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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낙동강 철새 증가 원인은?
◀ANC▶ 낙동강 을숙도에선 철새 먹이주기 행사가 열려 장관을 이뤘습니다. 천연기념물인 큰 고니의 개체수가 올들어 크게 증가한 가운데 그 이유를 놓고 환경단체와 부산시가 엇갈린 진단을 내놨습니다. 조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을숙도 남단 갯벌에서 철새 수천마리가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고구마를 잘...
2011년 01월 20일 -

아파트 화재 7살 쌍둥이 모두 숨져
어제(1\/19) 오전 일어난 북구 매곡동 아파트 화재로 그동안 부산의 화상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7살 김모 어린이가 어젯밤 늦게 끝내 숨졌습니다. 이로써 이번 화재로 7살 쌍둥이 김모군 형제가 모두 숨졌으며, 어머니 장모씨도 화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화재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설태주 2011년 01월 20일 -

인테리어 물류센터 화재..1천1백만 원 피해(vcr O)
어젯(1\/19)밤 11시 30분쯤 (울산광역시) 남구 매암동의 한 인테리어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공구류 등을 태워 1천1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휴게실 쓰레기통에서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01월 20일 -

[고래] 불법 유통 꼼짝마
◀ANC▶ 고래 불법 포획과 유통이 근절되지 않고 있자 해경이 유통 증명서 발급 제도를 마련해 고래 보호에 나섰습니다. 앞으로 고래고기는 유통증명서 판매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항구로 몰래 들어오던 배 밑바닥에서 여러 토막으로 잘려진 밍크고래가 쏟아져 나옵니다. 1마리당 ...
설태주 2011년 01월 20일 -

절기상 대한..낮 최고 4도
절기상 큰 추위라는 뜻의 대한인 오늘(1\/2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4.2도, 낮 최고 영상 4도로 어제와 비슷한 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토요일쯤 평년 기온을 회복했다가 일요일부터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10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
설태주 2011년 01월 20일 -

LH공사 사업장 4곳 정상 추진
LH공사의 구조조정이 일부 사업장의 연기 또는 백지화가 우려되는 가운데 울산지역에 있는 LH공사 사업장 6곳 가운데 4곳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LH공사에 따르면 송정지구 택지개발사업은 현재 99%의 토지 보상율을 보이고 있으며, 화봉2지구 택지개발 사업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
조창래 2011년 01월 20일 -

현대기아-보쉬,핵심기술개발 MOU 체결
현대기아차가 오늘(1\/20) 독일 보쉬그룹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전자제어와 인포테인먼트 기술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양측은 다양한 신기술이 복합 적용되는 파워트레인의 전자제어 기술과 차량용 IT 융합기술인 인포테인먼트 기술을 공동 개발하게 됩니다. 현대기아차는 파워트레인 기술분야의 ...
이상욱 2011년 01월 20일 -

울산 등 동남권 경지면적 해마다 감소
울산과 부산,경남의 경지면적이 해마다 감소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경지면적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동남권의 논과 밭 면적은 17만 8천ha로 전년도보다 2.8% 줄었습니다.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의 경지면적은 만 천 654ha로 전년도 만 2천ha에 비해 2.8%감소했으며, 이 가운...
이상욱 2011년 01월 20일 -

이웃 살해범 참여재판서 징역 12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자신의 흉을 본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최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12년과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수법이 잔혹해 피고인의 죄질이 매우 중하고 다수의 폭력전력이 있음에도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점 등을 미뤄 ...
최익선 2011년 01월 20일 -

시국선언 전교조 전 울산지부장 징역1년 구형
울산지검 공안부는 오늘(1\/20)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집회에 참가하고 시국선언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장인권 전 전교조 울산지부장에게 징역 1년을 구형하고 나머지 간부 3명에게는 벌금 500만∼200만원씩을 구형했습니다. 장 전 지부장 등은 지난해 6월과 7월 사이 집단 행동을 금지한 규정을 어기고 2차례에 걸쳐 ...
최익선 2011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