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

울산상의,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본격화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산업체에 맞춤형 인력 공급을 위해 이차전지 셀 제조 맞춤형 인력양성 훈련과정을 개설해 기술인력 72명을 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공급을 위해 이차전지와 외국인 근로자,수소산업에 대한 심층 수요조사를 진행했으며, 먼저 이차전지 공동 훈련과...
이상욱 2024년 10월 01일 -

한국부유식풍력, 해상풍력 1단계 지반조사 완료
한국부유식풍력은 울산 앞바다에서 개발 중인 1,125MW 규모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에서 설비용량 375MW 규모의 1단계 기초 지반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부유식풍력은 이번 조사를 통해 향후 풍력 터빈의 위치 선정에서부터 해상 변전소 기초 설계의 지침이 될 해저 지질 조건에 대한 중요한 자료를 확보했다...
이상욱 2024년 10월 01일 -

[연속기획] 해양 탄소 배출 '제로'‥ 지역 벤처기업도 도전
[앵 커] 글로벌 경기 불황 장기화가 지역 경제에까지 파급을 미치면서 울산경제의 성장도 갈수록 둔화되고 있는데요,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들의 경영난은 더 심각하다고 하는데, 울산MBC는 이런 가운데서도 국내외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강소기업들을 소개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해양 ...
이상욱 2024년 10월 01일 -

'울산신보' 구원투수 나서‥ 상의 이전 가시화
[ 앵 커] 부동산 경기 불황으로 매각이 늦어지고 있는 울산상의 건물과 토지를 울산신용보증재단이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매각금액은 280억 원 대로 알려졌는데, 울산신보는 조만간 이사회를 거쳐 울산상의와 매매 관련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혁신도시 이전을 위해 부동산 시...
이상욱 2024년 09월 30일 -

현대자동차, 누적 차량 생산 1억 대 달성
현대자동차가 1967년 자동차 회사를 설립한 지 57년 만에 누적 차량 생산 1억 대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1년 만인 1968년 울산공장에서 1호 차량 '코티나'를 생산한 현대차는 1996년 1천만 대를 달성한 뒤 본격적인 해외 공장 가동으로 2013년 누적 차량 생산 5천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생산 1억 대 달성까지 가장 ...
이돈욱 2024년 09월 30일 -

지역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 할인행사
지역 화폐로 결제할 수 있는 공공 배달 서비스 '울산페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할인 행사가 열립니다. 울산시는 10월 한 달 동안 '울산페달'에 신규 가입하고 1만 원 이상 주문한 고객 중 선착순 2천 명에게 5천 원 할인권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페달'에서 지역 화폐인 '울산페이'를 이용하면 7% 할인 혜택도 받을 ...
유희정 2024년 09월 29일 -

울산항, 일반 선박용 탄소 저감 장치 '전무'
울산항에 일반 선박이 사용할 수 있는 고압 육상전원장치가 한 대도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상전원장치는 부두에 정박 중인 선박에 전기를 공급하는 시설로 선박 엔진 가동이 필요 없어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울산항의 육상전원장치는 모두 관공선 용으로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24대의 ...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 1인당 연간 급여 ‘4천751만원’ 전국 1위
울산의 근로자 1인당 연간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울산의 1인당 연간 급여는 2022년 기준 4천751만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서울이 4천712만 원, 세종이 4천507만 원으로 뒤를 이었고, 전국 평균 1인당 급여는 4천233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욱 2024년 09월 29일 -

울산 기업체, 증가율 적지만 종사자수 크게 늘어
울산은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사업체 증가율은 네 번째로 적었지만, 종사자수는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3년 전국 사업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울산 지역에 등록된 사업체는 모두 11만 6천598곳으로 1년 전에 비해 0.7%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다만 사업체 종사자 증가율은 6천443명...
정인곤 2024년 09월 27일 -

부산·울산 중소기업, "경기 회복 늦어"
울산·부산지역 중소기업 경기 전망이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본부가 지역 중소기업 328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다음 달 경기전망지수는 82로 전달 79.1보다는 2.9포인트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가장 큰 경영 애로 요인으로는 내수 부진이 52.7%로 ...
이상욱 2024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