 울산에는 태풍이 덮칠 때마다 악몽 같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태풍 '힌남노'는 전례 없는 태풍이라는 사전 예보가 있었던 만큼 지자체 등 관계기관이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역대급 태풍이라는 '힌남노'가 점차 근접하면서 울산시도 어느 ...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 -

울산공항 항공기 16편 결항..ktx 내일 오후까지 중단
태풍 힌남노가 북상 중인 오늘(9/5) 울산공항에서는 16편의 항공기가 결항했습니다. 울산공항은 아침 8시 25분 김포-울산 노선을 시장으로 제주-울산 등 하루 20편의 항공기 가운데 16편이 태풍의 영향으로 결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ktx는 태풍 영향으로 오늘 오후 8시부터 내일 오후 3시까지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최지호 2022년 09월 05일 -

"여성가족개발원 졸속 통폐합 중단해야"
울산여성회, 울산시민연대, 정의당 울산시당 여성위원회 등 17개 단체·정당은 오늘(9/5)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단체들은 "울산시는 여성가족개발원과 사회서비스원을 통폐합해 '복지가족진흥원'을 설립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어떠한 논의나 공론화도 없이 설립 목적이나 수행 역할이 확연히 다른 ...
유영재 2022년 09월 05일 -

권명호 국회의원 "동구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해야"
국민의힘 권명호 국회의원 동구 지역 시·구의원들은 오늘(9/5)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를 조속히 시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울산시는 염포산터널 무료화에 대해 조속히 결정해 달라"며 "민선 7기 당시 울산시와 동구청이 염포산터널 통행료와 관련해 시 80%...
유영재 2022년 09월 05일 -

2023년 대입수능 응시자 졸업생 비중 18.9%
울산시교육청이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만365명이 응시했습니다. 이 중 고등학교 재학생은 8천187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5.8% 감소한 반면 졸업생은 1,963명이 접수해 9.4% 늘어났습니다. 졸업생 응시자 비중은 18.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는데 이는 서울 상위권 대학의 정시모집 비율...
홍상순 2022년 09월 05일 -

폭우 강풍 피해 신고는 '110'.. '119' 신고는 자제
울산소방본부가 태풍 북상과 함께 발생하는 폭우와 강풍 피해와 관련한 신고는 '110'으로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소방 신고가 119로 집중되면 화재와 응급이송 등 신속하게 대응해야 하는 긴급 신고에 대처가 늦어진다며 110을 활용하고 119 신고를 자제해 줄 것으로 요청했습니다. 한편 울산 119종합상황실은...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 -

법원 "사고 사실 몰랐다면 뺑소니로 볼 수 없어"
울산지법 행정1부는 뺑소니 혐의로 운전면허가 취소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울산경찰청을 상대로 면허 취소 처분을 취소해 달라고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버스기사가 승객의 발이 앞문에 끼인 상태로 출발해 다치게 하고도 달아났다며 면허를 취소했지만, 버스기사는 사고 사...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