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스웨덴 전 총리 "울산이 기후변화 모범"
요한 페르손 전 스웨덴 총리가 오늘(2\/26) 울산시를 방문해 세계적인 기후변화 대응에 울산시가 모범을 보이고 있다고 발했습니다. 요한 페르손 전 총리는 자신이 자문 자격으로 있는 스웨덴 SBF사의 울산 용연하수처리장 바이오 가스 생산 설비를 둘러보기 위해 오늘 울산을 방문한 자리에 이와같이 말했습니다.\/\/\/데...
최익선 2010년 02월 26일 -

울산 독립유공자 3명 3.1절 정부 포상
일제 강점기 3.1 운동 때 울산 언양 시장에서 독립만세 운동을 벌인 울주군 상북면 고 정태원 씨 등 울산지역 독립 유공자 3명이 제 91주년 3.1절 정부 포상자에 선정됐습니다. 이들 3명에 대한 포상은 오는 3월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3.1절 기념식 때 유족들에게 수여될 예정입니다.
최익선 2010년 02월 26일 -

하이스쿨 칼리지 정치 쟁점화
울산시 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을 추진중인 하이스쿨 칼리지가 6.2 지방선거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출마 예정인 진보진영 후보들은 기자회견과 보도자료 등을 통해 하이스쿨 칼리지는 상위권 학생만을 위한 특권교육으로 대다수 학생들에게 차별과 열등감을 불러 올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
홍상순 2010년 02월 26일 -

예비후보 주말부터 본격 표심잡기
정월대보름이 낀 이번 주말부터 예비후보들의 선거운동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시장과 구청장, 지방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예비후보 31명은 모레(내일) 정월대보름 행사장을 돌며 유권자들과의 거리를 좁혀나간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등록자가 몰려있는 북구와 동구의 예비후보들은 대보름 행사장은 물론 주말 오...
옥민석 2010년 02월 26일 -

김연아 금메달..울산시민도 감동
김연아 선수가 오늘(2\/26) 환상적인 경기로 감격의 금메달을 따자 울산시민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동구 울산과학대학 아이스링크장에는 평소보다 많은 시민들이 찾아 김연아 선수의 금메달 소식을 기뻐했으며, 터미널과 식당, 사무실 등에서도 시민들이 모여 피겨퀸의 경기 모습을 가슴 졸이며 지켜봤습니다. @@...
홍상순 2010년 02월 26일 -

[울산 풍향계]엇갈린 반응
◀ANC▶ 강길부 의원의 울산시장 출마 여부를 두고 지역 국회의원들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석기 전 교육감에 대한 사면 복권이 이뤄지지 않음에따라 이번 교육감 선거는 4파전 양상을 띨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풍향계,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장 후보군 가운데 한 명인 강길부 의원이 ...
홍상순 2010년 02월 26일 -

일자리 5만6천개 제공
◀ANC▶ 고용없는 성장으로 고용 사정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저소득층과 청년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갑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C\/G>지난해 말 울산지역 실업률은 3.7%. 금융위기가 절정에 달했던 1년전에 비해 다소 떨어졌지만 여전히 예년 수준을 ...
최익선 2010년 02월 26일 -

해경 "출항전 점검이 어선 표류 막는다"
최근 울산앞바다에서 선박표류사고가 잇따르자 울산 해양경찰서가 어민들을 상대로 사고 예방을 위한 계도, 홍보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어민들이 조업에 앞서 어선 장비를 꼼꼼히 점검하고,기상 여건이 나쁠 때는 서둘러 입항할 것을 당부했습니다.\/\/\/데스크 해경은 또 항해 중에도 자동 조타기에 의존해...
유영재 2010년 02월 25일 -

남구 환경미화원 97명 노조 집단 탈퇴
남구 환경미화원 97명이 남구의 재활용 민간위탁 건과 관련한 노사협의회가 잘못됐다며 조합원을 상대로 울산시청 노조측이 법적 대응까지 했고 조합비도 총회를 거치지 않고 인상 결정했다며 노조를 탈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시청 노조는 이들의 주장은 일방적인 것으로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2010년 02월 25일 -

코오롱유화 파업 해결 기미 없어
지난해 10월부터 임단협 결렬로 노조설립 이래 처음으로 파업을 벌이고 있는 코오롱 유화 노사의 갈등이 파업 100일이 되도록 좀처럼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노조는 기본급 8.83%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반면 사측은 그룹 차원에서 임금동결이 이뤄진 만큼 코오롱 유화만 임금 인상을 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조창래 2010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