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부고속도로 폐유 실은 화물차 화재(화면-양산산림항
오늘(5\/13) 오후 1시 37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통도사 인근을 달리던 5톤 화물차에서 불이나 실려 있던 폐유를 모두 태우고 3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통도사 구간 일대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으나 다행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폐유를 싣고 울산에서 김해로 가던 도 중 갑자기 불이 ...
서하경 2011년 05월 13일 -

현대차 비정규직, 부당해고 구제 신청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조합원 483여명이 오늘(5\/13)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 노동 행위 구제신청을 제기했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연말 정규직 전환 투쟁에 참여한 노조원들에게 회사측이 해고와 정직 등 무리한 징계를 남발했다며 정학 진상조사와 구제를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또 이번 구제 신청에서 일차적인 사...
홍상순 2011년 05월 13일 -

현대차 노조 임금과 단체협상안 확정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5\/13) 임시 대의원 대회에서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 611원 인상, 상여금 800%에 정년 연장과 퇴직금 누진제, 직원 자녀 우선 채용 등 60여개의 안건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다음주 중으로 요구안을 회사에 전달하고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예...
이돈욱 2011년 05월 13일 -

고래축제 풍성..26일 개막
태화강 물축제와 고래축제가 통합된 2011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 고래축제는 6개 분야 40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고래바다여행선이 매일 4차례 운항하고 선사 고래잡이 재연 행사와 마당극 도 매일 무대에 올려집니다. 태화강에서는 전국 ...
2011년 05월 13일 -

강풍주의보 발효..내일까지 강한 바람
울산지역에 초당 15미터 가까운 강한 바람이 불면서 오후 3시 30분을 기해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낮까지 강한 바람이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며 시설물 피해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맑고 포근한 날씨를 보인 울산지방은 주말과 휴일까지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
이돈욱 2011년 05월 13일 -

심층취재-발암물질의 공포
◀ANC▶ 울산의 암 진료 환자 비율이 왜 전국에서 가장 높을까요? 기업도시 특성상 건강검진 비율이 높은 원인도 있지만 발암물질 노출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큰 것도 무시할 수 없는 요인입니다. 박치현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발암물질의 20%는 울산에서 배출됩니다. (CG)기준치를 넘어서고 ...
2011년 05월 13일 -

울산 고래축제 색다른 묘미..
◀ANC▶ 올해로 17년째를 맞는 고래축제가 오는 26일부터 나흘간 태화강과 장생포일원에서 개최됩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태화강 물축제를 통합해 개최되면서 색다른 묘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오는 26일 개막하는 올해 고래축제는 별도 축제였던 태화강 물축제를 통합해 고래라...
2011년 05월 13일 -

자동차 기획>협력업체 동반성장 시급(완)
◀ANC▶ 울산이 그린카 4대 강국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치열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협력업체의 그린카 기술력 확보없이는 불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대자동차가 4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전기차가...
이상욱 2011년 05월 13일 -

오늘(5\/13)부터 15일간 한우 20% 할인
구제역 파동 이후 산지 소값이 폭락함에 따라 울산시와 농협이 오늘(5\/13) 농협울산본부 앞에서 한우 무료 시식회를 여는 등 소비촉진운동에 나섰습니다. 농협은 한우가 지난해에 비해 20% 이상 떨어진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며 오늘(5\/13)부터 15일동안 울산지역 농ㆍ축협 판매장 32곳에서 한우 쇠고기를 20% 싸게 판다...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 -

(R) 유통구조가 문제
◀ANC▶ 구제역 파동 이후 산지 소값이 폭락하면서 축산농가들이 줄도산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식당 등에서 파는 한우 값은 그대로여서 소비자들만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5년째 소를 키우고 있는 박석광씨는 지난 겨울 구제역 방역 때보다 요...
설태주 2011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