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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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HD현대일렉트릭 증설 협약‥ "시민 우선채용"
울산시와 HD현대일렉트릭이 오늘(4/7) 변압기 공장 증설 투자 협약을 맺고 울산시민을 최우선 고용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2,118억 원을 투입해 동구 울산·미포 국가산단에 초고압 변압기 공장을 증설할 계획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130명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공장 증설에 필...
최지호 2025년 04월 07일 -

동서발전, 창사이래 최대 141명 신입사원 채용
한국동서발전이 올해, 2001년 창사 이래 가장 많은 141명의 신입사원을 뽑았습니다. 지역 인재 95명과 장애인 3명, 고졸 인재 15명 등을 선발해 사회형평적 채용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울산과 경남 지역 인재는 33명을 채용해 법적 기준치인 30%보다 5%를 초과 달성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4월 06일 -

현대차, 관세폭탄에도 미국 차값 2달 동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폭탄에도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앞으로 두 달 동안 가격을 인상하지 않기로 밝혀 시장 반응이 주목됩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관세가 부관된 4월 3일을 기준으로 두 달 동안 현재 판매 중인 자동차의 권장 소매가를 올리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럴 경우 국내 생산 자동차의 미국 수출은 정상...
홍상순 2025년 04월 06일 -

울주군, '숲속의 아침 뷰' 공문서 위조 '수사 의뢰'
울주군 웅촌면 서영 숲속의 아침 뷰 아파트 시행사가 공문서를 위조해 사실상 불법 대출을 받았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울주군은 서영 숲속의 아침 뷰 공동주택 변경 승인 당시 세대 수가 485세대로 기재됐는데, 시행사가 금융기관에 제출한 공문에는 545세대로 조작됐다며, 철저...
이상욱 2025년 04월 06일 -

산업용 전기료 폭탄‥ "싼 전기 찾아라"
[앵 커] 최근 3년 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이 70%나 오르면서 에너지 다소비 업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한 푼이라도 전기요금을 아끼기 위해 전력직접구매를 신청하거나 자가발전소를 짓는 등 기업마다 대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SK어드밴스드 울산공장. 이 회사...
홍상순 2025년 04월 06일 -

허위 계약서에 공문서도 위조‥ 수사 착수
[ 앵 커 ]울산과 강원도 춘천에서 민간임대아파트 분양에 나섰다가 대형 보증사고를 낸 시온건설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업체는 금융권 대출이 막히자 허위 임대차계약서로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공문서까지 위조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시공사 부도로 지난해...
이상욱 2025년 04월 03일 -

50층 높이 타워 '우뚝'‥ 신기술 향연의 장
[ 앵 커 ]울산 온산국가산단에 추진되고 있는 샤힌 프로젝트는 국내 석유화학 사상 최대인 9조 원이 넘는 사업비와 88만 제곱미터 규모로 유명한데요. 석유화학 분야 신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이곳에서 건설 분야의 신기록도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온산국가산단 샤힌 프로젝트 공사 현장. 땅바닥에 누...
이용주 2025년 04월 03일 -

울산시민연대 "국민의힘 지방의원들 내란 동조"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3) 논평을 내고 공식 일정까지 취소하고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 울산지역 국민의힘 소속 지방의원들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지방의원들의 정치활동 참여가 문제 될 것은 없지만, 지방의회 활동을 금지한 불법 계엄에는 침묵하더니 내란 동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며 비난했...
조창래 2025년 04월 03일 -

무역협회 "울산 59억 달러 추가 관세 부담 우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 발표에 따라 울산 지역 대미 수출에 59억 달러의 추가 관세 부담이 우려된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난해 울산의 대미 수출은 전체의 26.6%를 차지하는 234억 달러로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되면 울산 지역 생산 감소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
이돈욱 2025년 04월 03일 -

명촌 수소충전소 7일부터 운영‥ 국내 최대 규모
북구 명촌 공영차고지에 조성된 수소충전소가 오는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명촌 충전소는 울산지역 17번째 수소충전소로 국비 42억 원, 민간투자 38억 원이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입니다. 지하 배관으로 수소를 공급받는 명촌 충전소에서는 일일 대형 화물차 360대, 승용차 1,440대를 충전할 수 있습니다.
최지호 2025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