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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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항만, 미 관세 정책 공동 대응 논의
울산항 주요 화주와 물류기업, 수출 관련 기관들이 울산항만공사에서 대미 관세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참여 기업과 기관들은 미국 관세정책에 대한 울산항의 대응전략을 공유하고 민·관·공 상호 협력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또, 관세뿐 아니라 최근 강화되는 추세를 보이는 비관세 장벽에...
홍상순 2025년 05월 15일 -

울산시-남부발전, 울산 첫 청정수소 발전소 협약
울산시와 한국남부발전이 오늘(5/15) 업무협약을 맺고 울산 최초의 청정수소 발전소 건립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남부발전은 울산미포국가산단에 6천억원을 투입해 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135메가와트급 수소 원료 발전소를 2031년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발전소 건립으로 깨끗한 에너지를 확보와 지역 경제에 ...
최지호 2025년 05월 15일 -

동구,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최대 20만 원 지원
동구가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지난해 연 매출액이 1억 원 이하인 동구지역 소상공인으로 매출액의 0.5%, 최대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다음 달 5일까지 동구 소상공인 민원 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다은 2025년 05월 15일 -

같은 분양가 상한제‥ 다른 분양실적
[앵커]공공택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아 분양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입니다. 이 때문에 부동산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분양 대박을 터뜨린 곳이 있는데요, 하지만 모두 다 그런 건 아니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 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울산의 한 아파트 모델 하우스. 청약에 당첨된...
홍상순 2025년 05월 14일 -

4월 취업자 1만명 증가‥ 고용의 질은 '저하'
지난 4월 울산지역 취업자는 늘어났지만 임시·일용 근로자만 늘어나 고용의 질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4월 울산고용동향'에 따르면 을 전체 취업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만 명 늘었지만 임시근로자가 9천명, 일용근로자가 4천명 늘고 상용근로자는 오히려 줄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
홍상순 2025년 05월 14일 -

1분기 수출 5.7% 감소‥ 소매판매 소폭 회복
1분기 울산 수출은 감소한 반면 소매 판매는 다소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분기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울산 수출은 석유제품과 승용차 등의 수출이 줄어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5.7% 감소한 반면 편의점 등 소매 판매는 3.8% 늘었습니다. 건설수주는 3.8% 늘었는데 지난해 1분기 감소폭이...
홍상순 2025년 05월 13일 -

울주군-신보, 울산 최초 민관 협력 특례보증
울주군과 울산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 등 5개 금융기관은 오늘(5/13) 지역 최초 민관협력 특례보증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울주군과 금융기관이 50억원을 공동 출연하고 울산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600억원의 융자 보증을 실시합니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며,...
이상욱 2025년 05월 13일 -

중소기업·소상공인, "차기 대통령 경제성장 이끌어야"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604개사를 대상으로 제21대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으로 조사한 결과 75.7%가 '경제성장 견인능력'을 꼽았습니다. 뒤를 이어 소통 능력이 33.8%, 사회통합 능력이 21.9% 등을 차지했습니다. 차기 대통령의 국정 방향에 대해서도 '내수 활성화와 민생안정'이 48%로 가장 높았고 '노동개...
홍상순 2025년 05월 12일 -

배·단감 수출 감소‥ 전통주·화훼류 상승
울산 농산물 수출이 배와 단감 등 전통 품목의 부진 속에 전통주와 화훼류가 새로운 수출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배는 지난해 252톤을 수출해 10년 전에 비해 절반 가까이 줄었고, 단감 역시 지난해 20톤 수출에 그쳤습니다. 반면 전통주인 복순도가 막걸리가 미국과 홍콩, 베트남 등으로 수출국...
홍상순 2025년 05월 12일 -

불붙은 세종 집값‥ 울산은 보합
6.3대선을 앞두고 행정수도 이전이 거론되는 세종시의 아파트값이 크게 상승한 반면 울산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첫째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조사'결과를 보면 세종은 0.4%가 올라 3주 연속 상승률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인근 충북도 0.05% 올랐고 울산은 보합, 서울을 제외하고 나머지 ...
홍상순 2025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