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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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 협력
울산상공회의소와 우크라이나 상공회의소가 오늘(3/26) 롯데호텔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를 위해 업무협약서를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참여에 관한 정보를 상호 제공하고 경제교류와 이해 증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는 상의 인사 외에도 정부 관계자...
홍상순 2025년 03월 26일 -

울산페이와 울산페달‧울산몰 통합 새단장
울산페이와 모바일 쇼핑몰인 울산몰, 배달‧픽업 서비스 울산페달이 통합 새 단장돼 다음 달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통합 운영할 3기 운영대행사로는 코나아이가 재선정됐으며, 4월 한 달간 울산몰과 울산페달 이용자들에게 5% 페이백 행사가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울산페이와 부가서비스가 통합 운영되지만 추가 앱 다...
조창래 2025년 03월 26일 -

부·울 중소기업, 4월 경기 전망 '부정적'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올해 1월 67.6을 저점으로 석 달 연속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를 밑돌아 부정적인 전망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4월 부산·울산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78.6으로 전달에 비해 0.8p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한편, 2월 중소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70.5%로 전달에 비해 ...
홍상순 2025년 03월 26일 -

중소기업 육성·혁신 촉진‥ 935억원 투입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성장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등 43개 사업에 지난해 보다 12.6% 늘어난 93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소상공인을 포함해 울산지역 중소기업은 14만여 개로 전체 기업의 99.9%를 차지하며, 중소기업 종사자는 35만 7천...
조창래 2025년 03월 26일 -

HD현대, 산불 피해 지역에 10억 원 규모 성금
HD현대가 오늘(3/25) 울산 울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대형 산불 발생지역의 주민 지원과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과 구호물자를 지원했습니다. HD현대 1% 나눔재단은 이재민 생필품 지원과 주거 안전 확보를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 등에 7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또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는 굴착기 ...
홍상순 2025년 03월 26일 -

현대차, 미국에 4년동안 210억 달러 투자
현대차그룹이 올해부터 4년 동안 미국에 21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분야에 86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내 총 완성차 생산능력을 120만대로 늘릴 계획입니다. 또 부품 현지화율을 높이기 위해 부품, 물류, 철강 등에 61억 달러를 투자하고 미래산업과 에너지 분야에 63억 달러를 집행합니다.
홍상순 2025년 03월 26일 -

소비심리 한달만에 다시 꺾여‥ 내수·수출 우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한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3월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2.2로 전달에 비해 1p 하락했습니다. 미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국내 정치 불확실성 등의 이유로 내수와 수출 모두 부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면서 소비심리가 꺾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홍상순 2025년 03월 26일 -

건설수주도 수도권-지방 양극화 심화
주택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건설수주도 지역별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건설수주는 전년대비 평균 10.9% 증가했습니다. 수도권은 전년대비 30.9% 증가한 114조 4천억 원을 수주했지만 지방은 8.6% 하락했고, 울산은 54.1% 감소한 5조 7천억 원으로...
홍상순 2025년 03월 26일 -

원전 지원시설 공사 '외지업체 독식' 논란
[ 앵 커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새울 원전 3,4호기 가동이 오는 7월로 다가온 가운데, 원전 지원시설 공사도 한창입니다. 그런데 한수원 사택을 비롯한 원전 관련 시설 공사에 지역업체 참여가 배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울주군 서생면 새울 원전 3,4호기 공사 현장입니...
이상욱 2025년 03월 24일 -

BNK경남은행, 산불 피해 3억원 성금·특별대출 지원
BNK경남은행이 울산과 경남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습니다. 또 피해 복구를 위해 최대 5억 원의 특별 대출을 제공하고, 개인 기준 최대 2천만 원의 긴급생활안전자금 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현금 인출과 카드 재발급 등 금융 서비스 편의를 돕기 위해 이동형 금융 서비스 차량도 투...
홍상순 2025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