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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공직기강 세우기 주력
서울시 교육청의 장학사 인사비리와 자율고 부정입학, 울산 전문계 고등학교 교사들의 뇌물 수수 등 교육계 비리가 잇따르자 울산시 교육청이 공직기강 확립 기본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인사기간인 2월과 8월 등 연간 2차례씩 내부 비리 집중 고발기간을 운영하기로 했으며 인사위원회의 외부 인사 참여비...
홍상순 2010년 03월 01일 -

빗길에 트럭 뒤집혀..일가족 5명 사상
오늘(3\/1) 오전 11시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국도에서 시내 방면으로 달리던 1t 트럭이 빗길에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면서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40살 최모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다 숨졌고 부인 40살 백모씨와 아들 3명도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
한동우 2010년 03월 01일 -

북구청장 후보만 7명,, 가장 치열
김진영 민주노동당 북구위원장과 한나라당 류재건 북구의원이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내일 (3\/2) 김광식 진보신당 시당 부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며 모레(3\/3)는 이상범 전 북구청장이 출판기념회를 갖고 본격적인 선거준비에 들어갑니다. 윤종오 시의원도 민주노동당 후보 경선에 뛰어들 예정이어서...
옥민석 2010년 03월 01일 -

박시장 이번주 출사표..본격 공천경쟁
박맹우 시장이 이르면 이번주에 시장후보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나라당내 공천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은 이번주안으로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한 뒤 다음주부터 후보공모일정과 여론조사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강길부 의원과 이운우 전 경남지방경찰청장과의 공천경합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
한동우 2010년 03월 01일 -

울산서도 3.1절 기념식*참배 이어져
제 91주년 3.1절 기념식이 오늘(3\/1) 오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도 독립 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오늘 기념식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독립선언서 낭독, 독립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 전수,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북구 송정동 고헌 박상진 ...
최익선 2010년 03월 01일 -

15mm 비..내일 낮최고 11도
3.1절인 오늘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15mm의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빗방울이 점차 가늘어지고 있으며, 해안가쪽으로는 밤까지 5mm가 더 오겠습니다. 오늘 아침기온은 6.7도를 기록했지만 비가 오면서 기온이 오르지 못해 낮 기온은 9.1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내일(3\/2)은 흐리고 3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다...
서하경 2010년 03월 01일 -

신고리 5.6호기 서생면 신암리 건설
신고리 원전 5.6호기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오는 2천18년과 2천19년 완공목표로 건설됩니다. 김종신 한수원 사장은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신고리원전 5.6호기 입지는 현재 건설중인 신고리 3.4호기와 인접해 건립할 예정이며 조만간 원자로 설치위치를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신고리원전 5.6호기는 SC구조 ...
조창래 2010년 03월 01일 -

무역수지 적자 돌파구 시급
◀ANC▶ 자동차와 석유제품 등의 수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1년 5개월만에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경기회복세가 주춤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지만 수출용 원자재 수입이 크게 늘어난 만큼 조만간 흑자를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수출용 차...
이상욱 2010년 03월 01일 -

후보 꼼꼼히 살펴야 (3\/1)
◀ANC▶ 6.2 지방선거가 이제 석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처음으로 1인 8표제가 도입되는 등 후보 파악은 물론 투표하기도 쉽지 않아, 제대로 된 후보를 뽑기위한 유권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어느때 보다 중요해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6.2 지방선거에서 유권자 1명이 기표하는...
옥민석 2010년 03월 01일 -

비료조립기 청소하다 40대 근로자 숨져
어제(2\/28) 오후 6시30분쯤 남구 매암동 비료를 생산하는 모 공장에서 45살 김모씨가 비료조립기에서 떨어진 100㎏ 정도의 비료 덩이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비료조립기 안에서 청소하고 있었다는 동료의 말에 따라 비료 덩이가 떨어지는 바람에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