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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대공원 대규모 초화단지 조성
오는 26일 울산고래축제 개막을 앞두고 태화강 대공원에 전국 최대 규모 수변 초화단지가 조성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대공원 16만 제곱미터 부지에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금계국 등으로 초화 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29일까지 포토존과 휴식공간, 야간경관 조명 등을 설...
2011년 05월 11일 -

돈 벌었다 자랑하다 납치 당해
중부경찰서는 오늘(5\/11) 30대 회사 사장을 납치해 협박하고 폭행한 혐의로 35살 차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차씨 등은 지난 6일 울주군 웅촌면에서 30살 안모씨를 납치해 2시간 정도 차량에 감금한 뒤 폭행하며 6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씨와 학교 선후배 관계인 이들은 최근 안씨가...
이돈욱 2011년 05월 11일 -

민주노총, 노조법 재개정 촉구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오늘(5\/11)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복수 노조 자율교섭 보장과 전임자 임금 지급 노사 자율 등 8개 조항의 노조법 개정안을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정기 국회 전까지 노조법 개정안을 공론화하기 위해 다양한 실천방안을 수립하고 집중적으로 투쟁해 나가겠다고 ...
홍상순 2011년 05월 11일 -

이희석 울산시의원 사직서 제출
지난해 8월 아파트 건설회사 등으로부터 7억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울산시의회 이희석 의원이 오늘(5\/11) 대리인을 통해 울산시의회에 사퇴서를 제출했습니다. 이희석 시의원은 1심에서 징역 3년에 추징금 4천여만원을 선고 받았으며, 2심 재판부에 선처를 바라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조창래 2011년 05월 11일 -

울산시의회 제137회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가 오늘(5\/11) 제137회 임시회를 열고 열흘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천32억원 규모의 울산시 교육청 추경 예산안과 울산시 청렴 서약제 운영 조례안 등 10건의 조례안을 심의합니다. 이와함께 시내버스 요금 인상 계획과 민간투자사업 추진상황 등을 보고 받고, 무거 119 ...
조창래 2011년 05월 11일 -

지방공무원 36대 1 경쟁률
지방공무원 8,9급 77명을 선발하는 울산시의 올해 공채 모집에 모두 2천 700여 명이 응시해 평균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들 응시자를 대상으로 오는 14일 필기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다음달 10일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한 뒤 면접을 거쳐 7월 1일 최종 합격자를 공고할 예정입니다.\/\/\/
2011년 05월 11일 -

울산 4월 취업자 만 2천명 증가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만 2천명 증가해 경제활동 참가율이 0.9%P 증가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4만 4천명으로 지난해보다 만 2천명 증가했으며, 이에따라 고용률과 경제활동 참가율이 각각 0.8%p와 0.9%p 증가했습니다. 분야별 취업자를 보...
이상욱 2011년 05월 11일 -

방사선 물질 15일째 불검출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사고 이후 울산지방에서 검출되던 방사선 물질이 15일째 검출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센터는 남구 울주군청 옥상에 설치한 시료 채집기 분석 결과, 공기중의 방사선 물질은 지난달 25일 부터, 빗물 속의 방사선 물질은 지난달 27일 부터 전혀 검출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11년 05월 11일 -

호우주의보..내일 오전까지 비
울산지방은 오늘(5\/11) 오후 4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지금까지 강수량 41.5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가 오면서 기온이 떨어져 낮 최고 기온이14.6도에 머물렀으며, 이번 비는 내일(5\/12) 오전까지 10~30mm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뒤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2도에서...
설태주 2011년 05월 11일 -

현대차 우리사주 조합장 출마자, 무상주 공약
오는 19일 실시되는 현대자동차 우리사주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3명의 후보가 모두 해마다 모든 조합원들이 무상주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그동안 현대자동차는 2007년과 2009년, 2010년 세차례에 걸쳐 30-40주의 주식을 받아왔으며 노사협상을 통한 합의가 이뤄져야 실현 가능한 공약입니다.
홍상순 2011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