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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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불황탈출 안간힘
◀ANC▶ 국내 조선업계가 심각한 수주난에 허덕이고 있는 가운데 세계 1위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도 대대적인 인력 전환 배치에 나섰습니다. 노조도 고용안정을 위해 회사측의 요구를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18만톤급 대형 벌크선을 건조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한 도크입니다. ...
설태주 2010년 02월 08일 -

<기업이 희망>신기술 사장 위기
◀ANC▶ 비좁은 시장상가나 고층 아파트에 불이 났을때 소방차 진입이 안돼 피해를 키우는 경우가 많죠, 한 중소기업이 이런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이동형 소방장치를 개발했지만, 까다로운 규제에 막혀 국내에서는 시판조차 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화재 신고를 받고...
이상욱 2010년 02월 08일 -

<혁신도시> 아파트 건설 지연
◀ANC▶ 주택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는데다 세종시 수정안 여파로 혁신도시 조성에 차질이 우려되면서, 혁신도시내 아파트 건설도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현재 공정 60%를 보이고 있는 울산 혁신도시 1공구 부지조성 공사 현장입니다. 오는 6월 완공을 앞두고 이미 민...
최익선 2010년 02월 08일 -

선거연대 VS 개혁공천
◀ANC▶ 울산지역 야당들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후보 단일화와 선거연대에 합의했습니다. 이에 맞서 한나라당은 개혁공천을 통해 유권자들의 눈높이에 맞춘다는 전략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국민참여당 울산시당 등 울산지역 야 4당 대표가 선거연대에 전격 합의했습...
옥민석 2010년 02월 08일 -

응급조치만 해도..
◀ANC▶ 프로야구 임수혁 선수의 사망을 계기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습니다 간단한 응급조치만으로 사람을 살릴 수 있지만 이를 제대로 할줄 몰라 안타까운 일을 당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년 프로야구 경기 중 심장마비로 쓰러진 임수혁 선...
서하경 2010년 02월 08일 -

현대차 노조 "진보진영 통합" 촉구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는 오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파와 계파의 이해관계로 갈등을 빚고 있는 진보진영의 통합을 촉구했습니다. 이경훈 현대차 노조위원장은 최근 발간된 노조 신문에서 진보진영의 모든 정당이 이해관계를 극복하고 단결하는 것이 조합원들의 염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0년 02월 07일 -

경기침체 불구 북구 기업체 증가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관련 업체가 많은 북구지역 기업체와 근로자 수는 증가세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관내 기업체 수는 전년 대비 21개 늘어난 902곳, 근로자 수는 4만 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 부품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고 조립금속 13%, 전기기계 10% 순을 보였으며, 근로자...
설태주 2010년 02월 07일 -

전자 세금계산서 발행 혼선
올해초부터 시작된 국세청의 전자세금 계산서 발행 제도가 홍보 부족으로 제대로 정착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과 동울산 세무서에 따르면 종이세금 계산서 이용에 따른 사업자의 비용을 절감하고 사업자간 거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초부터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를 시행해 발행 건당 100원의 세액을 공제해 주고 있습...
이상욱 2010년 02월 07일 -

울산도시공사 신명선 사장 연임
3년 임기의 울산도시공사 2대 사장에 현 신명선 사장이 연임돼 내일(2\/8) 임명장을 받습니다. 대기업 임원 출신인 신명선 사장은 지난 3년 동안 도시공사의 초석을 다진 것은 물론, KTX 역세권 개발과 진장유통단지 조성 사업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연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익선 2010년 02월 07일 -

모비스, KCC 꺾고 단독 선두 수성
2009-2010 프로농구 단독선두인 울산 모비스 피버스와 반게임차 2위인 KCC 이지스의 맞대결은 모비스의 압승으로 끝났습니다. 오늘(2\/7)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벌어진 모비스와 KCC의 맞대결에서 모비스는 고비때마다 터진 외곽슛으로 KCC를 82-60으로 제합하며 시즌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켜냈습니다. 모비스는 오늘 경기 ...
한동우 2010년 02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