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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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전국체전 앞두고 차선 재도색 정비
울산시가 다음 달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차선 재도색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비대상은 강남로와 화합로, 신복로터리와 공업탑로터리 등 모두 10곳으로 주요 경기장 주변과 주요 거점 셔틀버스 구간, 전국체전 마라톤코스 구간 등을 고려해 선정됐습니다. 이번 정비 사업은 다음 달 4일까지 완료할 예정...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 -

울산시 제2시립노인복지관 건립.. 20204년 준공
울산시가 북구 송정동에 지역 최대 규모인 제2시립노인복지관을 건립합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250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노인복지관을 건립하며, 이달 중 착공해 2024년 8월 준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제2시립노인복지관이 완공되면 울산에는 구·군 복지관을 포함해 모두 15개의 노인복지관이 운영...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 -

울산시 '디지털 행정'.. 단순 업무에 인공지능 활용
울산시는 단순·반복 업무를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동화하는 사업을 완료해 업무처리 시간을 대폭 감소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업무처리 자동화를 통해 업무 시간 단축과 함께 실수나 오류 가능성도 줄일 수 있고, 24시간 업무를 할 수 있으며 담당자 교체 시에도 인수인계가 간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 지난 5월 ...
이돈욱 2022년 09월 05일 -

"태풍 관통" 울산도 비상..침수 대비·긴급 수확
[앵커] 태풍 힌남노 북상 소식에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당시 상가 전체가 물에 잠겼던 울산 태화시장 상인들도 침수 대비에 나섰습니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수출 부두에 있는 완성차를 안전지대로 이동시켰고 울산항에는 원유선 입항이 금지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리포트]지난 2016년 10월 태풍 차바 당시 시간...
이용주 2022년 09월 04일 -

울산교육청, 태풍 대비 "6일 전체 학교 휴업"
울산시교육청이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오는 6일 유치원과 초·중·고·특수학교 등 전체 학교에 전면 휴업을 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단, 고등학교는 휴업과 원격수업을 학교장이 선택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기 하루 전인 내일(9/5) 학사 운영 방안은 학교장이 결정해 ...
이용주 2022년 09월 04일 -

"사업자등록 화물차 기사도 종속 관계면 근로자 인정"
울산지법 제1행정부는 사고로 숨진 화물차 기사의 유족들이 유족급여와 장의비를 지급하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화물 상차 작업 중 사고로 숨진 화물차 기사가 사업자등록을 하고 도급계약을 맺고 일을 했지만, 실제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
이돈욱 2022년 09월 04일 -

울주군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주차 허용
울주군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 무료주차 시간이 현재 1시간에서 2시간으로 늘어납니다. 울주군의회는 조례 개정을 통해 울주군 지역 전통시장 무료주차 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에서 유료로 운영되는 전통시장 주차장은 언양 강변 주차장과 덕신 주차장 등 3곳입니다.
이돈욱 2022년 09월 04일 -

"시장에서 놀자!"..관광객에 전통시장 3천원 쿠폰 제공
울산시가 가을에 울산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전통시장 쿠폰 3천원을 제공합니다. 시는 오는 6일부터 울산여행상품을 이용하는 관광객 중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단체 관광객과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개별 관광객 등 2만 명에게 3천원권 쿠폰을 선착순으로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쿠폰은 11월 30일까지 중앙전통시장과 신정시...
최지호 2022년 09월 04일 -

잠수교 운전하다 불어난 하천에 빠져..2명 자력 탈출
오늘(9/3) 오전 10시 50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남창천에서 잠수교를 건너던 SUV차량이 하천물에 빠졌습니다. 당시 차에 타고 있던 2명은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차량은 하천에 완전히 빠져 하류 쪽으로 떠내려갔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잠수교를 건너가는 과정에서 불어난 물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
이용주 2022년 09월 03일 -

울산·인천·대전 '야간관광 특화도시' 3파전
울산과 인천·대전이 체류형 관광객의 발길을 잡을 ‘야간관광 특화도시’ 지정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이 추진한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모사업에서 울산과 인천, 대전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고 2차 현장 실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문체부는 다음주에 1곳을 선정하고 4년동안 ...
홍상순 2022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