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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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준비상황 점검..20만명 울산 방문 예상
10월 7일부터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19일부터 이어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준비상황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교육청과 각 구·군, 체육회, 경찰 등 관계 기관과 함께 개·폐회식과 성화 봉송, 숙박·교통 대책, 시민 참여 등 전반적인 준비상황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체전에는 전국 각 시도와...
이돈욱 2022년 07월 25일 -

울산시, 내년 2월까지 울산공항 활용방안 연구
울산시가 울산공항 확장 등 활성화 방안과 공항 이전 가능성 여부 등 울산공항 활용방안 연구를 시작합니다. 이번 연구는 한국항공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내년 2월까지 실시되며, 울산공항의 현황과 문제점 분석하고 현 공항 확장과 이전 등 울산공항을 활용할 최적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민선7기 울산시는 공항 폐...
이돈욱 2022년 07월 25일 -

"주치의 불러" 응급실 행패 20대 징역형
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응급실에서 행패를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밤 경남 양산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술에 취한 채 주치의를 부르라며 소란을 부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제지에도 약 80분 정도 행패를 부린 혐의로...
이돈욱 2022년 07월 25일 -

정부 인재양성지원사업 울산대 선정 불발
교육부 등 7개 부처가 함께 추진한 '부처 협업형 인재양성사업'에서 울산대가 미래자동차 분야와 시스템반도체 등 2개 부분에 지원했지만 모두 탈락했습니다. 정부는 첨단산업과 신산업 14개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울산대를 제외한 전국 64개 대학을 선정하고 2025년까지 2월까지 총 42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홍상순 2022년 07월 25일 -

여름밤 축제 즐기며 '무더위 탈출'
[앵커] 코로나 이후 3년 만에 여름 축제들이 속속 부활하면서 여름밤 무더위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축제 현장을 찾아 다함께 달리고 공연을 즐기며 무더위를 잊었습니다. 정인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출발! 출발신호와 함께 바닷가에 나온 시민들이 일제히 달려나갑니다. 일산 해수욕장부터 시작...
정인곤 2022년 07월 24일 -

[시민뉴스] 안전조치 부족한 태화강 공사장
[앵커] 태화강 인근 저지대에서는 홍수나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공사가 한창인데요. 이 공사 진행이 늦어지는데다 인근 주민과 방문객의 공사장 접근을 막을 안전 장치도 모자라 사고 위험이 크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서선숙 시민기자입니다. [리포트] 이 곳은 울산 중구 태화동의 한 공사장입니다. ...
유영재 2022년 07월 24일 -

선바위 물놀이 사고.. 국가·지자체 책임 20%
울산지법 제12민사부는 물놀이를 하다 숨진 학생의 유족이 국가와 울산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들은 공동으로 5천8백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위험을 알리는 표지나 안전시설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고 안전요원도 현장에 없어 배상 책임이 있지만, 숨진 학생과 유족의 부주의도 고려...
이돈욱 2022년 07월 24일 -

'경찰서장 회의' 주도한 류삼영 중부서장 대기발령
행정안전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며 전국 경찰서장 회의를 주도한 류삼영 울산 중부경찰서장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류 서장에 대해 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 소속으로 대기발령을 냈습니다. 경찰청은 류 서장에게 모임 해산을 지시했는데도 복종 의무를 지키지 않았다는 입장인 반면, 류 ...
정인곤 2022년 07월 24일 -

대규모 아파트 영향..학교 30곳 신설·증축 추진
울산에서 대규모 아파트 건설로 학생 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교 신설 또는 증 ·개축이 검토 중인 곳이 30여 곳에 이릅니다. 북구 율동공공주택지구에는 오는 2025년까지 36학급 규모의 효문초등학교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 인근에 위치한 서부초, 두왕초, 고헌초, 외솔초 등도 ...
홍상순 2022년 07월 24일 -

고2 모의고사 응시자, 이과가 문과 첫 추월
지난 6월 치른 전국연합학력평가에서 고등학교 2학년이 문과 과목보다 이과 과목을 더 많이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모 입시학원에 따르면 과학탐구 응시자는 26만3천여명으로 사회탐구 응시자 25만5천여명보다 많았으며 이과 선호는 성별에 관계없이 나타났습니다. 수능이나 모의고사에서 과학탐구 응시자가 더 많았...
홍상순 2022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