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

별정통신사 휴대전화 가입자 위치 추적 기술 개발
얼마전 발생한 울산 채팅앱 살인사건에서 불거진 별정통신사 휴대전화의 위치 추적이 어려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한양대학교 융합전자공합부 문희찬 교수팀은 4세대 이동통신 규격인 LTE 신호만으로 긴급 구조 요청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9년 경찰청의...
정인곤 2022년 08월 10일 -

박상진 의사 서훈 승격 불발 "공적 보완해야"
[앵커] 울산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는 독립운동에 기여한 업적에 비해 서훈 등급이 너무 낮다는 평가를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박상진 의사의 서훈을 최고 등급으로 올려줄 것을 요구하며 대대적인 시민 서명운동도 벌였지만, 국가보훈처는 박상진 의사의 독립운동 공적을 더 보완...
최지호 2022년 08월 09일 -

수능 D-100일, 각 사찰에서 진학 성취 기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문수사 등 울산지역 사찰에서는 고3수험생을 둔 학부모들이 무더위도 잊은 채 진학 성취 기도를 올렸습니다. 올해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고3학생은 전국적으로 40만명이며, 졸업생은 10만명 이상이 응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홍상순 2022년 08월 09일 -

준공 지연 언양 송대지구 공공시설 일부 이관
준공이 장기간 지연돼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언양 송대지구의 공공시설 일부에 대해 울주군이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울주군은 송대지구 내 하수시설과 가로등을 이미 인수했고, 도로와 공원 등 공공시설물에 대한 인수인계를 하반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송대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지난 2019...
이돈욱 2022년 08월 09일 -

울산 지난해 1인가구 30%..최다 비중 차지
지난해 울산에서는 1인 가구가 처음으로 가구원 수별 가구에서 최다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전체 46만 가구 중 1인 가구는 13만 천여 가구로 29.5%를 차지했습니다. 2인 가구가 12만7천가구, 3인 가구는 9만7천여가구, 4인 가구는 7만5천여가구 순을 보였습니다. 지난 2020년에는...
홍상순 2022년 08월 09일 -

시·구·군,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합동단속'
울산시가 자동차세 장기 체납자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합니다. 시·구·군 합동 단속반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과 30만 원 이상 과태료 체납 차량을 집중 단속하며, 번호판 영치 후 공매 처분을 통해 체납액을 최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단속부터 자체 제작한 번호판 영치 도구를 처음...
최지호 2022년 08월 09일 -

울주 현장 방사능 방재지휘센터 준공
새울원자력본부에 비상 상황이 발생했을 때 사고 수습과 주민보호 조치 등의 현장대응을 총괄하는 울주 현장 방사능 방재지휘센터가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울원자력본부와 30km 떨어진 울산시 울주군 삼남읍에 위치한 울주 방재지휘센터는 고리와 월성 지휘센터가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운 경우 대...
이돈욱 2022년 08월 09일 -

신규 확진 4,197명.. 넉달 만에 4천 명 넘어
오늘(8/9) 울산 지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197명이 발생했습니다. 울산 지역 신규 확진자가 4천 명을 넘어선 건 지난 4월 12일 이후 넉달 만입니다. 기저질환을 앓던 50대 환자가 숨지며 누적 사망자도 353명으로 늘었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세 속에 입원 치료 환자도 99명까지 늘어 병상 가동률도 40%에 근접...
이돈욱 2022년 08월 09일 -

교육 불모지 '울산'.."고3 때부터 떠날 준비를 하죠" [탈울산 본격 탐구 - 1화]
첫 번째 이유는 학교 때문에 울산을 떠납니다. 울산에 이제 가고 싶은 학과가 없어가지고 울산의 청년들, 고3들 그 숫자들 만큼 울산의 대학교에 모집정원이 안된다. 울산 청년들은 고3 때부터 탈울산이 시작된다. 교육불모지 울산 인재들이 울산을 떠나고 있다 ‘2021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연말정산을 신고한 울산지역...
천난영 2022년 08월 09일 -

폐교한 학교법인 '돈 쓰겠다' 소송제기
[앵커] 올해 폐교한 세인고등학교의 학교법인이 교육청을 상대로 소송을 냈습니다. 학교를 세우면서 내놓았던 기본재산을 재단 살림살이에 쓰겠다고 요청했지만 교육청이 거부했다는 이유인데요. 법인이 왜 소송까지 낸건지 속사정을 알아봤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 울주군 청량읍에 있는 옛 세인고입니다...
홍상순 2022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