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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 미끄러져 운전자 3명 부상 (화면-온산소방)
어제(5\/11)밤 11시 40분쯤 울주군 온양읍 망양리에서 27살 권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길가에 있던 주유소 간판을 들이 받았습니다. 사고가 나자 뒤따르던 승합차가 사고 차량을 피하기 위해 서행했고, 29살 한모씨의 승용차가 이 승합차를 다시 추돌해 운전자 3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진하해수욕장 인근 주택 침수피해
밤사이 내린 비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저지대 주택 수십가구가 침수됐습니다. 범람한 빗물이 하수도를 타고 역류해 주택 안으로 넘치면서 가재도구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주민들은 울주군청이 진하해수욕장에 백사장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로 쌓아둔 모래가 물길을 막으면서 피해가...
유희정 2011년 05월 12일 -

실종 여성 8달 만에 백골로 발견\/자막 -단독
◀ANC▶ 지난달 남구 야음동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이 9달 전 실종된 50대 여성으로 추정된다고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내용이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입니다. ◀END▶ ◀VCR▶ 지난달 21일 울산 석유화학단지 인근 한 야산에서 여성으로 추...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오전까지 비..밤부터 황사
울산지방은 오늘(5\/12) 오전까지 5mm 정도의 비가 더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기온은 11.9도에서 18도의 분포로,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 떨어지겠습니다. 내일(5\/13)은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23도의 분포로 낮 기온이 오늘보다 많이 오르겠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은 오늘 밤 늦게...
설태주 2011년 05월 12일 -

양궁장비 구입 대가로 돈 받은 3명 기관통보
양궁 제조업체로부터 장비 구입 대가로 돈을 받은 교사와 체육협회 직원이 울산에서도 모두 3명이 적발됐습니다. 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에 다르면 양궁 장비 전문제조업체인 모 스포츠 대표 백모씨로부터 장비구입 대가로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50명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교사 2명과, 체육협회 소속 직원 1명이 포...
서하경 2011년 05월 12일 -

찜질방에서 놀던 어린이 금목걸이 훔쳐(CCTV 有)
동부경찰서는 찜질방에서 놀던 어린이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4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일 저녁 7시 3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찜질방에서 놀이방에서 혼자 놀고 있던 4살 김모 군에게 접근해 김 군이 걸고 있던 시가 40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풀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유희정 2011년 05월 12일 -

절도범 DNA 감식 성폭행 사건 용의자
절도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가 DNA 감정 결과 3년 전 성폭행범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지난 4일 야간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된 30살 최모씨의 DNA를 분석한 결과 2008년 대구에서 발생한 성폭행 사건과 2009년 경기도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와 일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최익선 2011년 05월 12일 -

실종 50대 백골시신으로 발견
남구 부곡동 철거지역에서 발견된 백골시신이 지난해 8월 남구의 한 나이트클럽 앞에서 실종된 53살 전모 여인으로 최종 판명됐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5\/12) 국립과학수사 연구원에 의회해 지난달 17일 발견된 백골 시신의 DNA를 검사한 결과 실종 전씨의 자녀와 일치하는 것으로 판명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백골...
서하경 2011년 05월 12일 -

밤사이 비로 진하해수욕장 인근 주택 침수
어제(5\/11) 밤사이 내린 비로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인근 하천이 범람하면서 저지대 주택 수십가구가 침수됐습니다. 범람한 빗물이 하수도를 타고 역류해 주택 안으로 넘치면서 가재도구가 물에 잠기는 등 피해가 났습니다. 주민들은 울주군청이 진하해수욕장에 백사장을 조성하기 위해 대규모로 쌓아둔 모래가 물길을 막...
최익선 2011년 05월 12일 -

시국선언 주도 전교조 간부 4명 유죄 판결
울산지법 형사11부 성금석 부장판사는 오늘(5\/12) 지난 2009년 시국선언을 주도한 전교조 울산지부 장인권 전 지부장 등 전교조 간부 4명에 대해 국가공무원법을 위반했다며 각각 70만원에서 150만원의 벌금을 선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부는 당시 국민과 소통이 부재한 정부에 대해 쓴 소리를 한 것은 용기 ...
홍상순 2011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