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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선 원장,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울산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오늘(5\/12) 오후 울산 상공회의소 5층 소회의실에서 울산지역 6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의 6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주인공은 아이윤 안과 윤영선 원장으로, 아너 소사이이터에 개인 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 앞으로 5년 동안 1억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하고, 오늘(5\/12) ...
이상욱 2011년 05월 13일 -

듀폰, 2차전지 분리막 울산건설 검토
세계적인 종합화학업체인 듀폰이 듀폰코리아 울산공장 인근에 2차전지 분리막 생산설비를 짓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듀폰코리아는 최근 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엿보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울산공장 인근 부지를 활용해 분리막 생산 설비를 짓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
이상욱 2011년 05월 13일 -

황사 소멸..맑음
오늘(5\/13) 새벽 울산지방에는 옅은 황사현상이 나타났으나 점차 약해져 지금은 거의 소멸됐습니다. 오늘(5\/13)은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24도까지 올라가 약간 덥겠습니다. 주말인 내일(5\/14)도 맑은 가운데 13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1년 05월 13일 -

화물차 불법 밤샘주차 집중단속
사업용 화물차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주요 간선 도로변과 학교 주변, 주택가 등에 밤샘주차하는 화물차를 집중단속해 5일간의 운행정지나 과징금 부과 등의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허가받은 차고지가 아닌 불법 밤샘주차를 한 화물차와 전세...
2011년 05월 13일 -

좋은 간판달기 클린 사인 캠페인 전개
불법 광고물 추방과 좋은 간판달기 캠페인이 오늘(5\/13) 오전 중구 복산동 홈플러스 앞에서 시민 사회단체와 상인연합회, 광고협회 등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불법 광고물이나 전단지 근절 구호 낭독에 이어 아름다운 광고물 설치 촉구를 위한 가두행진을 벌였습니다.
2011년 05월 13일 -

진하해수욕장 주택 침수 원인 몰라
지난 11일 밤 내린 비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인근 하천이 범람해 저지대 주택 수십 가구가 침수된 데 대한 원인 조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진하해수욕장 모래사장 평탄작업 이후 빗물에 역류하면서 침수 피해가 난 것 같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을 모른다며 피해 주민이 신고를 하면 자연재해에 한...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 -

경찰, 전씨 이동경로 파악 주력
실종 8개월만에 사체로 발견된 전모 여인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제보자를 찾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잇습니다. 남부경차서는 전씨 살해 사건 수사팀을 5개로 늘리고 전씨가 실종된 남구 달동부터 백골이 발견된 부곡동 5km 지점에서 사고 당일 운행한 차량을 찾는 한편 제보자를 찾...
서하경 2011년 05월 13일 -

울산교육청 간부 공무원 청렴도 평가
울산시교육청이 앞으로 매년 내ㆍ외부인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교육청 소속 간부 공무원의 청렴도를 측정하기로 했습니다. 청렴도 평가 대상 공무원은 시교육청 본청 국장과 과장급, 지역 교육장 등 모두 14명으로 직무 수행과정에서의 청렴성, 솔선 수범과 법규 준수 여부 등을 평가 받습니다. 평가는 교육청 공무원 20명...
최익선 2011년 05월 13일 -

홍보업체 선정 뇌물수수 공무원 검거
남부경찰서는 오늘(5\/13) 경남도청 국제요트대전 홍보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창원시 공무원 53살 윤모씨와 경남도청 공무원 39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09년 경남 국제요트대전 홍보 동영상 제작을 맡기는 조건으로 울산의 모 홍보영상물 제작대표 41살...
서하경 2011년 05월 13일 -

"대기업 간부 안다" 취업사기
남부경찰서는 오늘(5\/13) 대기업 취업을 미끼로 돈을 받은 혐의로 3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스포츠센터에서 알게된 33살 임모씨가 남편의 취업 문제로 고민하자 잘 알고 있는 대기업 간부에게 말해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지난 2008년부터 4차례에 걸쳐 천5백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서하경 2011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