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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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군제 변경 통보안해
◀ANC▶ 내년부터 특례배정을 없애고 지역에 따라 학교를 배정하는 방식으로 중학교 학군제가 조정됩니다. 그런데 중구의 한 초등학교가 이같은 사실을 학부모들에게 알리지 않아,학부모들이 혼란에 빠졌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시교육청이 중학교 학군제를 바꾸면서 일선 학교에 보낸 공문입니...
옥민석 2009년 12월 01일 -

NT;울산]동해안 대게 급감
◀ANC▶ 겨울철 별미인 동해안 대게 잡이가 어제 시작됐습니다. 그런데 알을 밴 암컷까지 싹쓸이하는 불법포획이 지난 몇 년 간 계속되면서 어획량이 급격히 줄었습니다. 설태주 기자입니다. ◀VCR▶ 여섯달 동안의 금어기를 끝내고 대게잡이 조업이 재개된 울산 정자항입니다. 얇은 껍질에 부드러운 단맛을 내는 대게들...
2009년 12월 01일 -

온산항 공용물양장 난항 거듭(R)
◀ANC▶ 온산 국가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숙원인 공용 물양장 건립사업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항만공사가 실시한 용역에서 중량화물 처리를 위한 공용물양장의 시급성은 인정됐지만 물양장 위치를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온산항 일원에서 생산되는 연간 46만톤에...
이상욱 2009년 12월 01일 -

승용차 전신주 충돌..3명 사상(사진;중부소방서)
오늘(11\/30) 새벽 2시 20분쯤 울산시 북구 연암동 세양공구타운앞 도로에서 32살 전모씨가 몰던 소나타 승용차가 길가의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1살 손모양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전씨와 일행 노모씨가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
설태주 2009년 11월 30일 -

(R)재활용율 높여야-원용관 기자
◀ANC▶ 경남의 생활쓰레기 처리비용에 대한 주민부담율이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쓰레기를 소각이나 매립에 의존하고 있는데다 청소행정도 후진성을 탈피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 용관 기자의 보돕니다. ◀VCR▶ 동네 상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20리터와 50리터 쓰레기 종량제...
2009년 11월 30일 -

(부산)"난연재*스프링클러 의무화 해야"
◀ANC▶ 부산에서 일어난 실탄사격장 화재를 계기로 사격장, 지하노래방과 같은 위험시설에는 면적이나 용도에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난연재와 스프링클러가 설치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왜 그런지, 이두원 기자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알아봤습니다. ◀VCR▶ 불이 난 신창동 실탄사격장의 휴게실과 같은 크...
2009년 11월 30일 -

구름 많음..낮 최고 13도
월요일인 오늘(11\/29) 울산지방은 밤사이 비가 그치고 낮 동안에는 구름이 많이 끼겠습니다. 기온은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1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에는 비 소식 없이 구름만 조금 끼는 날씨가 계속되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3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설태주 2009년 11월 30일 -

학교내 안전사고 증가
울산지역 각급 학교의 안전사고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천200여건이었던 학교내 안전사고는 2007년 1300여건, 2008년 1700여건으로 늘었고, 올해는 지난 9월말까지 천300여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발생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서 고르게 증가했으며 초등학생의 안전...
홍상순 2009년 11월 30일 -

한수원, 경주로 본사이전 본격화
경주로 본사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수력 원자력이 경주에 사무실을 마련하는 등 이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오늘(11\/30) 경주의 KT 경주지사 건물 일부를 빌려 본사이전 준비요원을 비롯한 선발대 인원 100여명이 근무할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 측은 내년 7월까지 본사를 임시 이...
이상욱 2009년 11월 30일 -

울산신항,카메룬 림베항 연계추진
아프리카 카메룬의 무역 신항 림베항과 울산 신항의 연계 가능성이 타진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카메룬의 경제협력 투자유치사절단 20여명이 최근 울산항만공사 이채익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신항과 카메룬 무역신항의 연계 가능성을 타진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카메룬 투자유치단이 국토해...
이상욱 2009년 11월 30일