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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2명 살해 40대 무기징역 선고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전세방을 구하는 것처럼 부녀자에게 접근해 2명을 살해하고, 강도강간 등을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43살 정모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혼자 있는 부녀자만을 대상으로 사전에 치밀한 계획을 세워 끔찍한 범행을 저지르고도 반성하지 않는 등 죄질이 아주...
조창래 2010년 05월 31일 -

고등학교 공사장에서 불
오늘(5\/31) 오전 9시 5분쯤 남구 신정동 한 고등학교 증축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불이나 공사 자재 등을 태워 130여 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학생들이 수업중이었지만 공사장이 교실과 멀리 떨어져 있어 대피 소동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소방서는 절단 작업 도중 불티가 튀어 불이난 것...
이돈욱 2010년 05월 31일 -

[공시지가] 소폭 올랐다
◀ANC▶ 글로벌 금융 위기로 지난해 보합세 그쳤던 울산지역의 공시 지가가 올해도 소폭 상승에 그쳤습니다. 주택 경기 침체 탓에 땅값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VCR▶ ◀END▶ 지난 1월 1일 기준 울산지역의 개별 공시 지가는 1년 전에 비해 평균 1.69% 올랐습니다. C\/G>금융 위기를 겪었던 1년...
최익선 2010년 05월 31일 -

투표율이 변수
◀ANC▶ 6.2 지방선거가 눈앞에 다가오면서 여야가 모두 투표율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특정 연령층의 투표율이 당락에도 영향을 미치는 만큼 각 정당들이 이해득실을 따지며 마무리 득표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 25일 MBC와 KBS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 울산시민의 73.6%...
홍상순 2010년 05월 31일 -

(클릭! 이선거구) 외조 vs 내조
◀ANC▶ 선거운동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돕는 부인이나 남편들도 바빠지고 있습니다. 후보간 남녀 성대결과 동시에 외조와 내조의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시의원 동구 제3선거구를 서하경 기자가 찾아가 봤습니다. ◀END▶ ◀VCR▶ 빨간 앞치마를 두르고 , 확실한 외조로 부인의 의정활동을 돕겠다는...
서하경 2010년 05월 31일 -

D-2) 한표라도 더,,,
◀ANC▶ 6.2 지방선거를 이틀 남겨두고 후보들은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부동표 흡수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선거 막판 각 당의 자체 판세 분석과 전략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지난 주말과 휴일 중앙당의 집중 지원유세를 펼친 한나라당은 북구청장을 제외한 나머지 단체장 선거는 사실...
옥민석 2010년 05월 31일 -

울산대 학부교육 선진화 후보 포함
울산대학교가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 지원 대상 선정을 위한 1차 관문을 통과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경희대 등 수도권 9개 대학과 울산대 등 지역 14개 대학을 포함해 모두 23개 대학이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으며 2차 현장실사와 면담을 거쳐 다음달초 10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학부교육 선진화...
홍상순 2010년 05월 30일 -

타임오프 세부지침 늦어져 혼선 우려
오는 7월1일부터 노조 전임자의 근로시간면제 한도를 고시한 타임오프제가 시행되지만 아직까지 노동부의 세부 업무지침이 확정되지 않아 노동현장의 혼선이 우려됩니다. 노동부는 타임오프 한도 적용여부 등의 매뉴얼을 담은 시행지침을 마련중이지만 사안의 민감성과 외국에서도 선례가 없는 제도여서 세부 지침 확정에 ...
조창래 2010년 05월 30일 -

KTX 선로 점검 이상 없어
철도시설공단이 다음달 3일부터 대구~부산간 KTX 2단계 구간 시험 운행을 앞두고 고압전기 가압과 선로 점검 등을 모두 마무리 했습니다. 철도시설공단은 시험 운행을 앞두고 선로와 고압전류 배전기,열차 신호기 등의 정상가동 여부 등을 점검한 결과 모두 정상 작동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철도시설관리공단은 다음달 3...
최익선 2010년 05월 30일 -

남자가 대기업 비서 사칭해 돈 뜯어
중부경찰서는 남자이면서 대기업 비서실 여직원을 사칭해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남자에게 돈을 뜬은 30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씨는 모 포털 사이트에서 미모의 대기업 여비서인것처럼 행세해, 지난 3월 경기도 군포시의 37살 김 모씨로부터 3회에 걸쳐 9백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한동우 2010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