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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호조>700억달러 돌파 기대
◀ANC▶ 올들어 울산지역 기업들의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면서 울산지역 전체 수출액이 지난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로 700억달러 달성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주력 품목인 자동차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대자동차 수출 선적부두에서 미국...
이상욱 2010년 11월 19일 -

현대차,유럽에서 도요타 제칠 듯
현대.기아차가 올해 유럽 시장에서 일본 도요타를 누르고 아시아 브랜드 가운데 1위에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자동차 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유럽 시장에서 올 들어 지난 10월까지 52만 천 369대를 판매해 렉서스를 포함한 도요타 51만 천여보다 9천여대를 더 팔았습니다. 이와 같은 추세라면 연말까지 현대...
이상욱 2010년 11월 19일 -

노조원 2명 구속영장..노조도 회사측 고소
동부경찰서는 오늘(11\/19),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원 정모씨 등 2명에 대해 지난 17일 집회 도중 관리직 사원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이날 함께 연행된 12명의 노조원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이번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과 관련해 입건된 노조원이 총 53명으로 늘었습...
홍상순 2010년 11월 19일 -

정규직 노조 중재
◀ANC▶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의 파업이 닷새째 이어진 가운데 연대 투쟁 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는 외부 세력의 개입을 경계하면서 중재에 나서겠다고 밝혀 해결사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홍상순 2010년 11월 19일 -

옹기엑스포 질타
◀ANC▶ 울산시의회의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달 열린 울산 세계문화 옹기엑스포에 대한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엑스포 이후 옹기마을의 전통이 사라졌고, 무료 입장객이 40%가 넘은 행사를 두고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는 맞지 않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24일 끝...
조창래 2010년 11월 19일 -

KTX울산역 부실 조경수 모두 교체
KTX 울산역 주변 가로수와 나무들이 개통 일정에 쫓겨 부실하게 조경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산도시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이 훼손이 심한 조경수를 교체하기로 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은 오늘(11\/19)까지 현장 조사를 실시해 상처를 입은 나무는 모두 약품 처리하고, 가지가 잘려 보기 흉한 백합나무는 새 ...
설태주 2010년 11월 19일 -

KTX울산역 주차장 내년까지 확충
주차면 부족으로 주말이면 주차 대란을 빚고 있는 KTX울산역의 주차 공간이 내년 상반기까지 2배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코레일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현재 647개 주차면으로는 혼잡이 불가피하다는 인식을 갖이 하고 연말까지 측면의 녹지공간을 개발해 200면을 확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창래 2010년 11월 19일 -

[KTX 급행버스] 적자 눈덩이
◀ANC▶ KTX 급행버스가 운행에 들어간지 2주가 지났지만 이용률이 떨어져 적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한 특단의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시내 곳곳에서 출발한 급행버스들이 KTX 울산역사에 속속 도착합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오후지만 버스마...
설태주 2010년 11월 19일 -

울산연안 유해성 적조 완전소멸
울산 연안의 유해 적조현상이 저염분과 저온 현상으로 올해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 남동해연구소 등에 따르면 유해 적조를 발생시키는 코클로디니움이 남해안의 저염분 현상으로 고수온기인 8월에도 발생 하지 못하다가 이달초 연안 수온이 16℃이하로 떨어지면서 완전 소멸됐습니다. 이에 ...
이상욱 2010년 11월 18일 -

울산시 시금고에 경남은행.농협 재지정
울산시는 오늘(11\/17) 울산시 예산을 예탁해 놓을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경남은행을 제1금고, 농협을 제2금고로 각각 재지정 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7년 지정한 제1금고 경남은행과 제2금고 농협이 그동안 무리없이 금고를 운영해 왔기 때문에 수의계약으로 내년부터 오는 3년간 금고를 맡기기로 했다고 밝혔...
조창래 2010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