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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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개월 인구 감소..재수 때부터 조기 탈울산
[앵커] 울산이 81개월 연속 인구가 줄고 있는 가운데 많은 재수생들이 수도권에서 시험 준비를 하기 위해 조기에 울산을 떠나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학이 지역 학생들을 빨아들이는 반면, 지역 대학은 학생을 충분히 수용하지 못하면서 탈울산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리포트] 2023학년도 대...
홍상순 2022년 09월 29일 -

그린벨트 해제 이어 산지 개발 조건도 완화
[앵커] 민선 8기 울산시가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 가운데 하나가 그린벨트 해제입니다. 그린벨트가 도시개발을 막고 있다는 건데요. 여기에 더해 산지를 좀 더 쉽게 개발할 수 있도록 개발 기준 완화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울산시 면적의 70%를 차지하는 울주군. 지형 특성상 산이 많아 산지 ...
이돈욱 2022년 09월 29일 -

2022 중소기업융합대전 개최
2022 중소기업융합대전이 오늘부터(9/28) 30일까지 사흘 동안 울산전시컨벤션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우수기업 성과 전시, 연구개발 상담회, 우수 협업 사례 발표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이 행사는 주관하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지난 2002년 결성돼 291개사의 지역 중소기업으로 구성됐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이예로 개통식 열려.. 12년 만에 완전 개통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 사업으로 지난 2010년 착공한 이예로가 12년 만에 전 구간이 완전 개통됐습니다. 이예로는 남부순환도로부터 중구 성안동을 거쳐 북구 농소동까지 1·2구간 16.9km 노선으로 공사비 4,831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한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건설 중인 국도 7호선 청량~옥동 구간과 농소~외동 구간...
이돈욱 2022년 09월 29일 -

전국 체전 손님맞이 대청소의 날 실시
전국 체전 손님맞이‘대청소의 날’행사가 오늘 울산종합운동장 남측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주민과 환경단체, 공무원 등 5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기장과 시가지, 성화봉송로 등을 대대적으로 청소해 전국대회 때 외지인들에게 깨끗한 울산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결의를 다진 뒤 대청소를 실시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중구, 위기가구 신고하면 1건당 5만원
울산 중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찾아 신고한 주민에게 1건당 5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신고 대상은 실직·폐업 등으로 소득이 없어 생계가 곤란한 가구, 질병·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여러 이유로 정상적인 경제 활동이 힘든 가구 등이다. 이 신고포상금 제도는 10월부터 시행됩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북구봉사센터-국가품질명장협회, 중소기업 지원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와 국가품질명장협회 울산지회가 자원봉사참여 확산과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국가품질명장의 고숙련 기술을 지역 강소기업에 전수하는 등 다양한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중소기업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22년 09월 29일 -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기 2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9단독은 인터넷 중고 거래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기로 30명에게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3월 인터넷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에 유명 신발이나 노트북 등을 판매한다는 게시물을 올리고 30명으로부터 1,800만원을 받은 ...
이돈욱 2022년 09월 29일 -

학교 도서관 당 장서수 만9천여권..전국 4위
울산지역 각급 학교들은 도서관 당 평균 만9천500여권의 책을 보유하고 있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고 좌석수는 52석으로 5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도종환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학교당 장서수는 만6천800여권, 도서관 좌석수는 평균 45석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
홍상순 2022년 09월 29일 -

[뉴스+1] 개발제한구역 연못 메워 불법 주자창 영업.."또 적발"
울주군 청량면의 한적한 공터. 주유소 옆 흙길을 따라 대형 트럭이 수시로 드나들고 특수 차량과 트레일러 여러 대가 장기 주차돼 있는 누가봐도 이상할 게 없는 넓은 땅입니다. 그런데, 이 땅의 주소를 검색창에 넣으면 지도 상에는 하늘색 연못 이미지가 선명하게 뜹니다. 잘못된 번지인가 싶어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해...
최지호 2022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