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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근로자 급여 3천 271만원..최고
지난해 울산지역 근로자들의 평균 급여가 전년도 보다 39만원이 늘어난 3천 271만원으로 집계돼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평균인 2천 517만원보다 754만원이 더 많았으며, 울산 다음으로는 서울 2천 724만원, 대전 2천 589만원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의 1인당 급여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은...
최익선 2010년 02월 08일 -

북한 모래 11달 만에 울산항 수입
지난해 3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중단된 이후 열한달 만에 북한산 모래를 실은 배가 오늘(2\/8) 울산항에 입항했습니다. 국내 수입업체 소속인 7백톤 급 화물선 태천 1호는 지난 5일 울산항을 출항해 북한 장전항 앞바다에서 모래 천 4백 톤 가량을 채취한 뒤 다시 울산항으로 입항했습니다. 북한 모래는 가격이 싸고 품...
설태주 2010년 02월 08일 -

교육청 징계절차..공직기강 특별감찰
대학으로부터 학생 모집 청탁을 받고 뒷돈을 받은 교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울산시 교육청이 징계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8일까지 공직기강을 바로 잡기 위한 특별 감찰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졸업과 입학, 설 명절 등이 겹치면서 금품이나 향응 등의 접대 행위에 대해 수시로 현장 점검을 벌이기...
홍상순 2010년 02월 08일 -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될 듯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공천을 의무화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 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이번에 개정된 공직선거법에는 국회의원 선거구별로 광역이나 기초의원 후보에 반드시 여성을 1명 이상 공천하도록 하고 이를 어길 경우 정당 보조금을 삭감하는 강제조항도 담고 있습니다. 개정안이 국회 ...
옥민석 2010년 02월 08일 -

이운우 전 청장, 시장 출마 공식회견
지난주 한나라당에 입당한 이운우 전 경남지방경찰청장이 오늘(2\/8) 오전 울산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선언했습니다. 이 전 청장은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산업수도 울산을 세계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책 로드맵을 가진 인물이 필요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옥민석 2010년 02월 08일 -

울산 야 4당, 지방선거연대 합의
울산지역 야당들이 오늘(2\/8) 남구 근로자 복지회관에서 첫 공식만남을 갖고 선거연대에 합의했습니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의 울산시당 위원장들은 한나라당을 심판하고 지난 15년동안 대기업과 지역 토호세력에 휘둘린 울산시정을 바로잡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연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옥민석 2010년 02월 08일 -

오늘 4mm 기록..내일 밤부터 다시 비
오늘(2\/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지금까지 4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8.7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았습니다. 내일(2\/9)은 비소식 없이 흐린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6도에서 11도로 오늘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밤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15mm 안팎의 다소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이돈욱 2010년 02월 08일 -

KTX역 연계 인프라, 정부 지원 필요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오늘(2\/8) 국회에서 정운찬 총리와 정종환 국토부장관 등이 출석한 가운데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KTX울산역세권 개발과 관련된 인프라 구축에 모두 5천억원 이상이 들어간다며 정부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정운찬 총리는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것이 있다...
옥민석 2010년 02월 08일 -

키코 업체 패소 판결에 지역업체도 난감
지난 2천8년 환율대란 당시 수출기업에 막대한 손실을 입힌 환헤지 통화옵션 상품 키코와 관련한 첫 판결에서 원고인 수산중공업이 패소하자,같은 피해를 입은 지역 수출업체들도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피해업체들은 법원이 기업의 입장을 충분히 살피지 않고 은행의 손을 들어줘 막대한 손실을 입을 수 밖에 없...
조창래 2010년 02월 08일 -

응급조치만 해도..
◀ANC▶ 프로야구 임수혁 선수의 사망을 계기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응급조치만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이를 제대로 할줄 몰라 안타까운 일을 당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년 프로야구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진 임수혁 선...
서하경 2010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