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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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K리그 최초 600승 달성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K리그 구단 최초로 정규리그 60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울산현대는 어제(8/21) 열린 김천상무와의 원정경기에서 2대1로 역전승하며 창단 40년만에 600승을 달성했습니다. 2위 전북현대와의 승점차도 9점으로 벌린 울산은 600승이라는 대기록에 이어 올해 리그 우승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
정인곤 2022년 08월 22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500여 마리 발견
장생포 고래바다여행선이 어제(8/21) 오전 출항에서 참돌고래떼 500여마리를 발견했습니다. 이번 발견은 지난 4월 정기운항 시작 이후 8번째로 300여명의 승객이 참돌고래떼를 관찰했습니다. 지난 18일 참돌고래떼 1천여 마리를 발견던 고래바다여행선은 3일만에 다시 돌고래떼 관찰에 성공하며 연일 발견을 이어가고 있습...
정인곤 2022년 08월 22일 -

"마스크 써주세요" 승무원에 막말한 승객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5단독은 기차 승무원에게 욕설을 해 모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여성 승객에게 벌금 30만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승객은 지난해 3월 부산발 서울행 새마을호 열차 안에서 마스크를 써달라고 5차례 요구한 승무원에게 욕설에 가까운 막말을 2~3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8월 21일 -

오늘 울산 1,283명 신규 확진…누적 48만6천여 명 확진
오늘(8/21) 울산에서는 오후 6시 기준 신규 코로나 확진 환자가 1,283명 발생했습니다. 울산의 하루 확진자 수가 1천 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14일 이후 7일 만이며,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48만6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오늘(8/21) 0시 기준 울산에서 코로나19로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7천여 명이며, 이 중 88명...
조창래 2022년 08월 21일 -

[시민기자] 유명 관광지에 소외된 주민들
[앵커] 울산MBC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함께 만드는 '우리동네 시민기자' 입니다. 울산 남구 장생포는 고래관광지로 이름이 알려지며 관광 인프라가 하루가 다르게 개선되고 있지만, 오래 전부터 이 곳에서 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편의시설은 달라진게 별로 없습니다. 서선숙 시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S.U)...
천난영 2022년 08월 21일 -

아이스하키 저변 확대 나선다
[앵커] 울산은 동계스포츠 불모지인데요, 올해 울산아이스하키협회가 정식으로 승인되고 처음 전국대회를 개최하며 저변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초등 최강자를 가리는 열전의 현장에 홍상순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아이스하키 장비를 착용한 초등학생들이 날쌔게 얼음을 지칩니다. 상대 선수를 제치고 전력 질주하...
홍상순 2022년 08월 19일 -

울산시, 전국체전 방역 총력..감염병 예방 종합대책 수립
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코로나19가 재확산하면서 울산시가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시는 일상회복 이후 전국 단위로 처음 열리는 국내 최대 스포츠 축제가 차질을 빚는 일이 없도록 감염병 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제103회 전국체전은 10월 7∼13일...
최지호 2022년 08월 19일 -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 협박한 평산마을 시위자 구속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를 협박한 혐의 등을 받는 경남 양산 평산마을 시위자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시위자는 공업용 커터칼로 문 전 대통령 비서실 인사를 협박하고, 산책을 나온 문 전 대통령 부부에게 다가가 모욕성 발언을 하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최운성 울산지법 부장판사는 증거인...
유영재 2022년 08월 19일 -

옛 울주군청사 개발 내년 상반기로 착공 연기
올해 착공 예정이었던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사업이 설계변경 등으로 내년 상반기로 착공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청년 임대주택 면적을 줄이고 신혼부부 임대주택 면적을 확대하고 건물 층수를 지상 17층에서 21층으로 높이도록 설계 변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착공 시기가 오는 12월에서 내년 4~...
유영재 2022년 08월 19일 -

울산 석면 건축물 264곳..공공기관 104곳
1급 발암물질 석면이 함유된 건축자재를 사용중인 다중 이용 건축물이 울산시에 264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석면이 사용된 건축물은 행정복지센터 같은 공공건축물이 104개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어린이집 56개, 다중이용시설 51개, 대학교 38개, 요양원 등 기타 시설 15개로 조사됐습니다.
유영재 2022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