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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년도 첫 전국 연합 학력평가
2011학년도 첫 전국 연합 학력평가가 오늘 울산지역 초.중학교에서도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오늘(3\/8) 학습 진단 평가를 치른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은 이달 말 쯤 도달 또는 미도달 형태로 성적이 통보되며 모레(3\/10) 시험을 치르는 고등학생은 수능시험 형태로 성적이 산출됩니다. 오늘 학력 평가에 대해 전교조 울산지...
홍상순 2011년 03월 08일 -

이갑용 전 동구청장 무소속 출마
이갑용 전 동구청장이 오는 4.27 동구청장 재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기로 했습니다. 이 전 청장은 동구에서 노동자 중심의 정치를 펼치기 위해 동구청장 재선거에 출마하기로 마음을 굳혔다며 내일(3\/8) 오전 출마 기자 회견을 가진 뒤 예비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청장은 현대중공업 8대 노조위원장과...
조창래 2011년 03월 08일 -

산업단지 분양 사상최대 울산 1위
지난해 기업들이 신규투자를 늘리면서 산업단지 분양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의 산업단지 분양면적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전국의 산업단지 분양면적을 조사한 결과 공공기관이 공급한 국가산업단지와 민간 산업단지를 포함해 모두 21.7㎢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으...
이상욱 2011년 03월 08일 -

울산-양산 경전철 다음달 예비타당성 조사
울산-양산 간 경전철 건설사업이 빠르면 다음달 초순부터 예비타당성 조사에 들어가 내년초에는 사업 시행 여부가 최종적으로 결정지어질 전망입니다. 지난 2천7년 부산과 울산.경남 3개 시도지사가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고, 박희태 국회의장과 강길부 의원의 공약사항이기도 한 이 사업은 이미 실시한 기초조사 용역에...
조창래 2011년 03월 08일 -

당분간 꽃샘 추위..내일 최저 0도
울산지방 오늘(3\/8)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0.1도, 낮 최고 10.6도를 기록했으며, 하루종일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대체로 맑겠으며 기온은 0도에서 9도의 분포가 예상되며, 목요일 낮까지 당분간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앞바다는 물결이 1~2미터로 일다가 내일 낮부터 점차 높아...
설태주 2011년 03월 08일 -

울주군의회 20년사 발간 기념식
울주군의회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 20년간의 의정사를 담은 책자를 발간해 오늘(3\/7) 오후 울주군청에서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920쪽 1권으로 된 울주군의회 20년사에는 군 의회가 걸어온 의정활동과 앞으로의 과제 등을 담고 있으며, 각 공공기관에 3백부가 배부될 예정입니다.\/\/ 15:00, 울주군청 ...
설태주 2011년 03월 08일 -

문수로 등 6개 노선 포장보수공사
올해 이상기온에 따른 폭설 등으로 침하 또는 파손돼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일부 도로가 재포장 됩니다. 울산시는 문수로와 삼산로,울산체육공원 내부도로 등 6개 노선 9.3km 구간의 노면을 오는 6월까지 재포장하기로 했습니다. 종합건설본부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울산체육공원 내부도로를 제외한 5개 ...
조창래 2011년 03월 08일 -

울산 다문화 가족 3년새 2.5배 증가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족이 3년새 2.5배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7년 1월 천353명이던 울산지역 다문화 가족이 2년 뒤인 2천9년 2월 2천288명으로 늘더니, 지난해 1월 기준으로 3천416명으로 급증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몇년사이 베트남과 조선족 여성 인구가 크게 증가한 것으...
조창래 2011년 03월 08일 -

쌍둥이 형제 사망 전기누전 결론
지난 1월 19일 북구 매곡동 아파트 화재로 숨진 7살 쌍둥이 형제의 사망원인은 전기누전에 따른 질식사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중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감식결과 불이 거실에 있던 콘센트에서 처음 일어나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아버지가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어머니...
설태주 2011년 03월 08일 -

밀입국 도주 중국인 6명 행방 못찾아
지난 5일 울산항을 통해 국내로 밀입국 한 뒤 달아난 중국인 6명의 행방이 4일째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이들에 대한 추적에 나섰지만 이미 대다수가 수도권으로 잠적한 것으로 드러나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해경은 돈을 받고 이들을 밀입국 시킨 화물선 선장과 1등...
설태주 2011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