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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국법인 순이익 1조 눈 앞
현대자동차가 국내 제조업 해외공장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시장에서 순이익 1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현대차 중국법인인 베이징 현대의 지난해 순이익은 9천 352억원, 올 1분기 매출은 2조 9천 33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자동차 공업협회는 이런 추세라면 베이징...
이상욱 2011년 05월 17일 -

비은행 금융기관 수신액 급증
신협과 상호금융 등 울산지역 비은행 금융기관의 수신 증가로 금융기관 총수신이 한 달만에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3월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총수신의 경우 신협 등 비은행 금융기관 수신고가 천 378억원이 증가하면서 전달의 752억원 감소에서 42억원 증가로 전환됐습니다. 3월중 울산...
이상욱 2011년 05월 17일 -

공장에서 잇따라 화재 (화면-온산,남부소방서)
오늘(5\/17) 새벽 0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의 기계부품 도색공장에서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나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기기 등을 태워 3천2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에앞서 어제(7\/16)밤 8시 40분쯤 남구 여천동 라파즈코리아 창고에서 불이나 3백만원의 ...
최익선 2011년 05월 17일 -

(R)부,울,경 손은 잡았지만 ---
◀ANC▶ 부산, 울산, 경남의 시-도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동남 광역경제권 발전을 위해 관광활성화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동남권 내 갈등도 해소하지 못하면서 공동발전의 성과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평가입니다 탁은수 기자입니다 ◀VCR▶ 허남식 부산시장, 박맹우 울산시장, 김두관 경남도지사가 공...
2011년 05월 17일 -

(일)국민연금 고액수령자 울산 많아
매달 100만원 이상 국민연금을 수령하는 사람이 다른 지역에 비해 울산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부산본부 집계에 따르면 울산 동구지역이 100만원 이상 고액 수령자가 397명으로 나타났고 남구가 305명, 중구가 200명, 북구가 159명으로 동남권 상위지역 1위에서 4위까지 차지했습니다...
2011년 05월 16일 -

(일)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 내일(오늘) 개최
지난 2천9년 출범한 동남권 광역경제발전위원회가 내일(5\/16) 부산 롯데호텔에서 울산과 부산, 경남 등 3개 시도지사와 발전연구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됩니다. 내일 열리는 제 6차 회의는 동남권과 일본 큐슈간에 상호 투자와 산업교류 활성화에 관한 논의를 비롯해 2천 13년 3개 시도 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2011년 05월 16일 -

맑은 날씨 낮최고 23도
울산지방은 오늘(5\/16)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3도가 예상됩니다. 내일(5\/17)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2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번 한주 울산지방은 주말쯤 한차례 비소식이 있으며, 수요일인 모레부터 26도가 넘는 초여름 날씨...
서하경 2011년 05월 16일 -

2인조 노래방 강도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5\/16) 노래방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9살 공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공씨 등은 지난 3일 저녁 7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한 노래방에 들어가 혼자 있는 여주인 38살 이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1년 05월 16일 -

"재개발 보상비 비싸게 주겠다" 사기
남부경찰서는 재개발 보상금을 비싸게 받아 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45살 허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재개발 시행업체 퇴직자인 허씨는 지난해 1월 남구 옥동 61살 심모씨에게 접근해 재개발이 추진 중인 25억원 상당의 5층 건물을 60억원에 보상받게 해주겠다며 로비자금 명목으로 1억5천만원을 가...
설태주 2011년 05월 16일 -

울산청년회 "성년=절망시작"
성년의 날인 오늘(5\/16) 울산청년회와 울산청년 실업극복센터 등은 울산대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년이 곧 절망의 시작인 시대를 살고 있다며 대팩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참가 대학생들은 등록금 천만원 시대에 살면서 학자금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고 어렵게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할 직장이 ...
홍상순 2011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