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새벽 적은 비..차차 개 맑음
오늘(4\/11) 새벽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이슬비가 내렸습니다. 그러나 비는 그치고 차차 개 오늘(4\/11) 오전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봄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은 낮최고기온이 20도까지 올라가는 등 이번 주 내내 포근한 봄날씨를 보일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홍상순 2011년 04월 11일 -

오늘 새벽 2mm 비 ..내일 맑음
오늘(4\/11) 새벽 울산지방에 2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후부터는 차차 개겠습니다. 오늘(4\/11) 낮 최고 기온은 16도를 기록하겠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을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2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이번 주말까지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최익선 2011년 04월 11일 -

현대차, 울산 사회적기업에 PC 500대 기증
현대자동차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 500대를 사회적 기업인 울산사회복지연대에 기증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자원도 재활용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과 정보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컴퓨터를 기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지원된 PC는 점검과 가공 과정을 거쳐 정보 소외계층에 무상으로 지원되거나 일...
최익선 2011년 04월 11일 -

지식재산 스타기업 8개사 선정
울산 상공회의소는 올해 지식재산 스타기업 8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스타기업은 주식회사 이엔에프 테크놀로지와 덕산산업, 베바스토 동희홀딩스,중산기업 등 8개사로, 이들 기업들은 지식재산권과 관련한 특허청의 전문 컨설팅과 국내외 출원비용 등을 상의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특허기술 시뮬레...
이상욱 2011년 04월 11일 -

울산병원, 노조 간부 부당 징계 논란
울산병원이 노동조합 간부 부당 징계 논란과 조합원 집단 탈퇴 등으로 노사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병원 노조는 최근 병원이 노조지부장과 사무장에 대해 부당 징계하고 조합원들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했다며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하고 특별근로감독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측은 이에 대해 노조 간부들이 ...
이돈욱 2011년 04월 11일 -

술 취해 잠든 취객, 버스 승객상대 금품 훔쳐
남부경찰서는 오늘(4\/11) 술 취해 길거리에서 잠자는 취객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달 5일 남구 무거동 길거리에서 술에 취해 잠자고 있는 21살 박모씨의 주머니에서 10만원을 빼앗고, 시외버스에서도 술취해 잠자는 26살 백모씨의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서하경 2011년 04월 11일 -

울산박물관 개관앞두고 유물기증 쇄도
오는 6월 울산박물관 개관을 앞두고 유물기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12명이 176점의 개인소장 유물을 기증했으며 이 가운데는 조선어학회에서 발표한 조선어 표준말 모음을 비롯해 서당교육 자료, 국제기능올림픽 대회 관련 자료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울산박물관에는 지금까지 125명이 천 700여 ...
2011년 04월 11일 -

KTX 울산역 다음달 부터 6편 증차
이용객 수에 비해 운행횟수가 부족했던 KTX 울산역에 다음달 부터 6편의 KTX 열차가 추가로 정차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는 오늘(4\/11) 국회 업무보고에서 다음달 1일부터 6편의 KTX 열차를 추가로 울산역에 정차시킬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TX 울산역 이용객은 그...
이돈욱 2011년 04월 11일 -

동구청, 방화범에 5억원 상당 가압류 신청
동구청이 봉대산 일대에 16년 동안 산불을 내다 검거된 일명 봉대산 불다람쥐 52살 김모씨에 대해 채권 가압류를 신청했습니다. 동구청은 김씨의 방화로 세금과 인력이 소요돼 재산 가압류를 신청할 수 밖에 없었다며 5억 2천만원 상당의 채권 가압류 신청서를 울산지법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울산지벙에서 가업...
이돈욱 2011년 04월 11일 -

리베이트 의사 내일(4\/12)부터 소환 조사
특정약품을 처방하는 대가로 제약회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의사들에 대해 내일(4\/12)부터 소환조사가 시작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15개 제약회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전국 1천여명의 의사 가운에 울산과 부산, 경남 지역 의사 102명을 1차 소환해 본격적으로 수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
이돈욱 2011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