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거리두기 없는 첫 명절.. 추석 준비 분주
[앵커] 이번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입니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유행 이후 크게 줄어들었던 가족과 친척 모임이 이번에는 대부분 열릴 걸로 예상되는데요. 명절 맞이에 나선 시민들의 모습을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가족을 만나러, 고향을 찾으러 기차역을 찾은 사람들. 손에는 ...
유희정 2022년 09월 09일 -

"훈육은 학대로 볼 수 없어" 유치원 교사 무죄
울산지법 형사2단독은 6살 원생에게 거친 행동을 하고 수업에 참여시키지 않는 등 학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치원 교사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교사의 행위가 최선은 아닐 수 있지만 피해아동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경우에 이뤄졌고, 훈육행위가 일정한 절차를 지키지 않았다고 곧바로 학대로 평...
이돈욱 2022년 09월 09일 -

울산, 한가위 보름달 가장 먼저 떠
내일(9/9) 한가위 보름달을 내륙에서 가장 먼저볼 수 있는 곳은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추석인 내일 울산에서는 오후 6시53분 보름달이 뜨고 이는 국내에서 가장 이른 시간입니다. 울산에 이어 대구 오후 6시56분, 대전 7시1분, 서울 7시4분 등입니다. 기상청은 내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고...
유영재 2022년 09월 09일 -

[민원24시] 공업사 일감 몰아주기 관행..과잉정비 우려
[앵커] 울산의 한 콜택시 연합에서 특정 차량 정비업체에 일감을 몰아주는 조건으로 찬조금을 요구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하면 무조건 특정 공업사로 차를 입고시키도록 하는 조건인데, 정비업체가 찬조금으로 나간 돈을 회수하기 위해 과잉 정비를 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민원24시 최지호 기...
최지호 2022년 09월 08일 -

수확 앞두고 다 키운 배 '우수수'..수거 인력 부족
[앵커] 이번 태풍으로 수확을 코 앞에 둔 배 재배 농가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낙과를 수거할 인력이 부족해 군 장병들까지 나서고 있는데요. 나무에 매달려 있는 배도 상처를 입어 제값을 받고 팔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정인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나무에서 떨어진 배가 잔뜩 깔렸습니다. 태풍 힌남...
정인곤 2022년 09월 08일 -

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침수 복구 완료
울산시는 태풍 피해를 입은 태화강 국가정원과 산책로, 둔치 주차장에 대한 침수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도로 유실과 상수도, 주택 파손 등 이번 태풍으로 입은 피해 269건 가운데 265건에 대한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울주군 복안천 유실 등 나머지 피해 4건에 대해서는 내일까지 복구를 끝마칠 계획...
유영재 2022년 09월 08일 -

울산시, 사회복지시설 93곳에 위문품 전달
울산시는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문화상품권과 목욕용품,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대상은 아동복지시설과 노숙인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등 93곳입니다. 현재 이들 시설에는 2천781명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08일 -

현대중공업 그룹 조선 3사 노조, 공동 파업 투표 예고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3사인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삼호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단협 교섭 관련 파업 투표를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조선 3사 노조가 오는 10월 19일부터 21일 공동으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3사 노조가 함께 파업 찬반투표를 하는 것은 처음으로, 난항을 겪고 있는 ...
정인곤 2022년 09월 08일 -

울주군, 낙과 피해 과수 농가 복구 지원
울산시 울주군이 태풍 '힌남노'로 낙과 등 피해를 입은 서생면 지역 과수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울주군은 군부대와 농협의 지원을 받아 120여 명 규모의 인력을 서생면 각 농가에 배치해 낙과 수거와 피해 시설 복구를 도왔습니다. 울주군 배 농가는 이번 태풍으로 배 재배면적 549ha 가운데 150ha 이상이...
이돈욱 2022년 09월 08일 -

베이비부머 10% 귀농 원해..절반 이상 타지역 희망
6.25 전쟁 후 태어난 울산 베이비부머 10명 중 1명은 귀농·귀촌 계획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발표한 '2022 울산시 사회조사' 부문 결과에 따르면 울산 인구의 14%를 차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약 15만7천 명 중 10.5%가 귀농·귀촌 계획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귀농·귀촌 희망 지역으로는 56.2%가 타 지역 이...
유영재 2022년 09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